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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 '절세 상품'으로만 몰리고…서민은 돈 빌릴 곳 없어져 2013-02-04 17:13:10
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저축은행의 1년 예금 금리는 연 2.9~3.8%다.프라이빗뱅커(pb)들의 역할은 더 커졌다. 이형일 하나은행 pb본부장은 “전에는 은행 예금만으로 돈을 굴리는 자산가도 꽤 있었는데 최근에는 즉시연금이나 채권 등 생소한 분야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인들이 익숙지 않다고 판단해...
산수화 45년 한눈에…한진만 씨 개인전 2013-02-04 17:09:45
열린다. 한 화백은 전국 방방곡곡을 실제로 답사하며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화폭에 옮긴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장 스케치를 출발점으로 삼는 그의 작품은 현대적이면서도 겉모습이 아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전통 문인화의 맥을 계승하고 있다.그는 특히 산수화는 한국만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삼성 '설날 희망나눔' 봉사 2013-02-04 17:04:22
삼성 임직원들은 2주간 전국 1100여개 복지시설과 2만2000여명의 소외계층에 10억원 상당의 쌀과 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전무(왼쪽 다섯번째)가 경기 화성시 천천리 노인회관에서 나병진 대한적십자사 본부장(왼쪽 네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그룹 제공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장례식장 놓고 '산 자들의 싸움' 2013-02-04 17:01:10
갈등과 대립으로 전국 곳곳이 ‘장례식장 몸살’을 앓고 있다. 4일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충남 논산시와 경북 구미시의 개인·법인 장례식장 개설과 전북 부안군의 부안혜성병원, 충북 옥천군의 큰사랑요양병원 등 병원들의 장례식장 진출이 주민들의 반대에 막혀 수년째 진척되지 않고 있다. 장례식장 사업은 주민...
5일 날씨 : 전남·제주 낮부터 비 2013-02-04 16:57:44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낮에 전라남도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밤에는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영하 10도~영상 2도, 낮 최고 영상 1~8도.▶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5일 또 전국에 눈 온다 2013-02-04 16:56:47
눈이 내리면서 전국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16.5㎝의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 중부지방 곳곳에 10㎝ 안팎의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에 내린 눈은 2001년 2월15일 23.4㎝가 내린 이래 2월 적설량 기준으로는 12년 만에 가장 많았다. 기상청은 5일부터 서해상에서...
경제자유구역 '나눠먹기식' 지정 논란 2013-02-04 16:53:27
정부, 동해안·충북도 추가 지정…전국 8도에 1개꼴 "경제성 부족 평가 받은 곳인데…실효성 의문" 동해안(강원)과 충북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국내 경제자유구역이 6곳에서 8곳으로 늘어났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도 단위에 모두 경제자유구역이 들어서게 돼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경제자유구역 과잉...
녹색성장위원회 "전기·수도요금 올려야" 제안 2013-02-04 16:53:08
6억4000만의 누수로 4961억원의 손해를 봤고, 전국 503개 정수장 가운데 48%(243개)가 20년이 넘었다고 지적했다.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김성수 "잘나갈...
'근로자의 무덤' 中 폭스콘, 120만명 직선 노조 만든다 2013-02-04 16:52:49
일본 혼다의 중국 공장 파업에서 시작된 전국적인 연쇄 파업이 발단이 됐다. 당시 혼다 근로자들은 당의 관리를 받는 노조가 오히려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비판했다. 파업이 점점 잦아지자 정부는 이를 무마하고 근로자들과 대화하기 위해 직선 노조 설립을 허가했다.중국 정부가 실제로는 직선 노조 설립을 반기지 않고 있...
"中 스모그 주범은 국영석유회사" 2013-02-04 16:52:43
말부터 가동하겠다”며 “내년에는 전국에 50ppm 미만의 양질 휘발유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전문가들은 시노펙과 페트로차이나가 환경규제를 대놓고 무시할 정도로 힘이 센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왕위카이 국가행정학원 교수는 “정부가 2008년 환경보호부를 만들었지만 국영기업과 지방 정부를 강제하지 못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