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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방비…아프리카 10개국 산소호흡기 없다 2020-04-19 16:52:42
없어 대재앙 우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아프리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에 필요한 산소호흡기가 아예 없는 곳이 10개국에 달하는 등 의료 장비가 심각하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뿐만 아니라 깨끗한 물과 비누, 산소 등 기본적 방역물자마저 충분치 않아 코로나19 확산...
미국 내주부터 일부 봉쇄완화…일본 '들불 확산세' 우려 2020-04-19 15:32:42
자제해달라" 대국민 호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과 유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둔화함에 따라 봉쇄조치 완화에 들어간다. 그러나 최근 확산의 새로운 거점으로 등장한 일본은 가파른 확산세를 확인하며 우려를 샀다. 19일 오후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에 '낙태 전쟁' 가열…미 법원은 허용 결정 2020-04-18 13:31:19
기각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감염증 대유행)을 빌미로 주 당국의 '낙태 금지'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법원은 이러한 조처에 정당성이 부족하다며 제동을 걸었다. AP통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미시간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낙태 시술을...
'트럼프 집사' 코언, 코로나19로 조기 석방…가택연금 예정 2020-04-18 10:29:41
협조하고 2018년에 3년형 받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방 교도소에서 조기에 풀려날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은 17일(현지시간) 익명의 미 법무부 당국자를 인용해 코언이 현재 수감 중인 뉴욕 오티...
시리아 쿠르드지역서 코로나19 사망 첫 확인…"늑장 통보" 2020-04-18 08:57:51
"WHO, 통보 늦어 확산위험 키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쿠르드족이 장악한 시리아 북동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처음 확인됐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17일(현지시간) 트위터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2일 시리아 북동부 카미슐리 국립병원에서 숨진 환자가...
시리아 쿠르드지역서 코로나19 사망 첫 확인…"늑장 통보" 2020-04-18 08:45:44
"WHO, 통보 늦어 확산위험 키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쿠르드족이 장악한 시리아 북동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처음 확인됐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17일(현지시간) 트위터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2일 시리아 북동부 카미슐리 국립병원에서 숨진 환자가...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사진기자, 세계보도사진전 3위 수상 2020-04-17 17:58:18
일본 노인 럭비팀 담은 작품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로이터통신 김경훈 기자가 16일(현지시간) 2020 세계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에 출품해 3위를 했다. 김 기자는 세계보도사진재단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일본의 노인 럭비팀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스포츠 스토리 부문 3...
코로나19 시발점은 어디? 팬데믹 충격에 미중공방 갈수록 고조 2020-04-17 17:05:23
유출설 확인될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대한 중국의 책임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최초 발병 경로를 둘러싼 양국의 공방이 지속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이 최근 코로나19에 관한 '바이러스...
"미국 코로나19 재앙은 '천산갑의 저주'일 수도" 2020-04-17 15:43:23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확산한 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중간 숙주로 지목되는 천산갑 보호 노력에 소홀한 미국 정부의 책임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예방하는...
팬데믹 대처에 '여성 리더십' 주목…"성평등이 세계보건 증진" 2020-04-16 16:48:38
트럼프·시진핑·존슨 거론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둘러싸고 여성 리더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공중보건을 지켜낸 소수 국가를 지휘하는 지도자 가운데 여성들이 자주 눈에 띄기 때문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