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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상반기 대출 1조원 증가 2013-08-20 17:58:07
올해 상반기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금융기관여신이 가계 및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금융기관 여신 증가액은 2조9천683억원으로 가계 및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안전 D등급 학교에 "예산없다, 버텨라"…찜통교실도 "참아라" 2013-08-20 16:58:54
# 서울지역 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공립중학교. 교실에선 학생들이 연신 책으로 부채질을 하고 있었다. 이 학교는 전기료가 감당이 안돼 오후 수업 때만 에어컨을 켜고 있다. 지난해 무상급식 실시로 기본 운영비가 감소한 탓이다. 양쪽 벽엔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열기를 식히기엔...
"6차산업으로 5000개 일자리 창출" 2013-08-19 17:22:18
조달할 방침이다. 제품이 지역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현재 16개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도 점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다. 현재 농업 관련 일반법인은 약 1만700개다. 매출이 100억원 이상인 곳은 300개 안팎에 그친다. 6차 사업화에 성공한 농업기업법인의 사례도 아직 적다. 농식품부가 6차 산업화 성공사례로 제시한...
호반건설, 시범단지에 ‘시흥 배곧신도시호반베르디움’ 분양 중 2013-08-19 17:04:57
327가구다. 특히, 호반건설은 시흥지역에서 처음으로 ‘호반베르디움’ 브랜드를 선보였다. 대게 건설사들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역 내 최초 공급하는 단지에 특별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그 수혜는 입주민들에게 그대로 이어지는 터라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남다르기 때문이다. 호반건설아파트가 지어질 B8블록은...
정부, 19일부터 국가 비상사태 대비 을지연습 실시 2013-08-18 13:30:11
참여한다. 안전행정부는 신설 부처와 세종청사 이전 기관의 비상대비 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서해 5도와 접경지역 주민이동 훈련과 북한의 장사정포 공격에 대비한 수도권지역 주민대피, 단전·단수 대응, 생필품 배급과 의약품 보급절차 등에 대한 훈련, 유해 물질 누출 복구훈련 등을 실시한다. 최근...
<경제부총리가 통근버스로 세종청사 출근한 이유는> 2013-08-16 09:42:23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도권에서 세종청사로 향하는 통근버스를 타고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찜통 더위 속에서 하루 3~4시간씩 출근하는 직원들의 출퇴근 여건이 어떤지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현 부총리는 16일 오전 7시께 자택인 경기도 분당 지역에서 공무원 출퇴근 버스를 타고 세종청...
지방 아파트 값도 하락세 반전 2013-08-15 17:06:25
보면 제주(-0.17%), 대전(-0.14%), 서울(-0.12%), 울산(-0.11%), 세종(-0.11%), 전남(-0.08%) 등이 하락했고 대구(0.13%), 경북(0.08%) 등은 상승했다. 한국감정원 측은 “지난 6월 말 취득세 감면 혜택이 종료함에 따라 매수세가 위축돼 대전·울산 등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풍부한 지역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고 ...
박근혜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전문 2013-08-15 11:13:04
동북아 지역은 경제적인 상호 의존은 크게 증대되고 있지만, 역사와 영토를 둘러싼 갈등은 오히려 커지는 역설적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동북아 국가들이 다자간 대화의 틀을 만들어서 가능한 분야부터 대화와 협력을 시작해 신뢰를 쌓아가고, 안보 등 다른 분야로 협력의 범위를 넓혀가자는 것이...
[천자칼럼] 십일조 2013-08-14 17:29:56
이 제도는 이성계에까지 이어진다. 세종은 1444년 농작물의 풍흉에 따라 9등급으로 나누는 연분구등법을 실시하면서 정률세를 일종의 정액세로 바꿨다. 서양에서 십일조의 전통은 수메르나 이집트 문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헤로도토스는 고대 바빌론 왕국에서도 제우스신에게 10분의 1을 바치도록 했다고 그의 책...
텅 빈 세종시 채우기 나선 정부…대학·기업 본격 유치한다 2013-08-14 17:15:33
균형 발전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세종시 건설 예산의 대부분이 정부청사와 첫마을 아파트 주변인 신도심(73㎢)에만 투입될 뿐 인근 조치원 등 편입지역(구도심 392㎢)에 대한 예산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세종시로 투자가 너무 집중되면 다른 혁신도시(지방 공공기관 이전 도시)와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