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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노래 '그날엔 꽃이라' 나왔다 2013-10-04 16:06:17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노랫말에서 '나'는 세종대왕을, '뿌리'는 백성을 은유적으로 가리키고 있다.이 노래는 지난 1일부터 디지털 음원으로 유통 중이다. 주요 방송국의 심의도 마쳤다. 노래는 www.urimal.org/120에서 들을 수 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책마을] 조선왕 중 최고의 리더는 누구일까 2013-09-26 17:49:21
마르고 전 농토의 절반이 황무지가 된 상황. 백성의 3분의 1은 기아에 시달리다 죽거나 유랑민이 됐다. 세종은 이런 난국을 앞에 두고 왕좌의 존재 이유를 백성의 행복에서 찾았다. 양반뿐만 아니라 조선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려고 했다. 그 결과 태평성대를 이뤘다. 《조선왕조실록에서 배우는 리더의 품격》은...
[추창근 칼럼] 이 '나쁜 정치'를 언제까지 견뎌야 하나 2013-09-25 17:01:41
지도자는 백성들이 그가 있다는 것만 알고, 다음은 가까이 칭송하고, 그 다음은 두려워하고, 가장 나쁜 지도자는 백성들이 그를 업신여기는 것이다.’(太上 下知有之 其次 親而譽之 其次 畏之 其次 侮之). 오늘날 보편적 민주주의의 대의정치에 맞는 잣대는 아니다. 국민은 정치행위의 주인인 동시에 수요자이고 국민들...
日 방문 위안부 피해 할머니 "총리가 나서서 사죄하라" 울분 토로 2013-09-24 17:20:11
이렇게 해놓고 왜 총리는 이 자리에 안 오느냐. 백성들이 다 이렇게 왔는데…또 싸워야겠느냐"고 질타하자 청중은 박수를 쏟아냈다. 이어 "우리 말을 한마디라도 들으려고 와줘서 고맙다"며 "아베 총리가 나서서 사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집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위안부 문제의 사실 인정과 배상 등 문제 해결을 위...
[경제와 문화의 특별한 만남] "국악 알면서 경영도 '득음'…판소리는 단순한 음악 아닌 역사" 2013-09-22 16:53:06
'혼의 소리'…백성의 희망·비판 담겨있어…국악 전용극장 만들어야사회=최명수 문화부장 중국은 경극, 일본은 노 가부키를 비즈니스 영역으로 끌어들여 하루에 수천명의 관객을 모으고 있다. 반면 한국의 국악에 대해선 위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다. 외국인은 물론이고 국내 관객마저 전통음악을 외면하고 있기...
詩 흐르고 추억의 풍경 가득…S트레인 머무는 아름다운 역 2013-09-15 15:13:46
중 백성들에게 가장 존경을 받았던 유석중 목사와 김성일 목사의 이름을 딴 방에서 민박을 할 수도 있다. 고대 무덤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는 근처의 반남고분군도 같이 들러보면 좋다. 득량역-1970~1980년대 추억의 풍경 가득 득량역 앞 거리풍경은 1970~1980년대에 멈춰 있다. 득량 문화역 거리엔 붉은색 공중전화...
상대방을 움직이려면 인터레스트를 공략하라 2013-09-13 06:59:05
침략의 이유를 묻자, “너희 나라가 백성을 돌보지 않으므로 천벌을 주러 온 것이다”는 이치에 닿지 않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다. 서희는 겉으로 드러난 이런 포지션에 집착하지 않았다. 대신 당시 중국 대륙의 송나라와 거란, 고려 삼국을 둘러싸고 있는 국제정세를 면밀히 살펴보았다. 신흥국가로 일어난 거란과 기존...
'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이상윤 노을 데이트, 설렘 지수↑ 2013-09-09 18:41:31
백성들에게 사기그릇을 만들어 나눠준 공을 치하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실명 위기에 처했었던 정이는 광해에게 노을이 보고 싶다고 청하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정이는 인빈(한고은)이 둘 사이를 의심하고 있다고 밝히며 광해의 앞길에 누가 될까 걱정된다고 전했고, 이러한 발언에 속상한...
문근영 노을데이트, 이상윤과 해질녘 애틋한 모습 `눈길` 2013-09-09 10:37:07
높이고 있다. 이는 정이가 막사발을 만들어 백성들에게 나누어주고 배앓이병을 잠식시킨 공을 세우자 광해가 이에 대한 보답으로 노을을 보고 싶다는 정이의 청을 들어주고자 함께 길을 나서게 된 것. 정이는 실명 위기에 처했을 당시 가장 보고 싶었던 것이 노을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요청을 하게 되고, 인빈(한고은)이 ...
문근영, 분노연기 카리스마 발산 전광렬에 선전포고 2013-09-04 08:51:54
복수를 품은 것은 마풍(장효진)을 용서하며, 백성들을 위해 그릇을 빚으며 살겠다고 결심한 지금까지 유정의 해맑고 순수했던 모습과는 대비된다. 유정의 독기가 앞으로 사기장의 꿈을 이루는 이 이야기에 극적 반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돼 관심을 모은다.(사진=나무엑터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