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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직개편 앞두고 부처들 총력전 2013-01-14 17:22:59
부서들의 업무 분장과 관련,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 분야를, 정보통신 전담조직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각각 총괄하며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과 해양자원 개발까지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에서도 박 당선인이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 운영’을 위해 신설하기로 한 미래창조과학부가 다른 부처의 기능을...
"현대차 디자인 혁신 꿈꾼다" … '슈라이어·채프먼' 누구 손에? 2013-01-14 11:31:03
2명의 외국인 디자이너를 디자인 부서에 전면 배치했다. 이들 외에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의 오석근 현대차 디자인센터장(부사장)과 윤선호 기아차 디자인센터장(부사장) 총 4명이 현대·기아차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 슈라이어 사장이 현대차 디자인을 총괄하면서 나머지 3명의 역할 분담이 어떤...
CJ GLS, 싱가포르 '싱포스트'와 MOU 체결 2013-01-14 10:00:53
생활물류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다. 싱포스트는 1992년 싱가포르 정부 우편부서에서 민영화된 우정사업자다. 2003년 5월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st)에 상장됐다. 현재 아시아 10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2011년에 약 54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직장내 '고속 승진', 그들의 공통점 2013-01-14 09:30:40
될까? 대상자의 직급은 승진 전 기준으로 ‘과장급’(35.9%), 부서는 ‘영업/영업관리’(30.4%)에 가장 많았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평균 82%)의 비율이 여성(18%)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고속 승진자의 유형은 ‘업무 성과가 우수한 직원’(34.4%)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회사 핵심인재로 키우려는 직원’(26.7%...
<대기업-중기 양극화 심화…동반성장 가능한가> 2013-01-14 06:21:09
부서와 정책을 만들겠다는의지를 보여 당분간 정보기술(IT) 관련 업종이 힘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있다. 동부증권 권윤구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는 `창조 경제론'을 통해 ICT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새 정부가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IT기술 융합 확산을적극 지원하면서 중소 IT기업이 힘을...
이주호 "교과부서 과학기술 분리·독립시켜선 안돼" 2013-01-13 17:18:18
신설될 미래창조과학부, r&d 컨트롤타워 맡아야 “지난 5년간 교육과 과학이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새 정부에서도 교육과 과학은 같이 가는 게 바람직합니다.”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새 정부의 조직개편 논의와 관련해 과학기술을 교육과 분리해서는 안된다는 소신을 거듭 밝혔다. 교과부에서...
금융위, 중소형사 특화위해 증권사 분사 허용되나 2013-01-13 17:12:54
목소리가 높았다. 중소형사가 신규 사업을 부서 단위로 추진할 경우 경영상 부담이 크기 때문에 분사를 허용해 자회사 형태로 추진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는 한 기업이 복수의 증권사를 운영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 김용범 금융위 자본시장국장도 이날 “대형 증권사는 자금력에 걸맞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시론] 과학자가 선호직업 1순위 돼야 2013-01-13 16:52:41
인력과 부서가 전무하다. 과학 기술 인력들은 자신들의 창의와 연구가 보상을 못 받는다고 하소연한다. 특허 분쟁 전문가를 육성하고 기업인들에게 지재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 직무발명 보상제도도 강화하게 해야 한다. 이런 특허 정책들은 국제수지 개선에 기여할 게 틀림없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따르면...
車업계 '女風' … 벤츠코리아, 첫 외국인 여성 CEO 2013-01-13 16:52:19
그는 1992년 다임러에 입사해 고객관리(crm) 부서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2003년부터 as(애프터서비스)총괄본부에서 근무해왔다.as총괄본부 내 부품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고객관리와 as 부문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벤츠 코리아가 첫 여성 ceo를 임명하면서 자동차 업계에 불고 있는 ‘여풍(女風)’도 주목받고...
<증권사 분사 필요성 있나> 2013-01-13 12:00:31
결국 중소형사가 신규사업을 기존 회사의 부서 단위로 추진할 경우 경영상 부담이 크기 때문에 증권사 분사를 허용해 자회사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 증권사 분사를 제도화할 경우 경쟁력 제고를 위한 증권사 간의 인수합병(M&A)도 활발해질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