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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빚고 막걸리 족욕…88년 전통 시골양조장 문화를 입다 2017-11-09 15:31:58
그는 "물과 누룩, 연잎 등을 활용해 직접 술을 빚고, 즉석에서 채로 걸러 맛을 보는 체험시스템을 갖춰 놨다"며 "우리나라 전통 양조기술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우리 회사 막걸리 맛을 잊지 못해 찾아오는 단골이 적지 않다"며 "경영환경이 아무리 악화되더라도 이들이 있는 한 문을...
[천자 칼럼] 밀소주·밀맥주 2017-10-24 18:05:38
원료는 수수, 찹쌀, 멥쌀, 좁쌀, 옥수수, 보리 등이다. 일부 지방에선 밀을 누룩과 섞기도 했다. 조선 현종 11년(1670년) 정부인(貞夫人: 정2품 및 종2품 문·무관의 처) 안동 장씨가 쓴 조리서 ‘음식지미방(飮食知味方)’엔 밀소주 제조법이 기록돼 있다. “밀 한 말을 깨끗이 씻어 무르게 찌고 ...
'보물섬 제주' 농어촌 체험 페스티벌 13일 개막 2017-10-09 06:00:05
다양하다. 보리 피자, 동백기름 음식, 쉰다리·누룩, 감귤 모찌, 빙떡, 보리빵 샌드위치, 당근·메밀 컵케익 빵, 생 한라봉 초콜릿, 밀감 생과일주스 등을 만드는 먹거리 체험도 준비했다. 각 마을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홍보 부스와 전국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홍보부스, 각 마을 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마을 특산품...
[신간] 식민사학의 카르텔·중국 인문 기행2 2017-09-28 07:30:01
만든 누룩을 발효해 주조한 황갈색 술이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소흥주는 프랑스산 최고급 와인에 뒤지지 않는 좋은 술"이라며 "황주의 오묘한 맛을 독자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서 황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적었다. 창비. 460쪽. 1만8천원.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일의 황금연휴,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전국 곳곳 축제 풍성 2017-09-26 09:00:05
구절초 원초(原草)를 달인 물과 누룩을 조합해 숙성시킨 구절초 막걸리다. 5미는 민물을 이용한 요리와 청국장, 순두부 등의 향토음식이다. 경기 고양시는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2017 고양가을꽃축제를 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축제는 추석 황금연휴를 특별하게 즐길...
가을, 눈과 입이 즐겁다…정읍 구절초축제의 선물은? 2017-09-11 16:39:03
누룩을 조합해 숙성시킨 구절초 막걸리다. 5미는 민물을 이용한 요리와 청국장, 순두부 등의 향토음식이다. 올해 정읍 구절초축제는 내달 1일부터 보름간 열린다. 정읍시 관계자는 "구절초축제는 가을의 정취에 흠뻑 취해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치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향토색 짙고 몸에 좋은 먹거리를 한꺼번에...
"성인병 잡는 발효식초… 널리 알리려 사장 됐죠" 2017-08-29 18:11:38
옮기고 식초를 만들기 시작했다. 포도에 누룩을 섞어 술을 빚고, 그 술을 3개월간 발효한 뒤 6~8개월 정도를 추가 숙성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청정 지역에서 자체 배양한 천연 야생 초산균을 원료로 삼았다. 포도 외에 골드키위, 오미자, 백년초, 토마토, 솔잎, 유기농 귤 등 수많은 과일로 식초를 담갔다.그는 “직접...
연일 비오고 이상저온…"논에 쭉정이 천지" 농민들 한숨 2017-08-23 12:13:58
마름병, 이삭누룩병, 목도열병 발생 우려가 있다"며 "평년작을 유지하려면 병해충 방제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지금 단계에서는 벼 작황을 전망할 수 없지만, 이삭이 올라오면서 열흘 이상 궂은 날씨가 이어지면 예년보다 풍년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철 손상원 심규석 이승형...
국순당, 프리미엄급 발효 식초 5종 출시 2017-07-17 09:09:14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 식초에는 곡류나 과일, 누룩, 발효 종균, 정제수 이외에는 다른 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았다. '국순당 막걸리 식초'는 국내산 쌀로 빚은 막걸리를 초산 발효한 쌀 식초이다. 각종 요리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음식 맛을 살려주는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용량은 300㎖이며, 가...
"북촌 거닐어 볼까" 공방 4곳·역사가옥 2곳 새로 문 열어 2017-07-12 11:15:03
이 공방에서는 전통발효 식음료와 누룩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규 선정된 '북촌단청공방'(창덕궁5길 4 ☎ 02-745-0853)은 김도래 선생이 운영하는 공방으로, 불교미술인 단청, 불화, 개금 등의 문화재 복원 작업과 전승 교육사업을 위해 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역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