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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청, 압수한 소녀상 반환 결정...비난 여론에 굴복한 듯 2016-12-30 09:03:59
앞 인도에 내려놓은 소녀상을 도로법상 무단적치물로 보고 행정대집행을 해 압수했다. 이 과정에서 소녀상 철거를 몸으로 막은 시민과 대학생 13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이날 동구청의 행정대집행은 신속하고 이례적이었다. 행정대집행법은 지자체가 행정대집행 전에 집행대상에 상당한 계고기간을 주고 미리...
부산 동구청, 소녀상 철거 항의 폭주.. `홈페이지 다운` 2016-12-29 15:22:29
인도에 내려놓은 소녀상을 도로법상 무단적치물로 보고 행정대집행을 해 압수했다. 그러나 구청 측은 시민단체가 애초 예고한 소녀상 제막식 날짜인 31일까지 소녀상을 못 돌려준다는 내부 방침을 내세우면서 "구청이 소녀상을 계속 보관할 근거가 없다"는 시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에 해당 구청 홈페이지의 민원...
부산 소녀상 철거 비난여론 폭주 "있을 수 없는 일" 2016-12-29 14:53:47
부산 동구청은 소녀상 건립이 도로법상 허가해 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대립했다. 어제 소녀상 추진위가 기습적으로 소녀상 설치를 시도했으나 동구청은 소녀상을 철거하고, 압수했다. 이 과정에서 대학생과 시민 30여 명을 강제로 끌어냈고 이 중 13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됐다.한편, 동구청은...
규제 빗장 '스르륵'…테라스 상가 쏟아진다 2016-12-05 18:46:17
구청 단속에 걸려 벌금을 수차례 물었다. 도로법상 위법인 데다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강남구 조례도 도로 및 인도 테라스를 허용하지 않고 있어서다. 이에 반해 강남구와 접한 서초구에선 테라스를 설치한 상가들이 많지만 단속은 없다. 조례를 통해 일부 허용을 하고 있어서다.기초자치단체 조례가 달라 혼란을 빚던 건물 ...
[2016 대한민국 갑질 리포트] 이게 바로 '풀뿌리 갑질'…지방에선 9급 공무원이 슈퍼갑 2016-10-10 18:08:30
허가를 받으러 구청을 찾았다가 퇴짜를 맞았다. 현행 도로법과 관련 조례상 도로 점용 허가를 받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구청 도로관리과 9급 주무관은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차일피일 허가를 미뤘다. 그로부터 6개월 뒤 b씨는 해당 주무관에게서 불허...
[기로에 선 고임금 귀족노조] 화물연대 10일부터 총파업 2016-10-05 18:01:40
유지 △도로법 개정을 통한 과적 근절 △표준운임제 법제화와 주선료 상한제 실시 △지입제 폐지 등이다.화물연대는 “물류대란이라는 파국을 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정부는 화물연대 요구를 외면했다”며 “화물 노동자의 전면 파업 돌입으로 물류대란이 현실화하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경찰청, ‘백남기 추모분향소 설치 선제대응’ 일선 지방청에 지시 2016-09-27 20:03:05
개최라는 법적 근거도 제시했다. 도로법상 불법점유에 해당한다는 해석도 포함했다. 아울러 폭력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경찰력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불법행위자를 현장 검거하는 등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경찰이 적법한 분향소 설치를 막을 수도 없고 막아서도 안 된다"며 "전용허가...
野 의원들 "명절땐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해야" 촉구 2016-09-12 15:44:20
수 있다는 유료도로법 개정안이 이미 발의돼있는 만큼 정부의 조치와 별개로 국회에서 여야 정당이 신속하게 처리해달라"고도 촉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과적 등 위반 과태료, 스마트폰으로 조회 가능 2016-08-22 11:57:55
과태료 확인이 가능해 진다. 국토교통부가 도로법 제77조에 따른 운행제한을 위반할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의 납부 편의를 위해 과태료 고지서 발송 및 조회 서비스를 다양화하기 때문이다.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그동안 납부자는 과태료 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아보거나 행정청(국토관리사무소)에서...
서울시 "불법 노점 합법화, 충분한 공론화 과정 거칠 것" 2016-08-08 17:59:40
통해 “도로법시행령 55조에 근거해 지금도 관할 구청장이 거리가게(노점)에 도로점용 허가를 내줄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노점 난립으로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어 규모 축소, 디자인 개선과 함께 일정한 조건을 갖춘 노점에 대해 구청장이 점용 허가를 내주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