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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에 뜯긴 돈, 수도권서만 최소 1361억 2023-01-19 18:18:02
공사 지연·보복 두려운 건설사, 뒷돈 강요에도 신고조차 못해건설사들은 공사 지연을 막기 위해 타워크레인 기사들에게 수시로 돈을 쥐여준다. 이들이 일을 안 하면 공사 현장이 곧바로 ‘셧다운’되기 때문이다.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자재를 천천히 인양하거나 인양을 거부하기 때문에 건설사들은 공기를 맞추기 위해...
`김치 프리미엄` 노리고 4조원 불법 송금한 일당 기소 2023-01-18 20:26:18
적용 등을 노리고 은행원 출신 브로커에게 2천만원의 뒷돈을 건네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범행 당시 김치 프리미엄이 약 3∼5% 정도였던 만큼 이들이 거둔 시세 차익은 약 1천200억∼2천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한 범죄수익금 131억원에 대해선 몰수·추징보전 절차를 밟고 있다. 검찰...
한동훈 "국민들 궁금한 건 깡패 잡는 배후 아닌 깡패 배후" 2023-01-16 16:56:19
주가조작하고, 돈을 빼돌리고, 정치인에게 뒷돈 주고, 북한에 몰래 돈 준 범죄인이 해외로 도피하면 최선을 다해 잡아와야 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며 "민주당이 왜 이렇게 예민하게 생각하고 트집 잡아보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국민들께서 진짜 궁금해하시는 건 깡패를 잡아오도록...
'라임펀드 부실판매' 혐의…KB증권 임직원들 실형 면했다 2023-01-12 18:25:56
실형을 면했다. 업무상 얻은 정보로 뒷돈을 챙긴 전직 직원은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동현)는 12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B증권 임직원 류모씨와 김모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모씨와 신모씨는 각각 징역...
'최루탄 계약 수뢰' 볼리비아 전 장관, 미국서 징역형 2023-01-06 05:53:12
최소 53만2천 달러(6억7천만원) 상당의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미국 금융시스템을 통해 뇌물을 세탁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범행에 연루된 볼리비아 전직 관료와 미국인 3명도 지난해 6월 실형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은 법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윌프레도 차베스 볼리비아 법...
"어머니가 살아있다고?"…시신 뒤바뀐 채 매장 `황당` 2023-01-03 21:10:35
등 복지시설들이 봉쇄돼 면회를 전면 금지한 탓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자녀가 어머니를 못 알아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누리꾼은 "방역 완화 이후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뒷돈을 주고 대행업체에 맡기지 않으면 장례식은 고사하고 화장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모든 처리를 대행업체에 맡기는 바람에 시신...
"장례 치른 어머니 살아계신다"…중국서 황당 사연 2023-01-03 18:15:47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뒷돈을 주고 대행업체에 맡기지 않으면 장례식은 고사하고 화장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모든 처리를 대행업체에 맡기는 바람에 시신 확인을 제대로 못 했을 수 있다"는 추정을 내놨다. 소셜미디어에는 "돌아가신 줄 알았던 어머니가 살아 있으니 그 유족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마지막 작별도...
"장례 치른 어머니 살아 있었다"…중국 양로원서 일어난 일 2023-01-03 17:25:19
양로원 등 복지시설들이 면회를 전면 금지한 탓에 오랫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한 자녀가 어머니를 못 알아봤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방역 완화 이후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뒷돈을 주고 대행업체에 맡기지 않으면 장례식은 고사하고 화장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모든 처리를 대행업체에 맡기는 바람에 시신 확인을...
"장례 치른 어머니가 살아 있다고?" 중국서 엉뚱한 시신 매장 2023-01-03 15:50:00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뒷돈을 주고 대행업체에 맡기지 않으면 장례식은 고사하고 화장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모든 처리를 대행업체에 맡기는 바람에 시신 확인을 제대로 못 했을 수 있다"는 추정을 내놨다. 소셜미디어에는 "돌아가신 줄 알았던 어머니가 살아 있으니 그 유족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마지막 작별도...
스위스, '수뢰' 아르헨 前대통령부부 69억원 계좌동결 유지 2022-12-23 21:09:48
드러난 남편은 이미 고인이 된 상태였고 아내 역시 수뢰 혐의가 확인되면서 법정에 서게 됐다.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은 재임 시기에 남부 산타크루즈 지역 도로건설 등 국가 공공사업을 특정 사업가에 몰아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6일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6년을 선고받았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