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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MZ들 롯데에 푹 빠졌다"…넉 달 만에 '1000억' 매출 2024-01-22 10:32:38
아이돌이 앰배서더(홍보대사)인 패션 브랜드 '아크메드라비'와 유명 주방용품 브랜드 '락앤락' 등이 입점했고, 한국 전문 식당가도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일조했다는 설명이다. 우수고객 서비스인 '에비뉴엘' 제도도 현지 다른 쇼핑몰에서는 찾기 어려운 경쟁력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운영...
신동빈 칭찬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넉달만에 매출 1천억원 돌파 2024-01-22 08:09:00
브랜드 '아크메드라비', 국산 주방용품 브랜드 '락앤락' 등을 들였고, 한국 전문 식당가도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쇼핑몰 1층 대형 광장에 연출한 '헬로 하노이' 아트워크는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수고객 서비스인 '에비뉴엘' 제도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의...
예멘반군 후티 홍해 위협에 스리랑카 웃고 이집트 운다(종합) 2024-01-17 16:03:35
수에즈운하관리청(SCA)의 오사마 라비 청장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인해 이번 달 1일부터 11일 사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통항량이 30% 감소했다고 밝혔다. 라비 청장은 지난해 수에즈 운하의 연간 수익은 102억5천만달러(13조7천억원)에 달했지만, 현 상황이 계속된다면 올해는 "매우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링컨 '중동평화 거대비전' 2국가 해법, 이스라엘에 가로막혀 2024-01-12 13:38:51
라비아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어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를 찾은 뒤 바레인·이집트에 들러 10개국 순방을 마무리했다. 이는 이번 전쟁이 작년 10월 발발한 이후 블링컨 장관의 4번째 중동 지역 방문이자 개전 며칠 뒤 이스라엘을 긴급 방문한 이후 가장 야심적인 순방이었다고 NYT는...
아크메드라비, '청룡의 해' 한정판 에디션 출시…새해 맞이 세일 이벤트 실시 2024-01-12 11:12:34
아크메드라비 해외사업 총괄 에이전트사인 세웅글로벌과 함께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진출 지역인 아시아를 중심으로, 고객 참여형 행사 등 현지화 마케팅을 펼치며 해외 비즈니스를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식품·유통대기업 마산그룹 계열사의 신제품 ‘CHIN-SU...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 하락…"CPI가 금리인하 기대 못꺾어" 2024-01-12 10:09:02
오월라비 미 국채 부문 책임자는 "오늘 본 것처럼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정점을 넘었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3.4% 올랐다고 밝혔다. 시장 평균 전망치인 3.2%를 상회했다. 전월 대비로는 0.3%...
아크메드라비(ADLV), ‘청룡의 해’ 에디션 한정 출시 및 새해 기념 세일 이벤트 진행 2024-01-12 09:16:23
수요를 고려해 특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아크메드라비 관계자는 “면세 시장에서는 K-패션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으며, 작년에는 면세매장에서만 35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에는 4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해외 시장에서는 23년 대비 45% 이상의 매출 신장을 목표로...
80년만에 도착한 편지...무슨 사연이 2024-01-06 07:51:55
보도했다. 당시 디캘브에 살던 루이스와 라비나 조지 부부를 수신인으로 하는 이 편지의 겉봉 주소란에 도시명과 도로명만 있을 뿐 주택호수가 적혀있지 않아 배달되지 못하고 우체국에 남아 있었던 것 같다고 우체국 측이 설명했다. 편지를 발견한 우체국 직원은 편지봉투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려 편지의 주인을 ...
80년 전의 과거에서 온 美편지…봉투에 번지수 없어 뒤늦게 배달 2024-01-06 07:36:19
살던 루이스와 라비나 조지 부부를 수신인으로 하는 이 편지의 겉봉 주소란에 도시명과 도로명만 있을 뿐 주택호수가 적혀있지 않아 배달되지 못한 채 우체국에 남아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편지를 발견한 우체국 직원은 편지봉투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조지 가족에 대한 수소문에 나섰다. 다행히 오리건주...
"휴전없는 지원은 무용지물"…국제단체, 유엔 '가자 결의' 규탄 2023-12-24 17:35:11
무그라비가 전날 가자시티 인근에서 공습으로 부인, 자녀 5명과 함께 숨졌다면서 구호 담당 직원들이 겪는 위험을 강조했다. 앞서 전날 안보리는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구호 지원 규모를 늘리자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안보리는 가자지구 전역의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하며 방해받지 않는 대규모 인도주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