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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4.5m 담장도 활활…교도관들 밤새 불 껐다 2025-03-26 11:34:58
것으로 알려졌다. 1·3교도소 등에서는 환자 등 일부가 먼저 이송됐다. 나머지는 버스에 탑승해 이송을 준비했으나, 바람 방향이 바뀌는 등 불길이 안정되면서 이송을 중지하고 방으로 복귀시켰다. 밤새 잔불 진화 작업 등이 이뤄졌다. 법무부는 "현재까지 인적, 물적 피해는 없다"며 "향후 상황도 예의주시하면서 필요한...
교도소 담장까지 내려온 산불…수용자도 대피 2025-03-26 10:34:12
밤새 이어졌다. 한 교도소에서는 밤사이 수용동 건물 위로 불똥이 떨어져 소방 당국이 진화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는 "현재까지 인적, 물적 피해는 없다"며 "향후 상황도 예의주시하면서 필요한 안전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교정기관에서 지원한 호송 버스와 인력은 여전히 인근 지역에서 대기하고...
"내 장례식도 오지마"…전한길에 '쓰레기'라고 한 절친 답변 2025-03-26 09:58:34
극단적 상황에서도 밤새 곁을 지키며 막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대표는 전 씨의 재기를 위해 자신이 가진 인맥을 모두 동원해 교육계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무릎을 꿇으며 자금을 마련해달라고 애원하기도 했다고 밝히며 "제가 파산했을 때도 손 내밀지 않았던 사람들인데, 오로지 한길이의 재기를 위해서...
경북 지역 재소자 500명 대피…"인적·물적 피해 없어" 2025-03-26 09:47:07
3500여명이었다. 그러나 밤새 일부 진화가 이뤄진 데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며 상황이 호전돼 경북북부 2교도소 수용자 약 500명만 이송했다. 수용자들은 호송 버스 등을 이용해 이동했으며, 탈주 등 돌발 상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는 "인적·물적 피해는 현재까지 없다"며 "향후 상황도 예의주시하며 필요한...
울주 대형 산불 2곳에 헬기 재투입…화장산 진화율 98% 2025-03-26 08:08:00
닷새째인 대운산은 밤새 강풍 타고 재확산…민간시설 일부 피해 울산 울주군 대형 산불 현장 2곳에 대한 주간 진화 작업이 재개됐다. 산림 당국은 26일 일출 무렵인 오전 6시 30분 전후로 산불 발생 닷새째인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에 헬기 12대를 투입했다. 공무원과 군부대 등으로 이뤄진 지상 진화인력 2천10명도...
"교도소도 대피 중"…계속된 산불에 수용자 500명 긴급 이송 2025-03-26 07:41:27
교정기관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밤새 산불이 확산될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다. 전날 저녁, 산불의 기세가 거세지자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 명, 경북북부교정시설 4개 기관(경북북부 제1·2·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의 수용자 2700여 명 등 총 3500여 명을 이송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다행히도 바람 방향이 바뀌고...
의성산불, 밤새 또 번져...역대 3번째 피해 규모 2025-03-25 07:43:18
경북 의성 산불이 나흘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밤사이 영향구역이 크게 늘어났다. 산림 당국은 25일 오전 5시 현재 산불영향구역이 1만2천565㏊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4월 강원 강릉·동해·삼척·고성 산불(2만3천913ha), 2022년 3월 경북 울진·강원 강릉·동해·삼척 산불(2만523ha)에 이어 국내 산불...
오토바이만 발견됐다…강동구 싱크홀 매몰자, 밤새 구조 못해 2025-03-25 07:21:21
소방 당국이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동남로에서 직경 20m가량의 땅이 갑자기 푹 꺼져 생긴 '싱크홀'에서 매몰자를 수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오토바이와 소지품만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25일 현재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조하지 못했다. 이날 오전 3시 32분께 싱크홀 아래에서 매몰된...
정의선 "4년간 美에 31조원 투자"…뉴욕증시, 관세 기대감에 ↑[모닝브리핑] 2025-03-25 06:42:47
5시 기준 진화율 88%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새 1500여명 안팎의 인력과 장비 200여대를 동원해 지상 진화작업에 주력하면서 전날 오후 8시 기준 진화율 85%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일출 직후부터 헬기 32대를 차례로 투입해 공중 진화에도 나섭니다. 이날 역시 진화작업의 관건은 바람일...
울주 산불 피해 404ha·진화율 83%…사흘째 야간대응 체제로 2025-03-24 21:53:16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했으며, 밤새 민가 위주의 방어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일몰 직후인 오후 6시 30분부터는 주간 진화 작업에 동원된 헬기 15대를 철수시켰다. 또 주간에 동원된 지상 진화 인력 2400여명 중 1000명가량을 인근 마을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불길이 확산하지 않도록 막을 계획이다. 이후 25일 오전 6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