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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불필요한 개인정보 동의 확 줄이겠다" 2021-04-04 17:16:48
조사를 철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8월 출범한 신생 부처다. 짧은 시간 안에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페이스북·테슬라코리아·LG유플러스 등 국내외 대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을 적발해냈고, 정보기술(IT) 업계의 숙원 중 하나인 ‘유럽연합(EU) 개인정보보호법(GDPR) 적정성 결정’을...
IT·게임기업, EU 진출 '최대 리스크' 해소됐다 2021-03-30 17:00:02
생긴 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개인정보위 감독 권한을 벗어나는 금융기관은 적정성 결정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점은 문제로 지적된다. 금융기관이 갖고 있는 개인 신용정보는 금융위원회가 별도로 관리·감독하고 있어서 EU가 "금융기관은 적정성 결정 대상이 아니다"라고 판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 표준계약...
[단독] 공공주택 막힌 LH, '혈세 5000만원' 들여 항소 나선다 2021-03-24 11:47:31
낸 공공주택지구 지정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법무법인 진성이 1심에서 패소하자 국토부와 LH가 즉각 항소하며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광장을 선임한 것이다. 패소 자체가 이례적일 만큼 정부 추진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법원이 판단했지만, 국토부는 이에 불복해 대형 로펌 선임에 혈세를...
하나로의료재단 건강검진 고객 개인정보 1100여건 유출됐다 2021-03-10 15:57:17
미파기 등 법 위반도 있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하나로의료재단에 고징금 1687만5000원, 과태료 900만원을 부과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과징금 2437만5000원, 과태료 1600만원 조치를 받았다. 송상훈 개인정보위 조사조정국장은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의 신원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개인정보로...
유로존 구한 '슈퍼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공식 취임(종합) 2021-02-14 04:42:04
원 =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이끄는 이탈리아 새 내각이 13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ANSA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드라기 신임 총리는 이날 23개 부처를 이끌 각료들과 함께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 관저인 로마 퀴리날레 궁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국정 운영 개시를 알렸다. 취임식 후에는...
[단독] 한-EU 디지털교역, 신용정보법에 발목 잡히나 2021-02-04 17:32:17
위해 국내 기업들이 그 동안 쓴 비용만 무려 1조 2천억 원에 이릅니다. 승인을 받게 되면 지금보다 비용을 약 40% 아낄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국가 대 국가로서 EU로부터 GDPR 적정성 승인을 받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은 이러한 배경에섭니다. 하지만 지난 2015년부터 협상에 들어갔는데 이미 두 차례나 쓴...
"개인정보 규제 강화되나"…이루다, 법 개정에도 영향 미칠 듯 2021-01-16 08:00:01
위반 과징금을 '전체 매출액의 3% 이하' 수준으로 상향하고 개인정보 주체의 권리를 소폭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보법 2차 개정안을 이달 6일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다. 개보위 관계자는 "시민단체·산업계·학계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루다 개발사 前직원 "카톡방에 연인대화 돌려보며 웃기도" 2021-01-12 13:50:57
아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전날 스캐터랩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한 공동 조사를 시작했다. 개인정보위는 스캐터랩이 이루다의 학습 데이터로 개인들의 사적 카톡 대화를 이용한 부분이 법에 위배되는 점이 없는지 사업 자체에 대한 법적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
개인정보 침해 땐 '총매출의 3%' 과징금 부과 2020-12-23 17:18:09
등 떠미는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개인정보위는 바뀐 과징금 규정을 온·오프라인 사업자 구분 없이 모두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오프라인 사업자는 과징금 제재가 없다. 온라인 사업을 하지 않는 유통업체 등이 새로 규제 대상이 된다. 대신 형사처벌은 완화한다.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위반 행위...
개인정보 침해사고 제재 확 세진다…'총매출'의 3% 과징금 부과 2020-12-23 15:19:54
원)에 이르는데, 이 금액의 최대 3%에 과징금을 매기기 때문이다. 개인정보위는 바뀐 과징금 규정을 온·오프라인 사업자 구분 없이 모두 적용키로 했다. 현재 오프라인 사업자는 과징금 제재가 없다. 온라인 사업을 하지 않는 유통업체 등이 새로 규제 대상이 된다. 대신 형사처벌은 완화한다. '자기 또는 제3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