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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또 호우경보…실종자 2명 수색 중단 2025-07-18 19:41:21
금곡동에서 각각 진행 중인 실종자 수색이 악천후로 인해 이날 오후 6시부터 일시 중단됐다. 이날 오전 소강상태를 보였던 폭우는 오후 4시께부터 광주 전역에서 다시 쏟아지기 시작했다. 광주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오후 6시 다시 경보 단계로 격상했다. 비는 오는 19일까지 최고 300㎜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날 오후...
"폭우에 장화 신지 마세요"…무서운 경고 나왔다 2025-07-18 10:05:26
사망 4명, 실종 1명이다. 실종자는 광주 북구 신안교 인근에서 실종된 신원 미상의 남성이다. 현재 호우경보는 광주, 부산, 전남, 경남 등에 내려졌고,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광주(442㎜), 전남 나주(445㎜), 충남 홍성(437.6㎜), 서산(427.1㎜) 등...
개장 일주일 만에 '대참사'…60명 이상 사망 2025-07-17 17:30:46
건물 안에 갇힌 45명 이상을 구조했지만 실종자들이 남아 있어 사망자가 더 늘 수도 있다고 이라크 국영 뉴스통신은 전했다. 이 쇼핑몰은 1주일 전 개장했으며, 다양한 식당과 슈퍼마켓이 있는 5층 건물이다. 무함마드 알마이예흐 와지트 주지사는 사흘의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건물과 쇼핑몰...
이라크서 쇼핑몰 화재 참사로 60명 이상 사망 2025-07-17 17:16:47
건물 안에 갇힌 45명 이상을 구조했지만 실종자들이 남아 있어 사망자가 더 늘 수도 있다고 이라크 국영 뉴스통신은 전했다. 1주일 전 개장한 이 쇼핑몰은 다양한 식당과 슈퍼마켓이 있는 5층 건물이다. 무함마드 알마이예흐 와지트 주지사는 사흘의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건물과 쇼핑몰 소유주에...
美 20개주, 트럼프 정부의 재난 예방 지원금 중단에 소송 2025-07-17 04:55:59
행정부가 시작되자 FEMA 지출을 대폭 삭감하는 등 이를 실행에 옮겼다. 지난 4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텍사스 중부 과달루페 강 일대에서는 이날 12일째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최소 134명, 실종자는 100여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29명 사망' 美텍사스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2025-07-14 06:37:01
강 일대에서 전날까지 8일간 이어진 실종자 수색 작업은 이날 중단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던 수색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 대피령을 받았다. 지난 4일 과달루페 강 상류 지역에서는 폭우가 시작된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강변의 주거지와 어린이 캠핑장 등을 휩쓸었다. 당시 강 상류 인근 숙소에서 머물던 캠프 참가...
'129명 사망' 美텍사스 홍수 지역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2025-07-14 02:22:51
'129명 사망' 美텍사스 홍수 지역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참사 이후 9일째 실종자 여전히 160여명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미국 텍사스 홍수 참사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 기상청(NWS)은 13일(현지시간) 텍사스 중부 내륙 지역을 일컫...
트럼프, '사망·실종 290명' 텍사스 홍수현장 방문…"정말 끔찍" 2025-07-12 06:47:28
홍수 사태로 인한 사망자는 이날 현재 121명, 실종자는 최소 170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중에는 어린이 여름 캠프에 참여한 소녀 수십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규모 실종자 수색이 일주일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난 당국의 늑장 대응 논란과 관련,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재난관리청(FEMA) 축소와 ...
'지진' 주민들 '격분'…끔찍한 일 벌어졌다 2025-07-12 06:26:59
매체는 전했다. 현지 재난 당국에 따르면, 과테말라에서는 지난 8일 규모 5.7(미국 지질조사국 발표 기준)을 포함해 이날까지 나흘 동안 425건의 지진이 이어졌다. 산사태와 주택 붕괴 등 여파로 산타마리아데헤수스와 팔린 등지에서는 최소 5명의 사망자와 2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지진' 과테말라 주민들, 이재민 집 턴 5명 불태워 살해 2025-07-12 06:10:05
5명의 사망자와 2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택과 건물 700여채, 학교 46곳, 도로 31개 피해도 보고됐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정부는 일부 산악 지대로의 접근이 어려운 탓에 하루 최대 5번 항공편을 이용해 식량과 생활필수품 등을 실어 나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