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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바이오, 면역항암제 TU2218 임상 IND 변경승인 신청 2024-02-26 09:34:54
2a상 진행을 위한 적응증을 담도암, 두경부암, 대장암 3개 암종으로 변경 선정하였고 이에 대한 IND 변경을 식약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임상 2a상 목표 대상자수는 담도암 40명, 두경부암 36명, 대장암 40명으로 최대 116명이며 키트루다와 병용 투약해 TU2218의 치료적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담도암, 두경부암,...
티움바이오, 면역항암제 TU2218 임상 IND 변경승인 신청 2024-02-26 09:33:12
3개 암종으로 변경 선정했다. 이에 대한 IND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 2a상 목표 대상자수는 담도암 40명, 두경부암 36명, 대장암 40명으로 최대 116명이며 키트루다와 병용 투약해 TU2218의 치료적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담도암, 두경부암, 대장암은 키르투다 등과 같은 기존 치료제에 대하여 20%...
스위스 연구진, 유방암 전이 규명…"백혈구가 촉진 역할" 2024-02-21 20:13:59
유방암은 치료·회복 가능성이 높은 암종으로 꼽히지만 환자 4명 중 1명꼴로 전이가 발생하면서 병환이 악화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진은 보고서에서 암의 전이 과정이 종양 내부와 그 주변의 염증에 의해 촉진되는 데 이런 염증과 전이 발생 사이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연구진은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우리 몸에...
차바이오텍, 고활성화 NK세포 제조방법 및 물질 특허 획득 2024-02-20 13:56:18
난소암, 폐암, 대장암, 혈액암 등 다양한 암종의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다. 이현정 차바이오텍 대표는 “사람마다 NK세포 활성도가 다르고, NK세포는 혈액 내 림프구의 5~15%를 차지하는 데 치료제로 사용하기에는 그 양이 부족하다”며 “이번 특허기술을 활용해 NK세포의 활성도를 높여 항암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을...
"AI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예측"…10%대 강세 2024-02-20 10:37:33
암종 180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결과를 분석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면역항암 치료가 모든 환자에게서 동일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환자를 선별해주는 바이오마커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면역항암제 임상시험의 설계·실행에...
차바이오텍, 고활성화 NK세포 제조방법·물질 특허 획득 2024-02-20 09:29:44
등 다양한 암종의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다. 이현정 차바이오텍 대표는 "사람마다 NK세포 활성도가 다르며, NK세포는 혈액 내 림프구의 5~15%를 차지하는데 치료제로 사용하기에는 양이 부족하다"며 "이번 특허 기술을 활용해 NK세포의 활성도를 높여 항암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루닛 "AI 바이오마커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예측" 2024-02-19 11:57:00
병원 연구자들과 함께 27개 암종과 환자 1천806명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에 대한 치료 반응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해 환자들을 면역 유형에 따라 면역 활성군과 면역 제외·결핍군 등 비면역 활성군으로 분류했다. 면역 활성군은 일반적으로 면역항암제 치료에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루닛, 美SITC 공식 학술지에 ‘루닛 스코프’ 연구논문 게재 2024-02-19 10:00:22
진행됐다. 27개 암종, 180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결과를 분석했다. 우선 연구진은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해 환자들의 면역 표현형(Immune Phenotype)을 정밀하게 분류했다. 면역 표현형은 크게 ‘면역활성(Inflamed)’, ‘면역제외(Immune-excluded)’, ‘면역결핍(Immune-desert)’으로 분류된다. 이...
전기로 암세포 구멍 뚫어 죽인다…국내 첫 간암 '전기자극' 치료 2024-02-08 10:44:27
시행한 만큼 앞으로도 대상 암종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영 교수는 “암 병변이 간문맥과 닿아 있어 기존의 열을 이용한 치료법이 아닌 치료 부위만 타깃할 수 있는 비가역적 전기 천공법을 시행했다”며 “무사히 퇴원한 환자는 앞으로 외래 진료를 통해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꿈의 암치료' 부산서도 가능해진다 2024-02-08 10:40:15
육종 등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환자를 치료할 예정이다. 특히 X-선 치료 기법으로 부작용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와, 난치성 암종 환차 치료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영태 병원장은 “최첨단 기술과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서울대병원 중입자치료센터는 암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 연구와 혁신을 선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