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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사무총장 부활…5본부장제는 폐지 2016-06-14 03:06:38
이전 체제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대선 승리를 위해 효율성을 높이는 조직 개편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전준위는 혁신안 중 최고위원제를 대표위원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수용, 권역·부문별로 대표위원을 뽑아 지금의 최고위원을 대체하기로 했다. 다만 혼동이 올 수 있는 만큼 대표위원들은...
대전에 연구용 방사성 폐기물 이송…"처리계획 공개해야" 2016-05-31 16:13:03
오전 5시40분께 서울 공릉동 연구로 1·2호기에서 해체된 폐기물 149드럼(1드럼 200ℓ)이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 이송됐다. 내달초에도 폐기물 2차분 99드럼이 반입될 예정이다. 이 방사성 폐기물은 중저준위로 제염·해체 연구를 위해 사용되며, 3∼5년 뒤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옮겨질 계획이다....
원자력안전기술원, 환경방사선 현장탐사용 특수차 운영 2016-03-29 15:51:44
방사능 정보 통합시스템으로 전 국토환경방사능 감시망 통합 및 공간분석 모듈, 해외 방사능 사고 대비 모듈, 현장 방사능탐사 통합관리 모듈 등으로 구성된다. KINS는 이 차량이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 실태조사와 토양이나 암석 등 지각성분에서 나오는 배경지각방사선 조사에 활용되며, 원자력시설 사고 발생...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노후기종이 부른 참사? “평소와 다른 굉음” 2016-02-16 00:11:12
오전 10시 10분께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인근 밭에 육군 205항공대 소속 UH-1H 헬기가 추락했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 홍모(50) 준위와 부조종사 고모(26) 준위, 박모 상병, 최모 일병 등 4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은 모두 구조됐으나 조종사 홍 준위를 제외한 3명은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윤상직 장관 "원자력계 적극 소통 해야" 2015-12-23 13:44:00
원전 해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준공, 사용후핵연료 관리 권고안 제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등 원자력 全주기에 있어 소중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마련, 원전 지역주민의 지지 확보, 신규 원전 수출 등 당면한 도전 과제들도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사용후핵연료, 저장 보다 처분해야" 2015-11-18 16:24:22
저장은 책임을 다음 세대에 전가하는 것이라며 처분기술 확보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보도에 권영훈기자입니다. <기자> 원전에서 나오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를 놓고 전 세계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전에 저장하고 있지만 수년 내 포화상태에 이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심층처분장 등 영구...
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 변환효율 10배이상 높인 기술 개발 2015-11-18 14:29:28
반도체(티타늄옥사이드·TiO2), 전달된 전자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환원시키는 유기금속 환원촉매(레늄(Re)금속착체)를 화학적으로 흡착시켜 나노 크기(5∼10nm)의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다기능촉매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화학적으로 흡착된 세 성분은 안정적으로 고정돼 빛에 의한 광집광체 분해를 크게...
"9개국 전문가 사용후핵연료 '경주 컨센서스' 나왔다" 2015-11-17 18:13:03
원자력환경공단도 세계 전문기관들과 협조를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15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 심포지엄은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의 최대 현안인 사용후핵연료 관리 문제와 경주 중저준위방폐장 운영 안전성 확보와 관련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지식 및...
제라드 박사 "사용후핵연료 처분시설 건설은 지역관점에서 출발해야" 2015-11-17 14:09:00
고준위폐기물 연구법을 제공해 15년 동안의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관련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연구결과를 투명하게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공유해 사업에 대한 신뢰를 구축했다. 이후에 고준위폐기물 관리법이 제정되면서 사업이 추진됐다. 또한 안드라와 지역주민들이 그 지역을 함께 개발한다는 관점에서 사업을...
이레나 밀 IAEA 박사, "사용후핵연료는 저장이 아닌 처분이 답" 2015-11-17 14:00:00
전 441기 운영 중이며 전 세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량은 약 34만톤"이라면서 "방폐물과 사용후핵연료의 핵심은 결국 처분해야 한다는 것이며 사용후핵연료를 저장만 하다가는 결국 우리 후세들에게 저장시설, 처분시설 관리를 전가하는 것"이라고 노력을 촉구했다. 밀 박사는 "각 국가별로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 정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