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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재판받는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이 여성투숙객과 파티까지 2018-02-13 14:47:17
한모(34)씨의 변호인 등에 따르면 한씨는 전과가 절도죄 외에는 성범죄 관련 전과가 없고, 공소 내용에 대해 부인해 법적 다툼이 있었다. 이로 인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구속영장이 기각, 붙잡힌 지 1∼2일 만에 풀려났다. 한씨는 지난해 7월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으로 투숙객들과 파티를 열었고, 술에 ...
소주 훔치다 들키자 흉기 휘두른 50대 상습절도범 실형 2018-02-07 10:21:54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절도죄로 여러 차례 징역형과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해 11월 2일 오전 8시 2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식당의 주인 B씨에게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뒷문이 열린 식당 안으로 몰래 들어가 소주 2병을 훔쳐 나오다 이를 발견한 B씨가 경찰...
아버지가 숨겨둔 현금 1억8천만원 훔친 철없는 아들…처벌은 2018-02-07 09:27:36
감춰둔 현금 1억 8천만원을 훔쳤다가 발각됐다. 절도죄가 명백하나, 친족간의 재산죄는 형을 면제한다는 형법상 규정 탓에 이 철없는 아들은 처벌을 피할 수 있게 됐다. 60대 A씨는 지난해 6월 자택 소파 밑에 5만원권 현금으로 2억5천만원을 숨겼다. 아내와 함께 운영하던 숙박업소를 팔아 생긴 돈으로, 필요할 때 조금씩...
헌재 "소년범 집유 때 실형보다 자격제한 길면 안돼…법 고쳐야" 2018-01-25 16:13:41
A씨를 심사하던 육군본부는 A씨가 1993년 12월 특수절도죄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A씨의 1995년 임용을 취소했다. 1995년 임용 당시에는 아직 특수절도죄의 집행유예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1995년 임용이 취소되면서 진급대상에서 탈락한 A씨는 법원에 임용취소 처분을 취소...
법무부 "용인 살해범, 한-뉴질랜드 역대 최단기간 송환" 2018-01-12 17:40:25
중 역대 최단기간 내 이뤄진 사례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친모와 이복형제, 계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던 김씨는 현지에서 다른 절도죄로 체포됐고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송환돼 경찰 수사를...
12세 소년에게 폭탄테러 사주 오스트리아 청년 법정행 2018-01-07 23:52:18
절도죄로 수감됐을 때 교도소 안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하면서 극단주의에 물들게 됐다고 검찰은 덧붙였다. 지난달 독일 법원은 폭탄을 설치한 소년은 나이가 어려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며 소년 시설에 머물도록 명령했다. 독일에서는 이들의 폭탄 공격이 미수에 그친 뒤 한 달도 안돼 베를린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트럭...
울산시청 사무실 침입 금품 훔친 50대 구속 2017-12-28 09:10:42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 손전등을 준비하고, 심야에 사무실 잠금장치를 파손해 침입하는 수법을 썼다. 울산시청에서는 건물 외벽의 공사용 비계(철제 구조물)를 타고 올라가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씨는 절도죄로 복역한 전력이 있으며, 지난 11월 출소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범행했다고 경찰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절도 합의금 되돌려준 피해자 2017-12-25 09:50:42
절도죄로 입건돼 조사받은 A씨의 사정은 딱했다. 50대 딸과 함께 살고 있었지만, 딸도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생활비도 변변하게 주지 못하자 연로한 몸을 이끌고 엄동설한에도 밖을 떠돌며 고물과 폐지를 모아 팔며 생활하고 있었다. A씨의 딸(52)은 아버지가 고물을 훔치다 붙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어렵사리 50만원을...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 몬 편의점 문 닫았다 2017-12-17 17:03:36
"절도죄로 처벌받지 않게 돼 정말 다행이다"며 "아직 지난달 말과 12월에 일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편의점주는 기자의 수차례 통화 시도에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지난 9일 A양은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을 두고 "최저임금을 계산해달라"고 요구하다가 편의점주와 다퉜다. 점주는 이튿날 A양을 비닐봉지...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점 문 닫았다 2017-12-17 16:04:29
절도죄로 처벌받지 않게 돼 정말 다행이다"며 "아직 지난달 말과 12월에 일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편의점주는 기자의 수차례 통화 시도에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지난 9일 A양은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을 두고 "최저임금을 계산해달라"고 요구하다가 편의점주와 다퉜다. 점주는 이튿날 A양을 비닐봉지 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