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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2.5조 규모 공사·용역 발주한다…"역대 최대 규모" 2025-01-22 17:30:33
있다. 용역 프로젝트로는 화성동탄2 A78블록 등 건설사업관리(255억원), 안양 관양고 A1~4블록 건설사업관리(185억원), 고양창릉 공공주택 설계(58억원) 등이 대표적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올해 건설경기 침체가 가속화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 악화가 우려된다”며 “도내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재정 신속...
경기주택도시공사, 올해 역대 최대인 2조 5000억 공사 발주 2025-01-22 16:41:52
549억 원 등이다. 용역 부문은 △화성동탄2 A78블록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255억 원 △안양 관양고 A1~A4블럭 건설사업관리용역 185억 원 △고양창릉 공공주택 설계용역 58억 원 등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올해 건설경기 침체가 가속화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악화가 우려된다”며 “도내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활성화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10명 중 6명 "수능 서술형 문항 도입 필요" 2025-01-20 17:47:50
수능으로는 학생들의 역량을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반대(40%) 측은 사교육 확대 우려와 교원들의 업무 부담 가중을 이유로 들었다. 수능 채점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담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수능 체제 이원화에 대해서는 학부모(58%)와 교육 관계자(54%),...
"부동산 최대 호재는 철도"…지자체 유치전 '치열' 2025-01-20 17:13:34
거제~부산 가덕도신공항 연결철도, 광주~화순 광역철도망 등 광역지자체별로 10여 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철도업계 관계자는 “지자체 차원의 철도망 계획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비교할 때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 훨씬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철도 건설 프로젝트는 통상 철도망 계획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방배신동아 843가구 건립…양동11·12 오피스 32층 조성 2025-01-17 17:21:33
입면 디자인을 개선해 달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양동구역 11·12지구는 재개발 사업으로 높이 32층 오피스와 도심 녹지,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쪽방 밀집 지역을 개선하고 도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장”이라며 “쪽방 주민의 재정착을 위한 순환형 정비사업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기부채납 예정인...
방배신동아아파트, 최고 35층 843가구로 재건축 2025-01-17 14:54:21
쪽방촌'으로 불리는 중구 양동구역 제11·12지구도 32층 높이의 업무시설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는 이날 중구 남대문로5가 양동구역 제11·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행에 필요한 심의안도 함께 통과시켰다. 해당 지역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한 쪽방 밀집지역을 개선하고 도심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iM증권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 크레딧 시장 영향 제한적" 2025-01-14 08:17:55
법정관리 신청이 크레딧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신동아건설은 지난 6일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아파트 브랜드 '파밀리에' 등으로 유명한 신동아건설이 워크아웃을 졸업한 지 5년여 만에 다시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이다. 이에 대해 김명실 연구원은 "태영건설[009410] 사례와...
끊이지 않는 여행자 변종 엠폭스 발병…WHO, 주의 당부 2025-01-13 23:05:56
사이 4천58건의 엠폭스 감염 사례와 13건의 사망 사례가 나왔다. 아프리카가 아닌 국가에서 보고된 발병 사례는 모두 아프리카 여행자에 의해 발병 또는 감염이 이뤄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WHO는 "현재 아프리카 중부 국가에서 엠폭스가 높은 수준으로 발병하고 있으며 해외 확산 위험이 존재한다"며 "여행은 사전에 위험이...
고려아연, 영풍 황산 처리하다 환경당국 행정 처분 받아 2025-01-13 21:07:40
하지만 고려아연은 유예기간으로 3개월을 제시했다. 영풍은 고려아연이 일방적으로 계약 갱신을 거절했다며 지난해 7월 고려아연을 상대로 거래 거절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두 차례 조정기일이 열렸지만 결렬됐고, 지난해 9월 법원이 유예기간을 1년 6개월 두는 강제조정을 결정하면서 고려아연이 최근까지 영풍 석포...
'D-7' 변협 회장 선거 2파전으로…안병희-금태섭 단일화 2025-01-13 17:26:45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변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안병희(63·군법무관 7회) 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와 금태섭(58·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안 변호사로 단일화했다. 이로써 오는 20일 예정된 변협 회장 선거는 안 변호사와 김정욱(46·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안 변호사 측 캠프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