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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이효춘, 한채아 걱정만 하는 성혁에게 `분노` 2015-01-06 22:16:19
없어 보인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런 이지건(성혁)의 말에 “이 쉐프(성혁) 어떻게 내 앞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냐. 혜리(지주연)가 마음을 접한다고 해도 그 속이 어디 그렇겠냐. 우리 혜리(지주연) 마음 알기나 아냐”라며 오히려 화를 냈다. 이에 이지건(성혁)은 “혜리(지주연) 마음 헤아리지 못해 죄송하다....
"당신만이 내사랑" 정한용, "김민교 아빠 사진 좀 봐줘라"는 말에 `기겁` 2015-01-05 23:24:21
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지주연) 설득시킨다고 하던데..도대체 지여사(이효춘)는 당신한테 무슨 약점을 잡혔길래. 꼬리를 내리냐. ”라고 물었다.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퍽이나. 설득을 시키겠다. 송도원(한채아)만나서 허탕이나 쳤는데 뭐”라며 혀를 찼다. 그 때 딸 이지애(한유이)가 들어와 “엄마~ 나...
"당신만이 내사랑" 최대철, 성혁에게 "너만 잘 먹고 잘 살면 되냐?" 버럭 2015-01-05 22:41:48
다 되는 거냐.. 제발 집안 단속 좀 잘해라. 하다하다 정혼자 엄마까지 찾아와 애 상처를 주질 않나. 진짜 속상하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지건(성혁)은 노영기(최대철)가 떠나자 곧바로 혜리(지주연)에게 연락해 자초치종을 설명했고, 혜리(지주연)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아무래도 어른들끼리 이야기가 있었던 거 같다....
"당신만이 내사랑" 이효춘, 한채아에게 "제발 사람 하나 살려달라" 애걸복걸 2015-01-05 22:25:51
“제발 부탁 좀 들어 달라. 내 딸 혜리(지주연)가 죽어간다. 회사도 그만두고 식음 전폐하고 있다.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이 쉐프(성혁)랑 헤어져 줄 수는 없는 거냐”라며 송도원(한채아)에게 무릎 꿇고 사정했다. 하지만 송도원(한채아)은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다. 딸 위하시는 마음 얼마나 대단한지 알 것 같다....
"당신만이 내사랑" 지주연, 성혁 찾아가 `내 맘 다 정리했다` 전해~ 2015-01-02 22:52:03
지주연)의 말에 이지건(성혁)은 “무슨 말을 하려는 거냐. 너 혹시 또 우리 부모님한테 얘기 듣고 우리 도원(한채아)씨 모욕주려거든 하지마라.”라며 화를 냈다. 이에 남혜리(지주연)는 "내 마음은 늘 한결같다. 오빠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다. 송도원(한채아)씨도 그런 마음으로 오빠를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라며...
"당신만이 내사랑" 이효춘, 결국 한채아 앞에 무릎 꿇었다. 2015-01-02 22:31:08
있는 지수연(이효춘)에게 “여기까지 혜리(지주연)어머니께서 웬일이냐. 이번엔 더 많은 돈을 준비해 온 거냐. 또 지건씨(성혁)랑 헤어지라고 말하려고 온 거냐”라며 화를 냈다. 이에 지수연(이효춘)은 “시간 좀 내달라”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송도원(한채아)은 “제발 우리 좀 찾아와서 괴롭히지 말라”라며 으름장을...
"당신만이 내사랑" 지수연, "회사 다니는 일 부질없다" 사표 던져~ 2015-01-01 22:39:28
말해봐라”라며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에 혜리(지주연)는 “엄마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일도 있다”라고 딱 잘라 대답했다. 당황한 지수연(이효춘)은 “그게 무슨 소리냐. 그냥 말해 달라”라고 조심스레 부탁했다. 그러자 혜리(지주연)는 “송도원(한채아), 그 여자 얕잡아봤는데.. 참 대단한 것 같다. 지건오빠(성혁),...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 정한용에게 "더 이상 한채아 괴롭히지 마라" 분노 2014-12-29 22:25:01
지주연)한테 도원(한채아)씨 홀아버지 밑에서 컸다고 얘기 했다면서요?”라며 화를 냈다.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그래. 했다. 어쩔래? 어릴 적에 부모 이혼하고 엄마 없이 혼자 자란 게 보통 흠이야?”라며 되받아쳤다. 그러자 이지건(성혁)은 “도원(한채아)씨, 아버지 엄마 있는 저보다 아버지 사랑 듬뿍 받으며 구김...
"당신만이 내사랑" 정한용, 이효춘 불러내 "당신이 해결해야 할거다"라고 전해~ 2014-12-23 22:55:36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누가 그래? 혜리(지주연)가 그래?”라며 되받아쳤다. 그러자 이지건(성혁)은 “아까 낮에 지여사(이효춘)님이 찾아와 그러셨다. 혜리(지주연)가 아버지 때문에 마음 못 잡고 있다고”라며 전해들은 이야기를 건넸다.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지여사(이효춘) 웃기네. 왜 내 탓을 하고 있어”라며...
"당신만이 내사랑" 정한용, 성혁에게 "법정소송 준비해라" 버럭 2014-12-22 23:37:00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혜리(지주연)는 이병태(정한용)를 찾아가 “송도원(한채아)이 찾아와 손해배상 다 지불하겠다고 큰소리쳤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쫄딱 망해서 알거지 된 주제에 1억을 내? 지건(성혁)이 놈이 지가 돈 물겠다고 핏대를 세우던데.. 이거 지건(성혁)이 주머니에서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