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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사, 딸기철 앞두고 '딸기 샌드위치' 출시 2018-12-10 16:03:38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본격적인 딸기 철을 앞두고 편의점 3사가 앞다퉈 딸기 샌드위치를 내놓았다. 편의점 CU(씨유)는 오는 13일부터 '우쥬 베리 미 샌드위치'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충남 논산 설향 딸기와 우유 크림, 연유로 만든 샌드위치로 딸기 철에만 시즌 한정 상품으로 판매된다. CU는...
포스코대우, 미얀마 마나웅섬에 태양광 발전설비 무상 건설 2018-12-09 09:00:08
라카인주 마나웅섬에서 김영상 사장과 우 윈까잉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장관, 우 니 푸 미얀마 라카인주 주지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태양광 발전시스템 착공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마나웅섬은 포스코대우의 가스전이 있는 라카인주에 속한 섬이다. 주민 6만여명이 거주하지만 발전기가 부족하고 전기요금이 본토보다 비싸...
[연합이매진] 열차 타고 떠나는 도쿄 근교 여행 2018-12-09 08:01:04
소재지인 우쓰노미야에서 더 북서쪽으로 떨어진 닛코를 잇는 닛코선(JR 닛코선) 철도가 개통한 것은 1890년이었다. 이후 도쿄에서 하루 만에 갈 수 있는 피서지로 주목받으며 각국 대사관 별장과 호텔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닛코의 주젠지 호수를 남달리 사랑했던 외국인은 영국 외교관 어니스트 사토였다....
[PRNewswire] 차세대 탄소 포집 플랜트의 CO(2) 포집 비용 67% 절감 2018-11-29 09:34:48
경우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당한 비용이 절감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CO2 활용 방안인 CO2 석유회수증진법(EOR)은 대규모 CCS 설치를 위한 디딤돌을 놓아 준다. 리스크가 있지만, 특정 사이트 측정 모니터링 및 검증(MMV) 프로그램과 안전한 저장 시설은 저장 기지에 설치할 수 있다. CCS는 석유 가스 분야...
[이미아의 '북한 뉴스 대놓고 읽기'] (1) '호칭과 욕설'에 담긴 정세 해석 2018-11-26 13:18:47
대표적이다.미국을 지칭하는 말도 달라졌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철천지 원쑤’, ‘미 제국주의자(흔히 줄여서 ‘미제’), ‘초거대 반동책동자’등으로 썼지만 지금은 ‘미합중국’, ‘미국’ 등 중립적 단어로 바뀌었다.북한 매체에서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11-23 15:00:02
경제-008614:18 [그래픽] 다문화 혼인 7년만에 반등 181123-0451 경제-008714:26 현대제철, 세계일류상품 11개 보유…"철강업계 최다" 181123-0452 경제-008814:26 美정부 "中 화웨이 쓰지말라" 안보동맹국들에 압박 작전(종합) 181123-0455 경제-008914:30 섬 주민 생활연료 운송비 일부, 국가·지자체가 지원 181123-0459...
[르포] 격전지에 뚫린 '평화의 길'…DMZ 남북 전술도로 가보니 2018-11-22 18:32:49
군인은 왜 안 보이느냐는 질문에 오전에 작업을 하고 철수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남북 간 합의로 작업을 '교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 군 당국의 설명이다. 다만 최근 연결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작업에 참여한 남북 군인들이 MDL을 사이에 두고 만나 악수를 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총부...
[기고] 새만금, 미래 성장 이끌 전진기지 2018-11-13 19:01:13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현실화해야이철우 < 새만금개발청장 > 지난 추석 연휴에 풍수지리(風水地理)를 소재로 한 영화 ‘명당(明堂)’이 개봉됐다. 조선 말기를 배경으로 풍수를 보는 지관, 몰락한 왕족인 흥선 그리고 왕권을 넘보는 세도가가 명당으로 꼽히는 묫자리를 두고 벌이는 암투를 그리고 있다. 영화의...
北매체, '징용판결' 거듭 거론…"日죄악 천백배로 배상받을것" 2018-11-12 07:08:48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명에게 각각 1억원씩 배상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북한은 최근 한반도 정세 완화 국면에서 대화 의사를 밝히는 일본을 향해 사죄와 배상 등 과거청산이 우선임을 강조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북한도 이번 판결의 함의나 향후 추이를 주시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북미고위급회담 연기…"북한 '의제 못마땅'vs 미국 '급할 것 없다'" 2018-11-08 17:22:43
봤겠고요, 결국 미국 입장은 시간은 우리 편이다, 급할 거 없다는 스탠스입니다. Q.> 의제라고 하셨는데요, 대통령 정상들끼리 아젠다를 어떻게 할거냐, 그 부분에 대한 합의까지 도출한 상태에서 정상들이 만난다는 것을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말씀하시는데, 고위급 회담은 그야말로 실무급의 협상 아닙니까. 차두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