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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건강하다, 절대 과소 평가하지 마라" 2020-09-10 22:30:02
대통령, 김 위원장을 대하기 어려운 상대로 칭하며 자신의 협상력을 치켜세워온 점으로 미뤄볼 때 그 연장선상에서 나온 발언일 가능성이 있다. 전날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가 공개한 신간 '격노(Rage)'의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을 처음 만났을...
트럼프 "김정은 건강하다…절대 과소평가 마라" 트윗(종합) 2020-09-10 22:21:44
연장선상에서 나온 발언일 가능성이 있다. 전날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가 공개한 신간 '격노'의 내용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을 처음 만났을 때 상당히 영리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nari@yna.co.kr [https://youtu.be/VPzO3INksUo] (끝)...
트럼프 "하노이 회담, 훌륭한 시간" NYT 기사 동봉 2020-09-10 17:45:18
수 없는 집처럼 여긴다”고 말했다고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 밥 우드워드가 밝혔다. 또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각하(your excellency)’라는 존칭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은 10일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사진)에 담긴 내용을 입수해 보도했다. 오는 15일 발간될...
트럼프-김정은 친서엔 "마법의 힘·특별한 우정" 친밀감 말잔치(종합) 2020-09-10 15:19:39
'격노'를 펴내는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가 집필 과정에서 확보한 27통의 친서와 관련해 CN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친서에는 우호적 관계를 강조하며 두 정상이 교감하는 내용이 담겼다. 친서 내용은 우드워드가 사본을 입수한 게 아니라 친서를 보고 그 내용을 구술해 녹음한 것으로, CNN은...
트럼프 "김정은의 핵무기, 너무 사랑해 팔 수 없는 집" 2020-09-10 15:09:54
사랑해 팔 수 없는 집처럼 여긴다”고 말했다고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 밥 우드워드가 밝혔다. 또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각하’(your excellency)라는 존칭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방송은 10일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에 담긴 내용을 입수해 보도했다. 15일 발간...
김정은이 지난해 6월 트럼프 생일 맞아 보낸 친서 전문 2020-09-10 12:56:33
발간을 앞두고 9일 CNN이 전한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친서에서 "위대한 일들을 이뤄내기 위해 함께 앉을 그 날이 머지않아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그날은 "역사의 또 다른 환상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적었다. 다음은 CNN방송이 입수해 보도...
[전문] 北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보냈던 친서 내용 보니… 2020-09-10 11:11:30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두 번째 DPRK(북한의 영문 약칭) 정상회담에서 각하가 결과를 성취하는 데 또 다시 위대한 결단과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아래는 CNN이 입수해 보도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전문. 2018년 12월...
김정은이 2018년 성탄절에 트럼프에게 보낸 친서 전문 2020-09-10 11:00:22
전한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그 친서에서 "두 번째 DPRK(북한의 영문 약칭) 정상회담에서 각하가 결과를 성취하는 데 또다시 위대한 결단과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다음은 CNN방송이 입수해 보도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전문....
트럼프-김정은 친서엔 "마법의 힘·특별한 우정" 친밀감 말잔치 2020-09-10 10:32:25
'격노'를 펴내는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가 집필 과정에서 확보한 27통의 친서와 관련해 CN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친서에는 우호적 관계를 강조하며 두 정상이 교감하는 내용이 담겼다. 친서 내용은 우드워드가 사본을 입수한 게 아니라 친서를 보고 그 내용을 구술해 녹음한 것으로, CNN은...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적 위협 알고도 은폐·경시…국민 오도"(종합) 2020-09-10 07:57:18
언론인이자 '워터게이트' 특종기자로 유명한 우드워드의 저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당국자들을 개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집필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올해 7월 21일까지 18차례 트럼프 대통령을 인터뷰했다. 우드워드는 "트럼프는 문 뒤의 다이너마이트"라며 그 직분(job)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평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