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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알코올도수 4.3%→4.5%로 조정 2017-06-08 10:58:18
엑스트라콜드 공법에 최적화한 도수로 변경한 만큼 페일 라거(Pale Lager) 본연의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강화됐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페일 라거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밝은 금색의 라거 맥주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제3세대 하이트를 선보인 후 올해 4월에는 엑스트라콜드 공법을 적용한 시원한 ...
하이트진로, '엑스트라콜드' 출시 2개월만에 리뉴얼…4.5%로 도수↑ 2017-06-08 10:25:06
페일 라거 본연의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도수를 높였다고 밝혔다. 마시는 순간 목넘김부터 최상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비자평가에서 4.5% 제품이 더 좋은 평을 받았다"며 "바뀌어가는 맥주 트렌드에 맞춘 것"이라고 말했다. 4.5% 도수로...
문경산골 수제맥주에 강남·홍대가 취했네~ 2017-05-17 19:22:40
매출을 올렸다. ‘점촌 ipa(인디언 페일에일)’ ‘주흘 바이젠’ ‘오미자맥주’ 등이 삼부자가 문경의 산골짜기에서 제조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수제맥주 브랜드다. 점촌은 문경시와 통합된 문경의 옛 이름이고 주흘은 문경의 주흘산에서 따왔다.삼부자는 2010년 수제맥주 면허를 딴...
홈플러스, 크래프트 비어 샘스 에일 판매 2017-05-16 16:47:03
홉의 종류인 심코홉을 사용한 ipa(인디언 페일 에일) 계열 맥주다.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름인 ‘샘’을 인용해 이름을 붙였다. 샘스 에일은 시트러스 향과 자몽, 열대과일 등의 첫 맛과 홉과 몰트의 달콤하면서 쌉쌀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가격은 병당 3900원이다. 오는...
시카고 맥주를 안방에서…편의점 3사 '수제맥주 전쟁' 2017-05-14 19:26:55
향이 풍부한 대표맥주 ‘페일에일’을 포함해 ipa, 골드에일, 화이트에일, 오트밀스타우트 등이 맥주 마니아 사이에서 인기다.지난달 말 수제맥주회사 더부스의 ‘대동강 페일에일(5300원)’ ‘국민 ipa(5500원)’ 판매를 시작한 cu는 오는 18일부터 서울 강서지역과 대구에서 세븐브로이의...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라벨 디자인 교체 2017-04-13 09:27:14
유지해 불순물과 잡미를 완벽히 제거한 덕에 '페일라거' 본연의 시원하고 깨끗한 맛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새롭게 교체된 라벨 디자인은 브랜드명과 '엑스트라 콜드'를 제외한 기존의 인포그래픽 요소를 모두 제거해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또 푸른색과 흰색으...
[지갑 털어주는 기자들] 흩날리는 벚꽃 아래 한 잔, 너의 얼굴도 붉어졌다 2017-04-06 18:55:00
페일에일과 코스모스ipa 등 자체 맥주가 수준급입니다. 테이크아웃 하면 순식간에 캔맥주로 만들어줍니다. 매장에서 먹는 것보다 2000원이나 쌉니다. 문 여는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토·일요일은 오후 3시부터. 맥주캔을 장착하고 갈 곳은 방배동 삼호아파트입니다. 반포천변을 따라 이수교차로까지 조금 걷다 보면...
야생으로 바뀌는 맨해튼?…빌딩숲 누비는 매, 눈에 띄게 증가 2017-04-04 00:49:15
가진 '페일 메일'(Pale Male)이라는 이름의 수컷이다. 올해 스물일곱살인 이 매는 2004년에 아파트 입주민들이 둥지를 철거하고 이에 대해 뉴욕 시민들이 항의시위를 한 것을 계기로 유명해졌다. 뉴욕시티오듀본의 보존 생물학자인 데브라 크리엔스키는 "내가 아는 한 '페일 메일' 이전에 뉴욕시에 둥지를...
네덜란드 총선 D-2, '네덜란드-터키 외교분쟁' 막판 변수 급부상 2017-03-13 19:52:04
'페일.nl'이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 이상이 뤼테 총리에 대해 "잘했다"라고 평가했다. 또 빌더르스 대표의 PVV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은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PVV 지지자 투표율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고 '페일.nl'은 내다봤다. 사라 데 란제...
[이제 다시 주식이다] 한국은 '정경유착 기대감', 미국은 '정책수혜'로 판단 2017-02-15 17:47:11
미국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트럼프 정부 초대 내무장관으로 거론되자 석유 시추를 하는 에너지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식이다. 페일린은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왔다. 결국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밀었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대선에서 떨어지자 태양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