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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이화영, 몰락 직감하고 "만약 내 등에 칼을 꽂을 거라면" 2014-10-15 22:09:22
화영(이채영)은 자신의 몰락을 예감했다. 정병국(황동주)은 자신을 사랑한 적 없다고 떠나버렸다. 가족인 배찬식(전노민)은 백연희(장서희)를 도우려고 자신의 계약서를 빼돌리지 않나 과거 남자 최상두(이창욱)는 결국 계약서를 빼돌리고 말았다. 모두가 백연희를 도우려고 혈안이었다. 계약서까지 백연희 손에 들어가고...
`뻐꾸기 둥지` 전노민, 계약서 훔치려다 이채영에 발각 "삼촌은 도움이 안돼" 2014-10-15 21:11:11
화영은 "진짜 엄마랑 삼촌은 내 인생에 평생 도움이 안된다"고 소리치며 계약서를 빼앗아 들었다. 시끄러운 소리에 정진숙도 거실로 나왔다. 그러자 배추자는 정진숙을 향해 "점장님! 아니 올케! 올케가 이거 계약서 가져오라고 시킨 거야? 나도 입이 있으니 물어보자. 왜 그러는거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배찬식은...
`뻐꾸기둥지` 이창욱, 박준금에 "이채영이 내 돈 가지고 도망간 것" 2014-10-15 09:00:06
이화영이 진우의 생일 선물을 준비한 것을 보고 또 화가 나기 시작했다. 이화영은 "진우 꼭 데려올 거다. 내 아이다. 그리고 백연희(장서희) 그 아이한테는 소라(전민서) 주자. 어차피 그 애 우리 아이 아니잖아. 제자리를 찾자"고 설명했다. 그 말에 배추자는 또 눈물을 터트리며 기막혀했다. 그녀는 "너 어떻게 그럴 수...
`뻐꾸기둥지` 이채영, 장서희 집 찾아가 "진우 어딨어" 패악 2014-10-14 22:02:29
참이었다. 그때 진우를 기다리던 이화영이 접근했다. 화영은 "오늘 진우 생일이잖아요. 선물 주려고 왔어요"라고 아는체를 했다. 정병국을 보고는 "정말 이 여자랑 다시 합치기라도 할거야? 나를 사랑하면서 왜 이 여자 근처에 얼씬거려?"라고 물었다. 정병국은 "날 이용해먹은 네가 그런 소리를 해? 널 사랑한 적 없어....
`뻐꾸기둥지` 이채영, 난자 바꿔치기 한 의사 찾아가 `의미심장한 미소` 2014-10-14 21:22:48
화영을 보고 귀신을 본 것처럼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두 번 다시 보지 말자고 했는데 왜 찾아왔니? 니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이건 아니잖아"라고 호통쳤다. 화영은 미리 준비한 돈봉투를 그에게 내밀었다. 이어 "고맙단 답례를 못해서 지금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의사는 기막히다는 표정과 함께...
`뻐꾸기둥지` 장서희, 박준금에 "이채영에게 또 다른 아이가 있다" 폭로 2014-10-14 09:00:06
설득했다. 그 말에 배추자는 "나 화영이 못 막아. 막을 수 있었다면 처음부터 대리모 하려던 것 말렸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그 말에 백연희는 "만약 이화영에게 진우 아닌 진짜 자식이 있다면요"라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내 아들 괴롭히지 말고 진짜 자식이나 찾으라고 전해주세요"라고 말해 배추자를 놀라게 했다.
`뻐꾸기둥지` 이창욱, 이채영에 "소라…네 동생이라는애가 내 딸?" 2014-10-13 21:45:47
화영은 "그래, 어디 한번 해봐. 네 딸 얼굴도 모르고 한번 살아봐"라고 분노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최상두는 "저번에 아들이라고 했잖아? 딸이라니? 소라. 설마 네 동생이라는 애"라며 자신의 딸임을 의심했다. 화영은 놀라서 "소설 쓰지마. 그 아인 우리 오빠 딸이니까. 조금만 기다려. 네 아들 찾아 줄테니까"라고 말을...
`뻐꾸기둥지` 박준금, 이창욱-이채영 과거 알았다 `보자마자 뺨따귀` 2014-10-13 21:13:06
낳았다는게 무슨 말이냐"고 다그쳤다. 이에 화영은 눈물을 터트리며 "그 남자가 나를 덮쳤다"고 설명했다. 화영은 "그 남자가 나를 덮쳤어. 이게 다 백연희(장서희)때문이야. 백연희 때문에 우리 오빠가 그렇게 되고 내가 집을 나갔을때 그 남자가 나를 덮치고 감금했다. 빠져나오려고 했지만 빠져나올 수 없었다. 그 후로...
`뻐꾸기둥지` 이채영, 장서희 인터뷰 보고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것" 2014-10-10 21:08:42
보게 됐다. 화영은 인터넷을 통해 그 인터뷰를 접하고 놀라서 분노로 부르르 떨었다. 그녀는 당장 백연희가 일하는 회사로 찾아갔다. 다른 직원들이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사무실로 들어왔다. 이화영은 "내 사무실을 자기집처럼 드나들었는데 나도 한번 와봐야 하지 않겠어?"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겁먹지...
`뻐꾸기둥지` 이채영-장서희, 술 마시며 "언니가 부러운게 있다" 눈물 2014-10-10 08:59:51
술을 한잔 따라 권해줬다. 화영은 "내가 언니가 참 부러운게 있어. 언니는 모두한테 사랑을 받아. 다 언니 편이야. 그런데 내가 그렇게 사악해? 내가 그렇게 독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백연희는 "내가 하나 말해주겠다. 남의 남편 뺏고 회사 뺏고 남의 아들까지 빼앗으려는게 욕심 아냐?"라고 물었다. 이화영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