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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남승우 총괄사장 "유치원·초등학생 때부터 식품 성분 챙기는 능력 길러야" 2013-03-24 16:44:16
22일 만났다.▷2011년부터 풀무원재단을 통해 ‘바른 먹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나 유치원 등의 신청을 받아 식품 첨가물 교육, 식재료 맛보고 표현하기 같은 먹거리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초 대신 빙초산이 함유된 냉면을...
朴대통령 스승 '암호학 代父' 이만영 박사 별세 2013-03-20 17:11:21
70학번인 박근혜 대통령을 가르쳤다. 이때의 인연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요청을 받고 1975년 국방과학연구소 초대 부소장을 맡아 지대지유도탄 개발에도 참여했다.1924년 경기 광주에서 태어난 이 박사는 1952년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콜로라도대에서 석·박사를 마치고 버지니아주립대...
해외봉사단聯 사령탑 오른 '1호 단원' 윤장용 이사장 "봉사란 남 아닌 자기자신 돕는 것" 2013-03-15 17:05:10
해외봉사단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koica 22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풋프린팅 이벤트도 열렸다. ‘1호 해외봉사단원’ 타이틀의 주인공은 바로 윤장용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kova) 이사장(사진)이다.지난달 말 kova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윤 이사장을 최근 경기 고양시 대화동의 한 다방에서 만났다. koica와의 인연을...
[생글기자 코너] 아이스크림 50% 세일의 정체 등 2013-03-08 10:11:59
13학번 멘토 대학교 합격수기, 설문지 작성,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단체 관계자는 단체 소개 때 한국경제리더연합의 영문표기 kelf는 ‘korea economic leaders federation’ 줄인 말이라고 소개했다. 로고 색깔로 채택된 주황은 인재육성, 초록은 윤리경영, 파랑은 시장경제를 뜻한다고 말했다. 김하민 단체회장(22)은...
[한경과 맛있는 만남]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관요? 고시 꼴찌가 차관까지 했으니 미련 없죠" 2013-03-01 17:08:14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22일 조 사장을 서울 서초동 토속음식점 ‘신가예촌’에서 만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윤상직 현 지식경제부 1차관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지명하고 1주일이 채 안 된 날이었다. 얼마 전까지 언론은 조 사장을 차기 산업부 장관 후보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산업자원부 차관, 한국수출보험공사...
"주경야독 회장님 박사됐네"…이영관 도레이 회장, 홍익대서 2013-02-21 17:10:27
쓰게 됐다.21일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이 회장은 22일 홍익대 전반기 학위수여식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홍익대 화학공학과 67학번인 이 회장은 2003년 고려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고 2010년부터 모교인 홍익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논문 주제는 ‘dea/ahp 기법을 이용한 장치산업 생산라인 효율성 평가모...
중국 男女의 워너비 스타 장나라-지드래곤’ 변신기 2013-02-01 03:01:01
진정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 세븐(22, 중국 거주, 디자이너) “빅뱅의 g-드래곤,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닮고 싶다” ▶ 워너비 ★ g-드래곤 스타일 분석 매번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빅뱅은 중국 내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특히 빅뱅 멤버 중 한 명인 g-드래곤의 개성만점인...
‘미즈온’ 모델 ‘나인뮤지스’ 어떤 매력이? 2013-01-23 20:07:57
나인뮤지스가 군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1월22일 나인뮤지스는 군부대를 방문해 기자회견과 함께 군인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펼쳤다. 명실상부한 군통령답게 나인뮤지스는 육군장정들의 환호 속에 신곡 ‘돌스’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 군인들이 열광하는 나인뮤지스의 매력은 모델 출신다운...
민주, 22인의 '탈계파 정책모임' 뜬다 2013-01-17 17:07:34
있다. 친노·486(40대·80년대 학번) 주류 세력은 대선 패배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전면에 나서지 못하고 있고, 비주류 쇄신파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지도부에 상당수 발탁되면서 더 이상 불만을 제기할 수 없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탈계파·중도성향의 당내 모임이 속속 형성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