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NT다이내믹스·SNT모티브, 중동 방산시장 공략 2026-02-06 09:50:02
SNT다이내믹스가 독자개발한 세계 최초 전진 6단, 후진 3단의 1,700마력급 국산 자동변속기와 1500마력급 국산엔진이 결합된 전차의 심장이다. 다목적전술차량(MPV) 탑재형 120mm 박격포체계는 SNT다이내믹스가 대한민국 육군에 공급 중인 120mm 박격포체계를 차륜형 다목적전술차량 탑재하여 기동력을 강화한 무기체계다....
롯데쇼핑 작년 영업이익 5천470억원…백화점·해외사업 호조(종합) 2026-02-06 09:19:22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54.7% 증가해 각각 3조5천218억원, 2천277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쇼핑의 매출 반등은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백화점 대형점 중심으로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가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백화점 사업은 4분기 매출액이 9천525억원, 영업이익은...
GS샵,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디페' 론칭 2026-02-06 09:18:53
총 3가지로 오는 7일 9시20분 '더 컬렉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실크 레이어드 니트(3종 세트)'는 실크 혼방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며, '테이퍼드 컬러 팬츠(2종 세트)'는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핏으로 일상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니트 블록...
"이수만이 부모님 설득한다고"…28기 광수, 3선 국회의원 父 누구 2026-02-06 09:17:52
아이돌로 데뷔할 뻔한 과거를 고백하면서 '3선 국회의원'으로 알려진 부친까지 주목받고 있다. 5일 가수 이지혜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광수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로 인연을 맺은 치과 의사 정희와 함께 출연했다. 광수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부친이 3선 국회의원"이라고 소개한 바...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2026-02-06 09:01:03
3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이 회담 시작에 앞서 "한미 관계가 나쁜 상황에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통상 관련 공약 이행과 관련해 미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을 솔직히 공유하겠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혁신 합당 대외비 문건 공개 2026-02-06 08:34:07
달 3일까지 합당 신고를 마무리하는 내용의 대외비 문건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문건에는 정청래 대표가 지난달 22일 합당 제안을 발표한 이후의 추진 일정과 함께, 혁신당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을 떠나 혁신당으 로 이동한 인사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우 적용할...
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2026-02-06 07:52:51
덧붙였다. 한편 2012년 엑소로 데뷔한 타오는 3년 만에 팀에서 탈퇴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 연예 활동과 사업을 병행해왔다. 타오는 일명 '금수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 산둥성 출신으로, 그의 부친은 부동산, 항만 물류, 광산업 등에서 수천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기업인이었다. 2020년 부친이 사망한 뒤...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2026-02-05 23:51:42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山雲) 장도빈 선생의 아들로 태어났다. 만 15세가 되던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18세라고 속이고 장교를 양성하는 육군종합학교에...
외국인 5조원 '역대급 투매'…원·달러 환율 18원 뛰었다 2026-02-05 18:02:04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가 최근 유세에서 “엔저(低)가 나쁘다고 말하지만 수출산업에는 큰 기회”라고 언급하는 등 환율 상승을 용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낸 것도 엔화 약세를 더욱 부추겼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한때 전날보다 0.1282엔 오른 157.048엔까지 뛰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이게 1만6000원?" 지적에 조회수 폭발…'순대 바가지' 논쟁 2026-02-05 18:01:47
3조각, 내장류로 보이는 소량의 부속만이 일회용 용기에 담겨 있는 모습이었다. A씨는 "말이 되느냐"며 "맛이라도 있으면 인정하겠는데 순대는 차갑고 돈을 버렸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이 피해 보지 않기를 바란다"며 게시글을 널리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게시물이 확산하자 가격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