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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지만 한동훈 지지" 김상욱, '목도리의 추억' 꺼냈다 2025-03-25 16:02:18
김 의원은 24일 저녁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한 대표와) 최근에 따로 말씀을 나누거나 연락을 드리지는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무래도 친한계 쪽에서는 저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며 "짝사랑이지만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말 친한계...
'PDRN 0.00001% 들었는데 54%로 과장' 홈앤쇼핑에 법정제재 2025-03-24 16:40:32
전했거나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조사 일시 등을 고지하지 않은 YTN[040300] FM, KBS 1AM, MBC TV 등 6개 방송사에 대해 관계자 의견 진술을 의결했다. 방심위는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 진행자가 지난 총선 당시 국민의힘 원주갑 박정하 후보의 유세 현장을 응원차 방문하는 등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아들 혼냈다고 아내한테 '아동학대' 신고 당했어요" 분통 2025-03-19 18:19:51
아이 엄마가 아들을 데리고 가출한 사연이 전파를 탔다.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지난 17일 두 자녀를 둔 아버지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아내를 만나 연애 후 결혼했다. A씨는 결혼 전 아내의 밝은 성격과 좋은 집안, 학벌 등 여러 요소에 만족해 빠르게 결혼을 결정했다고...
늦어지는 尹 탄핵 선고…이재명 2심 선고 뒤에 나올까 2025-03-19 14:57:01
실리고 있다.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는 19일 'YTN 뉴스퀘어10AM'에 출연해 "오늘쯤은 아마 선고일에 대해 고지를 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를 또 넘기게 될 경우에는 국가적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이다.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또한 "과거 같으면 탄핵 인용에 대해서 70...
방통위, 지상파방송 소유 제한 위반 마금·삼라 고발키로 2025-03-19 11:15:34
조치가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방통위는 YTN DMB 주식을 17.26% 소유한 경남기업에 대해서는 4번째 시정명령을 의결했다. 방송광고 판매 대행 사업자(미디어렙) 소유 금지 법령을 위반한 SBS[034120]와 카카오[035720]에 대해서도 다시 시정명령을 내렸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與 "헌재, 尹 탄핵 금주 선고 않으면 변고 생긴 것" 2025-03-19 11:07:14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18일 밤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이번 주에 선고하지 않으면 뭔가 변고가 생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에선 아무래도 민주당에 가깝다고 보이는 문형배 헌재소장 대행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 항소심 선고보다 빨리 가려 탄핵심판...
베트남 여성, 父와 혼인신고 후 도망…'17억 유산' 나눠야 할까 2025-03-18 17:30:47
있을까.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10년 전 재혼한 아버지가 이혼을 원했으나 끝내 실행하지 못한 채 사망한 상황에서 자녀들이 대신 이혼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소개됐다. 사연자 A씨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20년 전 아내와 사별한 뒤 자녀 7명과 함께 지방에서 식당을...
SBS스페셜 '갱단과의 전쟁' 1월의 좋은 프로그램 2025-03-18 17:05:55
겪게 되는 현실적 어려움을 짚고 사회적·국가적 차원 해법과 대책을 모색한 YTN[040300]의 '다큐24, 평생 현역 : 베이비부머 2부작'이 뽑혔다. 지역방송 부문으로는 독도의 혹독한 환경에서 희망을 일군 해녀와 어부의 삶을 조명한 KBS 대구 1TV의 '광복 80주년 신년 기획, 독도의 무명씨들'이 선정됐고...
이선균·김새론 죽음의 공통점…"악플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5-03-18 14:04:24
YTN라디오에서도 "작년에 이선균 씨 사건도 그랬고, 유튜버들이 계속해서 불안을 조장하고 그러면 연예인들은 설 자리를 잃는 거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유 교수는 "범죄자랑 범죄자 취급하는 거는 다르고 이는 사법부의 몫인데 (연예인이 잘못했을 때) 우리들의 국민정서법이 연예인들에게 세게 적용된다"면서 "자기가...
"윤 탄핵 '각하' 가능성 커졌다" 與 기대 높아진 이유 [정치 인사이드] 2025-03-17 19:04:02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도 이날 YTN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권성동 원내대표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상당히 우리는 헌재 결정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기각이나 각하 둘 중의 하나 아니겠나"라며 "절차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이것이 과연 탄핵까지 이를 수 있는 것이냐 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