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사건 무죄 2013-05-22 17:18:13
뉴스 브리프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사건으로 복역했던 김정사 씨(58)와 유성삼 씨(59)가 36년 만에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북한 지령을 받은 재일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의(한민통) 소속 공작원에게 국가기밀을 전달하고 유신헌법을 비방한 혐의(국가보안법 및 긴급조치9호 위반,...
[마켓인사이트] 신라CC, 법정관리 신청…채무 동결로 입회금 손실 가능성 2013-05-16 17:11:07
효성가인 조욱래 동성개발 회장의 사돈이자 재일동포 사업가 홍준기 씨가 신라저축은행과 삼공개발의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신라cc는 골프장 사업환경이 악화되면서 2010년 이후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손실 규모가 163억원에 달했다. 손실이 지속되면서 현금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골프회원권 입회금...
산케이 "방북한 일본 정부 인사, 북 외무성 간무 만날 듯" 2013-05-15 08:01:29
이지마 참여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재일 총련) 인맥을 이용해서 방북했다고 밝혔다. 그가 북한에서 총련 본부 토지·건물 경매 문제를 '교섭 카드'로 삼아 일본인 납치 문제에서 모종의 진전을 꾀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일각에선 이지마가 일본인 납치 문제를 논의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특사 자격으로...
한국인, 중국서 사형집행 위기 2013-05-13 17:37:48
사형집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재일교포 출신의 한국 국적인 김(57)모씨가 마약관련 혐의로 체포돼 1심을 거쳐 지난해 12월 중국 2심재판에서 사형확정 판결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형수에 대한 사형집행을 위해 최고인민법원의 비준을 거치도록 돼있으며 현재 김씨 사형집행에 대한 최고인민법원의 비준 절...
[천자 칼럼] 기업가들의 고향 잔치 2013-05-05 17:15:39
세우겠다며 환영하고 있다. 사천이 고향인 재일동포 사업가 한창우 마루한 회장(82)도 그렇다.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16세 때 밀항선으로 현해탄을 건넜다. 당시 그가 가진 것은 쌀 두 되와 영어사전 한 권이 전부였다고 한다. 온갖 고생 끝에 연매출 30조원의 거대 한상(韓商)이 된 그는 2010년 사재 60억원을...
정권 우향우에 日극우 '활개'…한국인 거주지서 섬뜩한 혐한시위 2013-05-03 17:31:52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회’ 오사카 지부가 ‘일·한 국교단절 국민대행진’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는 장면이었다. 동영상 말미에는 한 남성이 확성기를 들고 나타나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길거리에서 조선인이 보이면 돌을 던져라. 조선인 여자는 레이프(rape·강간)해도 괜찮다.” 일본 내 우익단체들의...
[부고] 안종욱 울산시남구청기획예산실근무 부친 外 2013-05-03 17:24:22
재원 재호주·재윤 이화여대교수·재운 두산인프라코어근무·재일 이노코어근무·재호 삼성전자근무 조모상=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2-3410-6903 ▶박태순 소설가·동순 월간현대경영발행인·여송 인도미술박물관장 모친상=2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779-1924 ▶강영길 삼성물산상무·방...
[K-프로듀서스] ④ ‘요시모토 엔터테인먼트 서울’ 최신화 대표 2013-04-26 15:00:33
생각했죠. 새로운 일을 좋아하는 재일 유학생, 최신화 q. 일본에서 법학을 전공하셨는데 이쪽 일을 하게 된 배경은? a.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됐어요. 당시 회사법을 전공했었는데 학교를 다니며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아르바이트를 했었죠. 그곳에서 매일같이 만났던 손님이 있었는데 3...
[한경에세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2013-04-24 17:27:58
가지 생각을 한다.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서 재일동포로 살던 어느 날 일본 발레협회 회장이었던 시마다 히로시 회장이 일본엔 없는 ‘국립’ 발레단이 한국에 있다고 이야기해줬다. 그 얘기를 들은 나는 1983년에 트렁크 하나만 들고 한국으로 건너왔다. 국립발레단 초대 단장이었던 임성남 단장은 가족도 친구도 한 명 없...
고국에 29억 쾌척한 재일동포 원로 의학자 "한국 독거노인 위해 써달라"며 익명 기부 2013-04-23 17:09:06
아픔 겪은 또래 노인들에게 도움됐으면" 한 재일동포 원로 의학자가 평생 연구활동을 하며 모은 재산 수십억원을 익명으로 국내 복지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재일동포 a씨(88세)가 한국의 저소득층 독거 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29억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