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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래 공정위원장, `갑의 횡포` 엄정 제재 2013-05-08 17:12:34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남양유업 사태를 계기로 `갑을 강박관계` 관행을 차단하겠는 의지를 천명했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8일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남양유업 사태를 언급하며 "공정위가 기업과 기업 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에 좀 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노...
"담배 사올테니 비행기 세워" 中 무장경찰 횡포 2013-05-08 16:43:19
중국 무장경찰(인민무장경찰)이 상관의 담배심부름을 위해 비행기 이륙을 지연시키려다 무산되는 해프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고 상하이지역 일간지인 신민만보(新民晩報)가 8일 보도했다. 지난 5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 공항에서 비행기가 막 이륙하려던...
기초단체장들도 화이트컨슈머 캠페인 동참 '봇물' 2013-05-08 11:57:08
김윤주 군포시장은 “기업의 횡포도 없어져야 하지만 소비자 또한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상생이라는 가치와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의 취지가 전국에 확산되어 따뜻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건전한 소비자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것에 대해 무척...
'폭언파문' 남양유업 어디로 가나 … 황제주 자리 내놔 "약세 지속 전망" 2013-05-08 11:51:19
사회적으로 '갑의 횡포'가 논란이 되고 있어 남양유업 이슈는 쉽게 가라 앉지 않을 것" 이라며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겠지만 주가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또 다른 증권사 연구원은 "통상 식품업계에서 사회적인 이슈가 발생했을 때 주가가 3개월 정도 영향을 받았다" 며 "남양유업 주가 약세도 계속될...
<남양유업 '폭언 파문'에 시총 1천200억원 증발> 2013-05-08 11:30:46
터진 '갑의 횡포' 논란은 다른 업체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 주가가 영향을 받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전국유통상인연합회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행위 등의 혐의로 농심[004370]과 사조그룹 등을 이달 말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대 편의점 불매운동‥남양유업 `납품중단` 초강수 2013-05-08 10:26:18
말했다. 한 대리점주는 "본사 측은 미수금 때문이라고 하지만 미수금은 7~8년 전부터 계속 있었던 것이라며 협의회 활동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도넘은 갑의 횡포`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남양유업의 후속조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오히려 대리점주들의 2차 피해마저 우려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양유업 주가 100만 원 밑으로… '황제주' 내놓나 2013-05-08 09:22:32
등 사회적으로 '갑의 횡포'가 논란이 되고 있어 남양유업 이슈는 쉽게 가라 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며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겠지만 주가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3일 남양유업의 영업사원이 대리점 업주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이로 인해 남양유업 제품에 대한...
재벌·대기업 불공정 사례 발표 2013-05-07 17:30:08
열린 `재벌·대기업의 불공정·횡포 피해사례 발표회`에서는 대기업 가맹본부와 불공정 계약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가맹점주들의 호소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서는 농심, 남양유업, 크라운베이커리 등 8개업체 피해 점주들이 호소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농심의 경우 대리점주 불법사찰에 대한...
'막말 파문' 에 혼쭐나는 남양유업 2013-05-07 17:22:59
열린 ‘재벌·대기업 불공정·횡포 피해사례 발표회’에서이창섭 남양유업대리점피해자협의회 대표는 “거래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한 관행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양유업 측은 “영업사원의 막말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행위”라며 “백번 사과해도 모자란 부분”이라고 말했다. 또 조만간...
'욕설 우유' 남양유업 회장, 파문 직전 지분 팔아 도마위 2013-05-07 16:59:07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직후다. 이른바 '갑의 횡포'가 세간에 공개되며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기 바로 직전에 매도 타이밍을 잡은 셈이다.당시 홍 회장이 주식을 매도한 것은 4년여 만에 처음이었다. 지난 2009년 고 홍두영 명예회장으로부터 5만4907주를 증여받고 증여세로 주식 1만4100억주를 물납(부동산이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