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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中 'TGF베타 심포지엄'서 항암신약 성과 공개 2025-10-23 10:00:54
메드팩토는 지난 4월 '차이나 바이오 파트너링 포럼(China Bio Partnering Forum 2025)' 참가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 대형 바이오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미국 예일대 겸임교수이기도 한 김성진 대표는 지난 21일에는 중국 최대 학술행사인 '제23회 중국국제인재교류대회'에도 참석해 항암...
메드팩토, 중국 TGF-β 심포지엄서 항암신약 후보물질 공개 2025-10-23 09:40:40
신청을 준비 중이다. 미국 예일대 겸임교수인 김 대표는 TGF-β 분야 학계, 의료계,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공동 연구와 기술 이전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메드팩토는 올해 4월 '차이나 바이오 파트너링 포럼'에 참가한 뒤 중국 대형 바이오기업과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이 아침의 비형가] 비평·저술 넘나드는…日 영화계의 큰 스승 2025-10-21 17:51:15
겸임했다. 릿쿄대에서 ‘영화 표현론’을 가르쳤는데 독특한 방식으로 학생을 지도해 입소문이 났다. 도쿄대 교양학부의 ‘영화론’ 강좌 수강생 중 링 시리즈를 감독한 나카타 히데오가 있었다. 일본과 프랑스의 영화 가교 역할을 꾸준히 했다. 프랑스 장뤼크 고다르 감독의 저서를 일본에 번역하고 일본에 촬영하러 온...
NASA 관할권 놓고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끼리 음해·각축 2025-10-21 15:56:38
NASA 국장 직무대행을 7월부터 겸임 중인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현재 독립기관인 NASA를 교통부 관할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피 장관은 본인이 NASA를 지휘하는 역할을 계속하고 싶다는 희망을 사람들에게 말해왔다고 WSJ는 익명 취재원들을 인용해 전했다. 문제는 몇 달 전 NASA...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다시 보자: 3억 중산층 너머 '한류' 새 기회 2025-10-21 07:00:03
연구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겸임교수, 국제개발협력학회 아프리카위원장,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경제학 박사. 주에티오피아 대사관 전문직 행정원 역임, '아프리카 비즈니스 환경과 시장 진출 전략', '동아프리카 스타트업 시장분석' 등 아프리카 경제 및 디지털 전환에 관한 다수...
美재무가 비난했던 리청강 中통상대표 WTO대사 겸직 해임 2025-10-20 21:30:41
WTO 대사직을 겸임해오다 이번에 내려놓게 됐다. 그는 국제무역담판대표로 영전한 이후 네 차례에 걸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함께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최근 협상 과정에선 대미 압박 발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지난 8월...
대한항공, '미국 안두릴 AI' 무인기 첫선 [방산인사이드] 2025-10-20 18:06:00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이준곤 건국대학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 이제는 '유무인 복합을 AI로 어떻게 연결하냐'에 주안점을 둬야 합니다. Make Adex Great Aerospace(MAGA)로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항공도 이번 전시회에서 신형 무인기들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대한항공이 새롭게 내...
"한·일, 미술교류로 서로 이해…과거 갈등 극복하는 길 열릴 것" 2025-10-19 18:07:59
일본 국립아트리서치센터장도 겸임하고 있다. 그는 모리미술관에 근무하며 영국 헤이워드갤러리 국제큐레이터(2007~2009년), 제9회 광주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2012년), 제21회 시드니비엔날레 예술감독(2018년), 국제근현대미술관위원회(CIMAM) 회장(2020~2022년) 등을 맡았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프리즈 서울의...
[시론] 외교 사각지대, 영사 행정 70년의 민낯 2025-10-19 17:41:15
3~4개국을 겸임하는 사례도 있다. 인사순환제 때문에 2~3년마다 교체돼 전문성과 지역 네트워크가 축적되기 어렵다. 하지만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다. 해외여행객은 연간 3000만 명, 재외 동포는 700만 명을 넘어섰다. 영사 업무는 더 이상 일부 외국 거주민의 민원 창구가 아니라, 국민 보호 시스템이어야 한다. 하지만...
"5000원 지켜라"…유통가, 가격 역설계 경쟁 2025-10-19 16:36:12
지폐 한 장으로 계산할 수 있는 단위 중에서 부담 없이 지출할 수 있는 최소 한계선이란 설명이다. 미국에서도 5달러짜리 지폐 한 장, 일본에서는 500엔 동전 하나로 계산이 가능하다. 황진주 인하대 소비자학과 겸임교수는 “1000원보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췄지만 1만원보다는 훨씬 싸기 때문에 심리적 문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