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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상하이 심장부에 '테크 기지'…2만개 첨단기업, 365일 '혁신 전쟁' 2025-09-28 18:10:29
아니다. 국유기업인 상용기 제조사 코멕과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SMIC 같은 중국 대표기업은 물론 AMD, IBM, 퀄컴 등 글로벌 기업도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4일 찾은 상하이 장장과학성은 중국을 상징하는 ‘혁신 클러스터’가 되기에 충분했다. 자금력과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과 기술·아이디어로...
中 고속성장 뒤엔…값싼 전기료·낮은 인건비 2025-09-28 18:07:49
국유기업이 전기 생산을 독점한다. 그런 만큼 전기료를 결정할 때 정부의 입김이 들어간다. 한국과 다른 점은 일반 전기료에 비해 산업용 전기료를 우대한다는 것이다. 올초엔 장쑤성, 안후이성, 광둥성 등 주요 지방정부가 산업용 전기료를 최대 16% 내렸다. ‘싸고, 똑똑하고, 근면한’ 노동력은 중국 경쟁력의 또 다른...
'출혈경쟁 경고' 속 中공업이익 전년比 20.4% 깜짝 성장 2025-09-27 12:07:55
유형별로는 1∼8월 국유기업 이익 총액이 작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반면 민영기업은 3.3% 증가했다. 공업 기업의 1∼8월 매출 총액은 작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영업비용 총액은 2.5% 늘었다. 또 1∼8월 규모 이상 장비 제조업의 이익은 7.2% 증가했다. 특히 철도·선박·우주항공 업종과 전기기계 업종이 각각...
첫 국유재산 정책협의회…기재차관 "지자체와 협력 강화" 2025-09-24 15:00:00
구체적으로 수원시는 정자동 국유지에 공공청사·공공주택·지역편익시설을 아우르는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제주도는 제주도청 인근 구(舊) 제주지방경찰청(국유재산)과 제주도 소유 토지의 교환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정부에서 수립한 서울시·부산시와의 약 544억원(공시지가) 규모의 상호점유 재산...
'물 부족' 카자흐스탄, 中 기업과 수자원 협력강화 MOU 체결 2025-09-23 14:18:18
따르면 카자흐스탄 수자원관개부는 최근 중국 국유기업 중국전력건설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 MOU를 통해 수자원 인프라 현대화와 관개시설 재건, 훈련 프로그램 및 전문가 교류를 통한 수자원 기술 능력 제고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력 부문에는 수자원 보전 디지털라이제이션 및 투자,...
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니켈 원광 첫 수출 '초읽기' 2025-09-23 09:45:01
수출 인프라 구축 ▲중국 국유기업 바오리에너지와 최소 800만톤 공급계약 ▲홍콩 퍼시픽인피티니스리소스(PIRL)와 MOU(양해각서) 등 핵심 광물자원개발 사업을 계획대로 이끌어왔다. 법적 행정적 마지막 절차인 '광산개발 타당성 보고서(DMPF)' 승인을 획득하면 내달 9일 첫 선적이 진행될 전망이다. 향후 연간...
애물단지 공항면세 떼낸 호텔신라, 수익성 개선 '청신호' 2025-09-22 15:07:17
입찰 후보로는 롯데면세점과 중국 국유기업인 중국면세점그룹(CDFG)이 꼽힌다. 관건은 임차료 수준이다. 업계에선 앞서 법원이 인천공항 면세점 임차료를 25% 가량 내리라는 조정안을 낸 점을 등을 고려할 때 기존 대비 25~40% 가량 낮은 수준에서 입찰가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과다하게 임차료를 높이면 결국 손해만...
서울대 관악수목원, 58년 만에 시민 품으로 2025-09-19 16:03:40
국유재산 무상양여 협약에 따라 90헥타르 부지를 시민 품으로 돌려드린다고 19일 밝혔다. 1967년 조성된 관악수목원은 그동안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올해 2월 안양시와 서울대가 법적 효력을 가진 협약을 체결하면서 개방 절차가 본격화됐다. 기획재정부 심의와 교육부 승인까지 마무리되면서, 58년 만에 시민의...
씨엘케이, '위파크제주'와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출품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19 08:02:09
기획재정부 제2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양시는 최근 군부대 탄약 시설을 지하화하고 해당 부지를 양여받아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탄약고와 첨단산업·문화·주거가 융합된 스마트도시로 개발하는 계획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조성에 따른 인프라 확장과 인구...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서 철수…"임차료 부담 못 견뎌" 2025-09-18 19:58:02
사업권 반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라면세점은 앞으로 최소 6개월간 면세점을 운영한 뒤 철수할 예정이다. 이 기간 인천공항은 새 사업자를 선정할 전망이다. 롯데면세점과 중국 국유 면세점인 중국면세점그룹(CDFG)이 유력한 입찰자로 거론된다. 신라면세점이 인천공항 사업권을 반납하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