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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신년사, 연합훈련·전략무기 중지요구…軍, 北의도에 촉각 2019-01-01 14:34:14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 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써 참으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이에 군의 한 관계자는 "군사합의서 등을 불가침선언으로 표현한 것은 북한도 이 합의서 등의 이행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올해에도 군사 분야에 대한 실천적인 조치를 이행할 수...
김정은 신년사 요지…'비핵화 재천명·조건없는 개성공단 재개' 2019-01-01 10:51:18
합의서는 북남 사이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 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 선언으로써 참으로 중대한 의의를 가집니다. 북남 사이 군사적 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김정은 "언제든 美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오판시 새 길 모색"(종합) 2019-01-01 10:25:53
동족상쟁을 종식시킬 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북과 남은 이미 합의한 대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 적대관계 해소를 지상과 공중, 해상을 비롯한 조선반도 전역으로 이어놓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적극 취해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조선반도 정세 긴장의 근원으로 되고 있는...
이태복 전 장관 "윤상원은 민주화 상징…전국에 알려야" 2018-12-30 10:35:21
전 장관은 분노했다. 그는 "권력을 잡기 위해 동족을 학살한 정권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 수 없었다"며 "살아남은 자로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광주의 진상을 알리고 더 적극적인 투쟁을 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전 장관은 그로부터 1년 뒤 학림 사건의 주동자로 체포돼 고문 기술자 이근안 등에게 갖은 고문...
北종교단체 "신앙생활 자유로워…종교의 자유 법적 보장받아" 2018-12-26 22:04:01
남한당국의 처사야말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를 해치고 적대세력의 대결 망동을 부추기는 푼수 없는 추태"라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남한 정부를 향해 "앞에서는 신뢰와 화합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외세의 동족 압살 책동에 추종하는 양면적 태도가 어떤 파국적 후과를 가져올 것인지 심사숙고하고 처신을 바로 해야 한다"고...
北신문, 南 대침투종합훈련 등에 "군사합의 위배" 비난 2018-12-24 10:46:51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 도발 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면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빠뜨리고 조선반도 정세를 전쟁접경으로 끌고 갔던 사실을 상기시켜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정경두 국방장관은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내년 1월 육군의 전방작전을 지휘하는 지상작전사령부와 유사시 북한...
로힝야족 학살지역서 미얀마 경찰관, 총격 피살…긴장 다시 고조 2018-12-23 14:42:59
ARSA는 불교도 중심의 미얀마에서 핍박받는 동족을 위해 싸우겠다며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해 8월 라카인주 경찰초소 30여 곳을 급습했다. 그러자 미얀마군은 대규모 반군 소탕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죽고 로힝야족 73만여명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유엔 진상조사단은 사태 발생 후 2개월간...
北, 유엔총회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 南 비난 2018-12-23 08:20:18
화합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외세의 동족압살책동에 추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남조선 당국은 외세에 추종해 반공화국 모략소동, 압살책동에 매달리는 것이 북남관계에 어떤 파국적 후과를 몰아오겠는가를 심사숙고하고 처신을 바로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된 이후...
미얀마군, 불교도 참수에 반군 소탕전…'로힝야 학살' 재발 우려 2018-12-21 10:31:46
불교도 중심의 미얀마에서 오랫동안 핍박받아온 동족을 위해 싸우겠다며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 2016년 10월과 지난해 8월 경찰초소 등을 급습하고 무기를 탈취했다. 미얀마군은 ARSA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병력을 동원해 마웅토 일대에서 대규모 반군 소탕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죽고 73만여명의 로힝야족...
로힝야족 난민송환 해 넘기는데…미얀마는 흔적마저 지웠다 2018-12-19 11:17:05
오랫동안 핍박받아온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대(對)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경찰초소 등을 급습했다. 미얀마군과 정부는 ARSA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소탕 작전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죽고 73만 명에 이르는 난민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미얀마와 방글라데시는 지난해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