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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4, 16일 탄핵심판 변론 증인 출석 현황 2017-02-13 14:50:20
전 포레카 대표 │출석요구서 송달 중. 소재탐지 요청 예정│ │├──────────────┼───────────────────┤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진술서 제출. 출석 예정│ │├──────────────┼───────────────────┤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안종범, 포스코에 임원 퇴출 지시…권오준 "조치하겠다" 2017-02-12 08:07:03
전 포레카 대표의 인사 상황도 안 전 수석에게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레카는 최순실씨와 차은택씨가 강탈하려다 미수에 그친 회사다. 박영수 특검팀은 박 대통령과 최씨의 광범위한 이권 개입 과정을 수사하면서 포스코 등 삼성을 제외한 다른 대기업으로도 수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pan@yna.co.kr (끝)...
'야당-보안요원 격투장'으로 돌변한 남아공 대통령 국정연설 2017-02-10 15:18:59
레카 음베테 대변인은 "인내심을 갖고 당신이 의사를 표현할 기회를 줬지만 그 기회를 남용하고 있다"며 비판했으며 EFF의 줄리어스 말레마 대표는 주마 대통령을 가리켜 "구제 불가능한, 속까지 썩은 인간"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EFF 의원들의 야유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1야당인 민주동맹(DA) 의원들은 회의장 밖으로...
광고사 강탈 진실은…차은택 증언 무산, 15일 다시 선다 2017-02-08 20:43:01
오전엔 남은 피고인인 김영수 전 포레카(전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 대표를, 오후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증인으로 불러 각각 신문한다. 안 전 수석은 차씨가 포레카 지분 강탈을 시도하며 언급한 '윗선' 중 한 사람으로 지목됐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차은택 "업체 고사? 제사 지낼때 쓰는 고사밖에 모른다" 2017-02-08 18:48:12
포레카의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였던 컴투게더를 압박해 포레카 지분을 강탈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요미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차씨가 "지분을 넘기지 않으면 (컴투게더를) 고사시킬 것"이라며 송 전 원장에게 한씨를 압박하라고 지시했고, 이 같은 지시에 따라 송 전 원장이 한씨를 협박했다고 본다. 반면...
차은택 "국정원 이야기 한 번도 안 해…최순실이 직원 월급 줘" 2017-02-08 16:31:58
광고사(포레카) 인수에 나선 컴투게더 대표 한모씨에게 지분을 양도하라고 요구할 때 중간에서 '메신저' 역할을 했다. 차씨와 함께 기소된 김씨는 이날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차씨가 '모스코스 뒤에 힘있는 어르신들이 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차씨가 재단과 국정원, 검찰을 언급하며 '쥐도...
"차은택, 협박하고 거짓진술 요구" 2017-02-08 15:37:48
광고회사 포레카의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던 컴투게더 대표 한모씨를 압박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는 또 ‘차씨가 지난해 10월 전화해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대표와 둘이 꾸민 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게 사실이냐’는 검찰 질문에 “차씨가 ‘포레카 건이 문제가 많이 커질 수 있을 것...
[ 사진 송고 LIST ] 2017-02-08 15:00:03
포레카 대표, 얼굴 가린 채 법정으로 02/08 10:15 서울 임헌정 법정 향하는 김경태 크리에이티브아레나 대표 02/08 10:15 서울 임헌정 김경태 크리에이티브아레나 대표, 속행공판 출석 02/08 10:15 서울 임헌정 속행공판 출석하는 김경태 크리에이티브아레나 대표 02/08 10:16 서울 사진부 안경 만지는 이준식...
광고업체 이사 "차은택, 광고사 강탈 시도 거짓진술 요구" 2017-02-08 12:09:05
레카 문제 커질 수 있다…김홍탁·김경태 둘이 꾸민 일로"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김예나 기자 = 포스코 계열 광고업체 포레카의 지분을 강탈하려 한 혐의를 받는 광고감독 차은택(48)씨가 관련자에게 거짓진술을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차씨가 최순실(61)씨와 함께 설립한 광고업체 모스코스에서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차은택, 檢·국정원 언급하며 '쥐도새도 모르게…' 협박" 2017-02-08 12:08:03
포레카의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던 컴투게더 대표 한모씨를 압박한 것으로 본다. 이 과정에서 한씨가 지분을 내놓으라는 압박에 응하지 않으려 하자 차씨가 김씨에게 국정원·검찰을 언급해 가며 압박 수위를 높이라고 지시했다는 게 검찰의 주장이다. 김씨는 한씨를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