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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02 08:00:07
15:48 항모 로널드 레이건, 북미 정상회담 열리는 싱가포르로 가나 180601-0712 외신-0131 15:50 남중국해 미중갈등 격화…美장성 "미군, 섬 점령 경험 많아" 180601-0734 외신-0132 16:00 구글, 문서관리 앱 출시…중국 시장 '재진입 노크' 180601-0735 외신-0133 16:01 [PRNewswire] World Manufacturing Convent...
미중, 남중국해 갈등 격화…美장성 경고에 중국 강력 반발(종합) 2018-06-01 16:42:55
미중, 남중국해 갈등 격화…美장성 경고에 중국 강력 반발(종합) 美장성, 中 '인공섬 폭파' 질문에 "과거 점령해버린 섬 많아" 中외교부 "미국, 풍파 일으켜선 안 돼…지역 안정 구축자 돼야"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차대운 기자 = 최근 남중국해에서 미중간 군사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고위...
남중국해 미중갈등 격화…美장성 "과거 점령해버린 섬 많아" 2018-06-01 15:50:16
남중국해 미중갈등 격화…美장성 "과거 점령해버린 섬 많아" 군사기지화 '인공섬 폭파' 질문에 답변…강한 경고메시지로 해석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최근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군사 갈등 양상으로까지 확대된 가운데 미국 고위 장성이 강력한 대중 경고 발언을 내놓았다. 1일 CNN에...
안전소홀로 작업자 추락사…원청업체 현장소장 2심 감형 2018-05-31 13:31:04
난간 하나가 설치되지 않은 곤돌라를 타고 미장 작업을 하던 하도급업체 근로자 C 씨가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이들이 C 씨에게 한쪽 안전난간이 제거된 곤돌라를 이용한 작업을 지시했고 보호장구를 착용하도록 관리·감독하지 않았다는 책임을 물어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판결에 불복한 A,...
[한경로보뉴스] '대원' 5% 이상 상승, 실적 양호, 베트남 사업 준비 순항 - 신한금융투자, 매수(유지) 2018-05-28 11:23:35
기록했다. 자체 현장인 군산 미장(940억원, 6월 준공) 분양물량(690억원) 중에서 일부 인도 기준이 적용됐다(340억원). 준공 시점인 2q18에 인식될 예정이다. 일부 미분양 물량은 향후 분양과 함께 매출 전환을 기대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ཌྷ,0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박상우 LH사장 "품질 확보·브랜드 구축으로 이미지 쇄신" 2018-05-03 17:00:01
만들어 하남 미사지구에 시범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미장, 타일, 도배 등 10개 공종에서 경력 15년 넘는 기능공들을 뽑아 현장에서 일하게 하면서 기술도 전수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능공은 보수도 만만치 않다"며 "젊은이들이 기술을 배워서 기능공이 되겠다고 나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banana@yna.co.kr...
LH,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 우수업체 선정 2018-04-24 15:57:23
전문업체의 성장지원을 위해 철근콘크리트?미장?도배?도장?설비?상하수도 등 11개 분야 총 41개 업체에 대한 우수전문건설업체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불에 타지 않게' 세종교육청 학교시설 단열재 성능 강화 2018-04-16 14:54:31
또 화재에 취약한 외단열미장마감공법(일명 드라이비트 공법)을 지양하고, 부득이하게 사용할 경우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2030년까지 지을 신설학교 70개 학교의 화재 취약 부위에 대해 설계 시 모두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적용할 방침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6개 학교에는...
27층 추락 작업자, 목숨 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2018-04-10 16:22:23
공사 중인 아파트 27층 창틀에서 미장 작업을 하던 중 균형을 잃어 창문 밖으로 추락했다. A씨는 다행히 6층에 설치된 낙하물 방지망으로 떨어졌고, 119구조대는 출동 20여 분만인 오후 2시 13분께 A씨를 방지망에서 구조했다. A씨는 머리 부위 출혈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층 추락 작업자 `구사일생`, 낙하물 방지망이 살렸다 2018-04-10 11:38:21
창틀에서 미장 작업을 하던 중 균형을 잃어 창문 밖으로 추락했다. 다행히 6층에 설치된 낙하물 방지망에 떨어진 A씨는 머리부위에 가벼운 부상을 입긴 했지만 더 큰 화를 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20여 분만인 오후 2시 13분께 A씨를 방지망에서 구조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