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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 2014-01-05 10:04:22
박노주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추교영 ▲ 경기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김정윤 ▲ 경기지역본부 화성서남부사업단장 김사한 ▲ 경기지역본부 성남재생사업단장 백운해▲ 충북지역본부장 최기영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조대현 ▲ 대전충남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윤명호 ▲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서기식...
[상장 첫 날 줌인]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 2014-01-03 12:45:39
대한민국이 복지국가 복지사회로 진전이 되면 될수록 예산규모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전반적으로 복지시장도 커져가고 있고 복지시장 가운데서도 이지웰페어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아웃소싱 복지서비스 분야도 더욱 더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말씀이신데요...
올해의 사자성어 `도행역시‥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 의미심장한 숨은뜻 2013-12-24 15:13:08
"경제민주주의를 통한 복지사회의 구현이라는 공약으로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공약들은 파기되고 민주주의의 후퇴와 공안통치 및 양극화 심화 쪽으로 가고 있다"고 크게 우려했다고 교수신문은 전했다. 도행역시 다음으로는 22.5%가 `와각지쟁(蝸角之爭)`을 선택했다. 정출헌 부산대 교수(한문학과)가 추천한 `달팽이 뿔...
강순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폐암으로 별세 2013-12-03 15:05:12
사회복지학과 겸임 교수, 전국케어복지사협회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한국에이즈예방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고인은 지난해 제17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회장 취임 첫 해 `간호조무사 전문대 학력 상승 결정`과 `의료선진국형 간호인력 개편 발표`를 이끌어내며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에쓰오일, 푸드뱅크에 유류비 2억원 지원 2013-10-10 09:54:28
개인에게서 기탁받아 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에 무상으로 제공하는복지사업으로 연간 200만명의 소외이웃이 혜택을 보고 있다. 나세르 알 마하셔 에쓰오일 CEO는 "재정적인 문제로 푸드뱅크 차량을 매일 운행하지 못하는 농어촌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경제사상사 여행] “정부 개입해 복지국가 실현”…의무교육·최저임금제 도입 근거 2013-10-04 15:20:00
홉하우스 복지사상의 중심에는 사회유기체론이 있다. 사회 구성원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위계적으로 상호 협력하는 복지 공동체를 유기체에 비유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간, 위, 심장 등 각 장기가 생명유지란 공동 목적을 위해 위계적으로 연관돼 서로 협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런 비유는 문제가 있다. 복지공동체는...
[행복한 사회…기업이 앞서 뛴다] 현대중공업, 기초생활자에 온누리상품권…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 2013-09-26 06:59:47
1300여명과 복지사, 임직원 등 인솔자 1000여명은 경북 경주의 놀이공원인 경주월드를 찾아 모처럼의 나들이를 즐겼다. 현대중공업은 놀이시설 자유이용권, 기념품, 대형버스 20대를 제공했다. 현대중공업은 1992년부터 매년 오뚜기 잔치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사회공헌이 기업 경쟁력] 현대중공업, 장애우와 소풍…소외계층 초청 연극관람 2013-08-28 06:59:05
장애우 1300여명과 복지사, 임직원 등 인솔자 1000여명은 경북 경주의 놀이공원인 경주월드를 찾아 모처럼의 나들이를 즐겼다. 현대중공업은 놀이시설 자유이용권, 기념품, 대형버스 20대를 제공하했다. 현대중공업은 1992년부터 매년 오뚜기 잔치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기업 메세나 경영] 효성,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로 이웃에게 희망을 2013-08-13 15:29:35
“복지사 한 사람이 돌보는 인원이 너무 많아 외출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은 이날 몸이 불편한 40여명의 장애아동이 3층 공연장까지 이동하는 것을 돕고 음악회가 끝난 뒤엔 유동식과...
<세법개정안 논란에 대한 전문가 발언 요약> 2013-08-11 06:07:08
쉽지 않은데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복지사회로 가기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해야 한다는 건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고소득자 증세와 법인세율 인상은 하지 않으면서 봉급생활자에게만 '손목 비틀기'를 했으니 반발이 커지는 것이다. 소득세 과표구간을 세분화해서 3억~5억원은 38%, 5억원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