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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벡스코·광주야구장 등에 ‘20배 빠른 5G’ 깔린다 2021-06-28 16:00:03
또 내달부터 이동통신 무선국 환경 친화 정비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무선기지국 7000국을 상대로 전선이 어지럽게 난립하거나 시설이 낡은 곳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임 장관은 "전국 10곳에서 펼치는 시범 사업을 계기로 28㎓ 5G를 활성화시키고 6G 기술 개발도 한국이 선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삼성 워치·머스크의 입…MWC에 쏠린 눈 2021-06-27 17:21:09
30여 곳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전시관을 열어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스마트 음성 전자기기 업체 수현테크, 통신기기 부품 업체 웨버컴, AI 기반 축구전술 컨설팅 업체 에임브로드, IoT 기반 스마트 생활가전 업체 딘에어코리아,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솔티드 등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4년 뒤 반도체 시장 20%가 AI용…'메모리 강자' 한국에 기회" 2021-06-24 17:26:28
AI를 통한 정확하고 빠른 시장 예측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고빈도금융거래(HFT)에 특화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은 젊은 개발자의 맨파워가 강하고 정부도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한국이 AI 반도체 시장에서 치고 나갈 수 있다”고 했다. 배성수/서민준 기자 baebae@hankyung.com
"산업용 AI 잘 쓰면 반도체서만 100조 이익" 2021-06-24 17:24:26
다. 이경전 경희대 경영학·빅테이터응용학과 교수는 “철저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관점에서 AI 기술 개발을 진행하면 한국이 AI 분야 세계 1등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논란을 일으켰던 챗봇 ‘이루다’ 같은 서비스도 계속 운영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이시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6G 잰걸음…2200억 투자·국제 공동연구 2021-06-23 17:46:15
장관은 “해외 주요국도 6G 준비에 돌입한 만큼 한국이 세계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LG전자 등 민간영역에서도 6G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체 시험에서 6G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 시스템 구동에 성공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시스코 "화상회의 솔루션, 학교엔 싸게 제공" 2021-06-23 17:45:12
CDA를 2019년부터 시작했다. 조 대표는 “한국에서의 CDA 성과가 좋아 2차 CDA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시스코는 코로나19 사태에도 지난 2~4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28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시스코 "초중고교에 웹엑스 파격 할인 혜택 주겠다" 2021-06-23 16:03:33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들어선 SW 경쟁력도 강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 대표는 올해와 내년 주력할 분야로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협업 솔루션 등을 꼽으면서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급변하는 정보통신(IT)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게 시스코 솔루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방통위 “네이버, 종편 미디어렙 지분 19% 소유는 법 위반" 2021-06-23 11:25:29
지분을 10% 초과 보유할 수 없다. 그런데 네이버는 올 5월 1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방통위는 "네이버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된 만큼 미디어렙사 지분을 10% 넘게 보유하는 건 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앞으로 6개월 안에 법 위반 사항을 시정하라"고 명령했다. 서민준 기자
삼성, 세계 최초 '2개 초고주파 동시 지원' 5G 기지국 개발 2021-06-22 23:00:04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5G보다도 최대 50배 빠른 6G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 시스템을 구동하는 데 성공했다. 전 사장은 "6G 시대가 오면 확장현실(XR), 디지털 복제 등 산업의 물리적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며 "6G 기술에도 선제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지능형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대기업 숙제 'AI 전환' 돕는다 2021-06-22 18:06:41
기반엔 이런 강한 기계독해 역량이 있다는 평가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사진)는 “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해 더 다양한 업종으로 우리의 AI 솔루션을 확대하고 싶다”며 “세계적으로 연구개발이 활발한 ‘생성모델’ 등 기술로 AI 역량을 고도화하는 것도 주요 목표”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