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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잘라낼까, 뚫을까" 세월호 수색방식 변경 검토 2017-04-21 13:55:16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는 21일 목포신항에서 열린 제2차 전원회의에 앞서 수색 방식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선조위는 미수습자 가족들이 수색 방식을 변경을 요구하는 만큼,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데 위원 대부분이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수색 방식으로는 선체 일부 잘라내거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이르면 5월 말 조사 개시' 2017-04-20 10:19:37
확정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선조위는 이번 주부터 미수습자 수습 집중하느라 논의를 시작하지 못한 증거조사에 대한 내부 준비를 본격화한다. 선조위는 오는 21일 두 번째 전원회의를 열고 증거 서류들을 누가, 어떻게 조사할 것인지에 대해 처음으로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선조위가 넘겨받는 기록은 검경 합동수사본부,...
세월호 선체조사위 진상규명 전면에 나섰다…주요 결정 관여 2017-04-18 15:29:31
투입 시점을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선체조사위는 진상규명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창준 위원장은 최근 제기된 2층 천막 구조물로 인한 침몰 가속화 의혹에 대해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국제기준에 비춰 설계가 적법하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적극적인 해석을 내놓았다....
세월호 미수습자 발견 시 신원확인 등 절차는 2017-04-18 12:35:39
목포시에 유류품을 인계하면 목포시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6개월간 습득공고를 하고 소유자 또는 가족에게 인도한다. 다만 휴대전화, 태블릿PC,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블랙박스 등 참사의 증거를 보존하고 있을 디지털 정보기기는 수거 직후 즉시 선조위에 인계된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세월호수습본부 "4층 선수부터 수색…3개월 후 마무리 목표" 2017-04-18 11:50:53
-- 수색 과정에서 선조위는 어떤 부분을 관리하나. ▲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 저희가 우려하는 것은 증거가 훼손되는지, 구조가 안전한지 여부다. 이와 관련 저희의 점검 사항이 이번 진입구 작업에 반영됐다. -- 화물칸에 있는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등은 오래 있을수록 복원이 어려울텐데. ▲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
세월호 검증 자문기관 선정했지만, 선체조사 개시일은 안갯속 2017-04-17 11:32:14
예측도 나왔으나 선조위는 꼭 이때까지 개시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고 있다. 조사개시일이 중요한 이유는 선조위 활동기간과 연관됐기 때문이다. 선조위는 조사 개시일로부터 최장 10개월간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선조위 입장에서는 조사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시일을 최대한 늦추는 게 좋다. 선조위가 지난주 발표한...
세월호 외관 검사 끝나…"왼쪽면 집중적으로 봤다" 2017-04-15 06:06:06
긴급하게 투입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선조위는 앞서 지난달 말 선체 내부 조타실·타기실·기관실·화물창 등 4곳에 대해서는 이곳이 진상규명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해수부에 현상변경 금지를 요청한 바 있다.브룩스 벨이 조사 결과를 분석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만큼 선조위는 활동 ...
세월호 미수습자 9명 수색계획 18일 발표한다 2017-04-14 15:41:34
쌓아놨다. 선체정리를 맡은 코리아쌀베지는 가로 1m·세로 1m 크기 철재 틀에 구멍이 5㎜인 철망을 끼운 액자 모양의 특수제작 체를 10개가량 만들어 펄 세척에 사용한다. 정 의장은 "어렵게 세월호 인양작업을 성공한 것은 다행"이라며 "선조위가 출범했으니 유가족·미수습자 가족들과 공감대를 유지하면서 끝까지 잘해...
세월호 9명 어디 있을까…'4자회의'로 수색방식 논의 2017-04-14 10:53:52
대표가 미수습자 가족 12명과 만나 세월호 선체를 어떤 방식과 순서로 수색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지 논의한다. 육상거치가 끝난 뒤 실무적인 4자 회의는 정례적으로 이뤄졌다. 이날은 주말까지 수색계획을 확정하고자 해수부 장관이 참석해 집중논의가 이뤄진다. 미수습자 가족은 "선체 수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 ...
[세월호 3주기] 선체조사위 "신속·안전·투명하게 성과 내겠다" 2017-04-14 07:00:13
수 있을까. 선조위는 이번 주말 수색계획 초안을 내놓은 뒤 다음주 초 선내 수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1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유가족은 신속하게 (수색을)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작업자에게는 안전이 중요하다"면서 "선조위 입장에서는 모든 과정의 투명성이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