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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2026-01-02 11:35:41
개량신약 복합제로,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통해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고 회사가 전했다. 주요 복용 대상은 아질사르탄메독소밀 또는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일부 ARB 계열 약물과 비교했을...
바이오시밀러 출시 빨라진다…식약처 허가기간 대폭 단축 2026-01-02 10:27:38
바이오신약·시밀러 허가 기간을 240일로 단축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출시가 가능하도록 허가 혁신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2일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이라는 2026년 업무계획을 구체화하고자 이러한 내용이 담긴 핵심 규제혁신 실행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신년사 통해 "시장 1위 도약" 방향 제시 2026-01-02 09:39:50
이 사장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자산’이라고 설명하며, 성장 가속도와 임상 확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처방 영역을 확대하고 경쟁 약물 특허 만료 등 시장이 개편되는 시기에 절대적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 사장은 미래 성장축을 이끌 핵심 모달리티로...
[신년사] 김경아 삼바에피스 사장 "올해 바이오시밀러·신약 동반 성공" 2026-01-02 09:36:52
김경아 삼바에피스 사장 "올해 바이오시밀러·신약 동반 성공"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사장은 "올해 바이오시밀러 사업 강화, 신약 개발 성공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사내 신년 메시지에서 이 같은 사항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신년사]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대도약의 해…글로벌 리더십 완성" 2026-01-02 09:26:22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중심의 시장 리더십 강화와 방사성의약품(RPT), 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하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병오년(丙午年) 신년회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반다 파마슈티컬스, 멀미 구토 예방 신약 ‘네레우스’ FDA 승인 -[美증시 특징주] 2026-01-02 08:41:58
구토를 예방하는 신약 ‘네레우스’를 승인했는데요, 이 질환에서 승인된 치료제가 나온 건 40년 만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승인 내용이 긍정적이라며, 이번 약이 회사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네레우스가 GLP-1 계열 체중 감량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구토의 치료제로도 개발되고 있다는...
[마켓 무버]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주목받는 종목들: 반다 파마슈티컬스·하얏트 호텔·온다스 홀딩스·나이키·트럼프 미디어 2026-01-02 06:48:21
파마슈티컬스는 FDA 승인을 받은 신약 '네레우스' 덕분에 25.46% 상승함. - FDA가 승인한 첫 번째 멀미 관련 구토 예방 신약 '네레우스', 40년 만에 출시되며 주목받음. - 하얏트 호텔은 허리케인 멜리사로 인해 자메이카 내 호텔 예약 취소 발생,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조정에 따라 주가 1.99% 하락함. -...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약가제도 개편안이 확정된다.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최대 25%까지 내리는 게 골자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어 “국산 의약품 공급 기반을 약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분명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동네의원의 역할을 확대하는 주치의...
"자연 원리도 학습하는 AI…'노벨상급 발견' 10년내 美서 나올 것" 2026-01-01 16:56:40
“10년 뒤 AI가 노벨상 수상에 걸맞은 신약 또는 신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MS의 이 같은 도전은 글로벌 AI 패권을 거머쥐려는 미국의 야심을 상징하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기억에 남는 성과는 무엇입니까. “(웃으며) 제 자녀 중 누가 제일 좋냐고 묻는 것 같네요. 지난해 8월 사이언스 저널에...
보스턴의 '가장 혁신적인 1제곱마일'…AI로 '생물학 데이터'까지 만든다 2026-01-01 16:54:44
걸리던 신약 개발 과정은 절반 이하로 단축될 수 있다. 기존에 치료제가 없던 희소·난치질환 치료에 접근할 길도 열린다. 그동안 기술적 낙관론을 가로막은 건 데이터다. AI의 성능은 학습 데이터의 질과 양에 의해 결정되는데, 생물학 분야에는 고품질 데이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공개된 단백질 구조 데이터는 한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