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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민들레’ 세영, 고아원에서 들레와 도영이 사라진 것 알고 울며 ‘찾아주세요’ 2014-09-10 10:20:07
찾아달라 부탁했다. 세영(이영은)은 들레(안서현)와 동생 도영을 만나러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었다. 세영은 고아원으로 가는 길에 태오(유승용)를 만나 태오가 자전거로 고아원으로 데려다 주며 어색하지만 남매로서의 정을 키워가고 있었다. 세영이 고아원에 도착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나눠주며 들레와 도영을 ...
‘일편단심민들레’ 들레, 고아원 탈출 고달픈 생활 시작 2014-09-10 09:43:58
안서현)는 세영의 동생 도영을 데리고 고아원을 탈출했다. 고아원 원장 장마담(최수린)이 도영을 미국으로 입양 보낼 줄 오해하고 야반도주를 감행한 것. 고아원에서는 들레와 도영이 사라져 장마담이 아이들을 찾고 있었고 들레가 드디어 사고를 쳤다며 짜증을 냈다. 장마담은 고아원 아이들에게 들레와 도영을 숨긴 것...
‘일편단심민들레’ 들레, 동생마저 입양 보내려하자 ‘야반도주’ 2014-09-09 10:59:59
안서현)는 도영에게 간장국수를 만들어주기 위해 밤늦게 간장 장독대에서 간장을 꺼내고 있었다. 그런데 문득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옮기자 용수(신기준)가 얼른 들레의 입을 막고 도망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그러나 용수는 경찰에 쫓기고 있었고 이미 경찰에서 다리 한쪽에 총을 맞아 피를...
‘일편단심민들레’ 태오, 들레의 씩씩하고 착한 심성에 반해 2014-09-09 10:30:05
안서현)는 돌아가신 양아버지 선재(이진우)가 운영하던 한미제분을 찾았지만, 그곳은 이미 대성(최재성)이 들어가 이름도 ‘대성제분’으로 바꾸고 난 후였다. 들레는 달라진 공장의 모습에 슬퍼하며 감상에 젖어 있었고, 마침 들레를 알아본 봉재(김진서)가 뛰어왔다. 봉재는 선재의 비서로 선재의 밑에 일하면서 들레에...
‘일편단심민들레’ 세영, 입양되어 들레와 헤어져 ‘오열’ 2014-09-09 09:53:50
안서현)가 뒤쫓아 따라오며 세영이를 애타게 불렀다. 세영 또한 들레를 보며 오열했고 들레는 택시를 따라잡지 못하고 세영을 떠나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들레는 고아원 원장 장마담(최수린)의 집무실에 들어가 장마담을 노려보고 서 있었고, 장마담은 뭐 어쩌라고 그러고 서 있냐며 오히려 역정이었다. 들레는 세영이를...
‘일편단심민들레’ 최수린, 민들레에 악랄 “새끼쳐서 두 마릴 더 데려와?” 2014-09-05 10:40:08
안서현)를 데리고 순희(김하균)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순희의 딸도 있는 터라 딸은 빚보증은 왜 섰냐며 순희를 타박했고, 아이들은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다. 들레는 방을 닦고 신발을 깨끗하게 정리해 놓는 등 부침성있게 지냈고 순희의 딸 춘옥은 그런 들레를 유심히 보고 있었다. 하지만 순희가 빚보증을...
‘일편단심민들레’ 민들레, 입양된 지 얼마 안돼 양아버지의 죽음 2014-09-04 11:00:02
지켜달라는 말을 가슴 속에 품고 있었다. 들레(안서현)와 세영(이영은)은 아버지의 무덤 앞에서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었다. 순희(김하균)는 선재의 무덤에 술을 조금 뿌리고 지친 듯 털썩 주저앉았다. 세영이 이어 아버지 선재의 죽음을 완전히 받아들인 듯 오열했고, 들레 또한 눈물만 주룩 흘렸다. 순희는 그런 아이들...
‘일편단심민들레’ 최철호, 잃어버린 딸 바로 옆에 두고..더 이상 못 찾나 2014-09-04 10:30:06
안서현)는 순희(김하균)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고집이었다. 순희는 한사코 말렸지만 들레 또한 계속 하겠다 나섰다. 들레는 아빠 선재(이진우)에게 드릴 것이라도 만들겠다며 “아빠가 제가 만든 국수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그러셨단 말이에요” 라며 울음을 보였다. 들레는 국수에 고명을 얹으며...
‘일편단심민들레’ 이진우, 마지막 유언 “세영이와 도영이 잘 부탁한다” 2014-09-04 09:56:20
말을 남기고 떠났다. 들레(안서현)는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선재(이진우)를 보며 울고 있었다. 선재가 의식에서 돌아와 들레는 의사를 부르러 달려갔고, 선재는 깨자마자 딸 세영(이영은)이를 찾았다. 선재의 친구 순희(김하균)는 세영이 걱정은 말라며 선재를 안심시켰고, 선재는 그저 죄송하다 말할 뿐이었다. 순희는...
‘일편단심민들레’ 최재성, 최지나에 “내 옆에서 죽을 때까지 죽은 듯 살아” 2014-09-03 11:29:38
대성은 “내 사전에 이혼은 없어. 죽어도 이혼은 못해. 죽고 싶지 않으면 그냥 내 옆에 있어. 내 옆에서 죽을 때까지 죽은 듯이 살라고” 라며 정임을 협박하듯 말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세영(이영은)을 구하려다 다친 선재(이진우)를 보고 울부짖는 세영과 들레(안서현)가 나와 불운한 앞날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