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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공군장관에 '여성 CEO' 출신 배럿 前대사 낙점 2019-05-22 08:01:48
엘패소의 텍사스대 총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이후 공군장관은 공석 상태다. 여성 공군 장교를 거쳐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던 윌슨 전 장관에 이어 연이어 여성 민간인이 공군장관을 맡게 됐다. 미 국방부는 산하 조직으로 육·해·공군별로 각각 성(Department)을 두고 있다. 각종 행정 계획과 정책 수립에 관여하며 조직...
중미 16세 소년, 美 국경 구금시설서 사망…벌써 5명째 2019-05-21 08:36:17
미 국경 수용시설에서는 지난 14일 엘패소 인근에서 2세 아이가 숨졌고 지난달에는 16세 소년이 병으로 사망했다. 지난 연말에는 과테말라 출신 7세 소녀, 8세 소년이 잇달아 숨졌으며, 이들에 대해 적정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불체자 보낸다 통보에 플로리다주 시장들 "트럼프호텔서 받아라" 2019-05-18 14:37:10
세관국경보호국은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이민자 135명을 브로워드·팜비치 카운티 등 플로리다 지역으로 이송하는 계획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NBC 방송은 여러 명의 국토안보부 관리들을 인용해 포화 상태에 달한 남부 국경지대 수용시설에서 플로리다주 등 다른 지역으로 이민자들을 분산하는 계획이 검토되고...
美 국경 넘었다가 붙잡힌 과테말라 출신 2세 아기 사망 2019-05-17 11:43:18
국경을 넘으려다 텍사스 엘패소에 있는 국제 다리에서 국경순찰대에 붙잡혔다. 구금된 이후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이 소년은 폐렴 진단을 받고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어린이 병원에서 최근까지 치료를 받아왔다. 구금된 뒤 미성년자가 질병 등으로 숨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에도 과테말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17 08:00:10
청구 소송 패소 190516-0846 지방-024215:41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가해자들 항소심서 대부분 감형(종합) 190516-0847 지방-024315:42 '이제는 상담해 봄'…전북 청소년상담축제 18일 개최 190516-0848 지방-024415:42 [경북소식] SK머티리얼즈 임직원 영주시내 식당서 매주 1차례 점심 190516-0852...
[주요 기사 1차 메모](11일ㆍ토) 2019-05-11 10:00:01
과징금 취소 소송 패소(송고)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정시확대 답 아니다…미래인재와 안맞아"(송고) ▲ '택시운전사' 아들 "5ㆍ18 역사적 사실…정쟁 삼지 않았으면"(송고) ▲ 미혼여성 74.2% "배우자감 월급 300만원 이상은 돼야"(송고) ▲ 5월 11일 입양의 날…입양가족 신애라씨 국민훈장 동백장(예정) [전국]...
美법원 "망명신청자 멕시코서 대기해도 좋다"…트럼프 손들어줘 2019-05-08 16:21:46
주 칼렉시코와 텍사스주 엘패소 등에서 MPP 정책을 도입했다. 급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유입을 줄이기 위한 초강경 이민정책의 일환이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 정부는 이들 3개 도시를 통해 모두 3천267명의 중미 출신 이민자를 멕시코에 돌려보낸 것으로 집계됐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국경의 비극 줄어들까…美 이민자 수용할 거대 텐트시티 공개 2019-05-04 04:03:43
이민자 유입이 급증하는 지역인 텍사스주 엘패소 인근 도나-리오 브라보 교각과 리오그란데 밸리에 4만 제곱피트(약 3천700㎡) 규모의 거대 텐트시티를 조성해 2일 미 언론에 공개했다. 뉴욕타임스(NYT)·공영라디오 NPR 등에 따르면 3천700만 달러(433억 원)가 투입된 이 시설은 축구장 크기 면적에 냉난방 공조장치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25 08:00:04
냈지만 패소(종합) 190424-1116 사회-014218:53 '동물학대 의혹' 이병천 서울대 교수, 연구팀 사육사 고발 190424-1121 사회-014319:01 2년간 학대하던 개, 차로 치어 숨지게 한 50대 경찰에 고발 190424-1142 사회-033820:00 [날씨] 내일 흐리고 오후부터 비…돌풍에 천둥·번개도 190424-1149 사회-014420:11...
美백악관 "망명신청자 멕시코 보내지 말라는 법원 결정에 항소" 2019-04-10 09:01:38
디딘 이민자들은 망명을 신청할 수 있고, 이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구금시설에 머물거나 미국 영토로 풀려난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중남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을 포함한 이민자의 유입이 증가하자 1월부터 MPP를 시행했고, 이후 칼렉시코와 엘패소의 검문소로 확대했다. sisyph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