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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뭐했나" 전처폭행 비서관 사퇴 파문 확산 2018-02-09 00:52:02
매체는 "말끔한 용모의 포터는 하버드와 옥스퍼드 출신의 인재로 브리핑과 언론보도 요약 등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는 정보의 흐름을 관리했다"며 "하지만 그의 동료들은 그들이 아는 포터와 언론보도와 경찰 보고를 통해 접한 포터나 멍든 눈의 전 부인 사진 등을 조화시킬 수 없다고 토로했다"고 덧붙였다. 또 "백악관은...
인권위 "얼굴 부었다는 이유만으로 편의점 채용거부는 차별" 2018-01-28 12:00:05
상대로 대면 판매를 하는 편의점 특성상 외모가 (채용의) 기준이 되는 것이 현실일 수밖에 없다"고도 주장했다. 인권위는 그러나 "이 씨의 직무수행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어떤 절차도 없이 오로지 외모만을 이유로 채용을 거부한 것은 용모 등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ahs@yna.co.kr (끝)...
안효섭,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캐스팅…김유정과 호흡 2018-01-24 08:28:19
해맑은 용모의 새얼굴이 주인공에 전격 발탁됨에 따라 시청자들은 신선한 충격 속에 안효섭이 보여줄 무결점 ‘만찢남’의 신 캐릭터를 기대하고 있다. 안효섭이 연기하는 장선결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의 CEO로 외모만큼 비현실적인 ‘무결점’의 매력남이다....
충북TP 3천800만원 포상금 잔치…예산 편성 지침 위반 2018-01-23 11:48:22
근거 법령 없이 개인정보가 수집되거나 성별·신체조건·용모 관련 정보를 입사지원서에 기재하도록 한 사실도 문제 돼 관계 직원 2명에게 훈계 처분이 내려졌다. 이번 감사에서 총 11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한 충북도는 경징계 1명·훈계 14명 등 신분 조처하고, 4천750만원의 회수 및 환급을 요청했다. jeonch@yna.co.kr...
北, 평창 방문단 어떻게 선발해 구성하나 2018-01-19 10:44:14
중심으로 용모단정한 학생을 추천받아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평양음악대학이나 무용대학 재학생을 주축으로 김일성종합대학 등 주요 대학 학생들로 응원단이 구성됐다는 후문이다. 2005년에는 북한 최고 문화예술 인재양성기관인 금성학원 학생으로만 응원단을 구성해 파견했다. 현재 북한의 퍼스트레이디인...
퇴근 후에도 계속 되는 보스의 연락? 드라마 ‘저글러스’ 속 비서 라이프,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2018-01-16 14:59:00
따로 자리를 갖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비서에게 용모 단정은 필수? 보스의 서열은 곧 비서의 서열? TV SUMMARY 근무 중 윤이는 사내 메신저를 통해 ‘보스가 상무급 이상인 여비서들은 오전 10시 옥상으로 전원 모이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메시지를 보낸 이는 바로 사장의 비서. 사장 비서는 사내 비서...
[유광종의 시사한자] 失(잃을 실) 格(격식 격) 2018-01-11 17:56:28
‘실색’은 용모가 단정치 못한 경우이고, 뒤의 ‘실구’는 끊임없이 주절거리다 남에게 비난을 사는 행위다.그러니 사람들 앞에서 지나치게 처신하는 경우가 바로 ‘실족’이다. 과도하게 자신을 꾸미거나, 그 반대로 옷매무새 등을 다듬지 못해 “칠칠치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
"교사 97%, 학교서 '휴대전화 무제한 사용' 허용 반대" 2018-01-10 14:52:47
학생 포상·징계·지도방법, 두발·복장 등 용모, 교육 목적상 필요한 소지품 검사,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사용, 학교 내 교육·연구활동 보호와 질서 유지에 관한 사항을 담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교총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11일 초중등교육법상 학칙 조항 폐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한 교육현...
'꿈꾸는 샹송 인형' 가수 프랑스 갈 타계 2018-01-08 11:25:31
스타로 발돋움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빼어난 용모,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유명 디자이너들이 앞다퉈 그녀에게 옷을 헌정하기도 했다. 1981년에는 엘튼 존과 함께 부른 '고백'(Les Aveux)이 프랑스 싱글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1987년에는 남편이자 음악 동료인 미셸 베르제가 작곡한 앨범, 전설적인 재즈가수...
'갑질 면접·막말 논란' 국립대 교수 군대처럼 학사운영(종합) 2017-12-28 13:15:27
먹고 게을러서 그런가"라며 용모를 노골적으로 폄하했다. 또 "범죄율이 가장 높은 남자아이들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아들들"이라며 가정환경을 비하하는가 하면, 수험생이 사는 곳을 두고 "옛날에는 빈민촌이라 똥냄새 난다고 해서 안 갔었다"는 막말을 하기도 했다. 또 다른 수험생에게는 "합격시켜주면 방망이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