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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의 집수다] 지어놔도 안 팔리는 미분양…다음 주 나올 정부 해법은 2025-02-13 06:01:04
아우성친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 건설사들의 자금난이 심화하고 있다. 지난해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는 641건으로 전년도 581건보다 60건(10.3%)이 늘었고, 부도 처리된 건설업체는 29곳으로 2019년(49곳)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았다. 주택 수요도 감소해 지방...
GBC 인근 아파트 291곳 족쇄 풀려…재건축 이슈 없는 지역만 해제 2025-02-12 17:31:01
개포우성 1·2차, 선경미도, 은마, 아시아선수촌 등 14곳의 재건축 아파트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남았다. 조합설립인가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 새 기준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123곳 중 정비구역 지정 후 조합설립인가를 끝낸 6곳은 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조합...
잠실·삼성·대치·청담 '거래허가구역' 해제 2025-02-12 17:29:47
은마아파트, 개포우성 1·2차 등 안전진단을 통과한 아파트 14곳(1.36㎢)은 시장 과열 우려를 반영해 지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신속통합기획 사업지 123곳 중 조합설립 인가를 끝낸 6곳도 지정을 해제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재건축·재개발구역과 공공재개발 34곳,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등...
거래허가 족쇄풀린 강남 집값 들썩…"매물 거두고 호가 뛰어"(종합) 2025-02-12 17:21:58
강남구 대치동 은마, '우선미'(우성·선경·한보미도맨션) 등 이번 해제 대상에서 제외된 재건축 단지도 주변 단지 시세에 맞춰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강남권 재건축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데다 과거에도 주변 시세에 발맞춰 상승세를 나타냈다는 점에서다. 김은선 랩장은 "해제 지역에 포함 안 됐...
투기과열 우려로 잠실주공5·은마 빠졌다 2025-02-12 17:20:43
1·2차와 우성 1차, 삼성동 진흥아파트와 청담동 현대 1차도 해제 명단에서 제외됐다. 잠실동에선 주공5단지, 우성 1~4단지, 아시아선수촌 등 4개 단지, 7683가구가 지정이 유지된다. 사업이 구체화된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동도 해제 명단에서 빠졌다. 이 지역 재건축단지는 4.57㎢에 이른다. 압구정동 아파트지구 24개...
잠실·삼성·대치·청담 토허구역 해제…재건축 단지는 빠졌다 [종합] 2025-02-12 15:40:20
우성1·2·3차', '우성4차', '아시아선수촌'이 대상이다. 서울시는 재건축 기대에 따른 매수 대기 유입 등 투기과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123곳 중 정비구역 지정 후 조합설립 인가까지 끝낸 6곳도 지정 해제된다. 해제 지역은 신당동 236-100 일대, 면목동...
"한전기술, 구조적 요인에 의한 '슈퍼 서프라이즈'…목표가↑"-LS 2025-02-12 07:47:03
구조적 호조였다”고 말했다. 우성 수익성 높은 원자력 사업 부문에서 신한울 3·4호기에 대한 매출이 본격화됐고, 주기적 안정성 평가 O&M 사업은 투입 인력 효율화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해외 원전은 향후 성장 동력이다. 성 연구원은 “3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종...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比 18%↓ 2025-02-06 15:23:24
9조4,805억원을 기록했다. 주택은 3,81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 4차, 4,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도시정비사업에서만 1조원을 돌파했다. 토목은 4,818억원 규모의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플랜트는 2,546억원 규모의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과 2,367억원 규모의 S-OIL 온산...
DL이앤씨, 작년 영업이익 2천709억원…전년 대비 18%↓(종합) 2025-02-06 15:14:46
우성 4차, 4천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수주 등을 포함해 총 1조원을 돌파했다. 이 밖에 토목 부문에서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4천818억원), 플랜트 부문에서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2천546억원) 등의 사업권을 따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비 18% 감소 2025-02-06 15:02:46
우성 4차, 4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 토목은 4818억원 규모의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플랜트는 2546억원 규모의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과 2367억원 규모의 S-OIL 온산 공장 가스터빈 발전기 설치 공사를 수주했다. 미래 성장동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