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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이재용 영장기각, 차분하게 볼 필요가 있다 2017-01-19 17:20:04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새벽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에 적힌 이 부회장의 혐의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뇌물공여 등이었다. 조 부장판사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법률적 평가를 둘러...
특검의 '초강수' 법원이 제동 걸다 2017-01-19 17:09:55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다.조의연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새벽 “뇌물 범죄 요건인 대가성과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소명 정도, 사실관계 다툼의 여지, 현재까지의 수사 내용에 비춰볼 때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 부회장의 영장 청구를 기각했...
[이재용 부회장 영장 기각] 대가성·부정청탁 입증 못해…'법리 다툼'서 밀린 특검 2017-01-19 17:05:12
우선 이 부회장에게 뇌물죄를 적용한 것 자체를 문제 삼았다.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뇌물범죄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뇌물죄가 성립하려면 공무원의 직무와 금품 제공 사이에 ‘대가관계’가 있어야 한다. 제3자 뇌물죄는 대가관계는 물...
퇴진행동, 이재용 영장기각에 "법원이 재벌 앞에서 멈췄다"(종합) 2017-01-19 15:37:59
주장했다. 퇴진행동은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영장전담부장판사가 지난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사실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이날 오후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삼성그룹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측에 지원을 약속한 430여억원에는 대가성이 ...
'쓴소리 대마왕' 강병규, 이재용 영장 기각한 조의연 부장판사 비난 2017-01-19 14:42:53
기각한 조의연 판사를 맹비난했다.강병규는 이어 “조의연 판사는 옷벗고 롯데도 가고 삼성도 갈 생각에 웃고 있겠지. 아마 어마어마한 지분을 챙겼을거야. 그치? 이러려고 판사질 한건데 한몫 챙겨야지”라고 비꼬았다.그러면서 그는 “판사1명이 국가의 중차대한 사건을 판단하다니. 사법쓰레기들...
특검 "이재용 영장 기각 매우 유감"…영장 재청구는 언급 안해 2017-01-19 14:41:55
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구체적 사실관계와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춰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타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했다.특검은 이날 오전 7시께 수뇌부 긴급회의를 열어 구속영장 재청구,...
'靑강요냐 뇌물이냐' 프레임 전쟁서 삼성 일단 '판정승' 2017-01-19 13:45:58
찬찬히 뜯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 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이루어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추어 볼...
이외수 "조의연 판사, 영장 기각? 개들이 웃을 노릇" 2017-01-19 13:01:21
19일 새벽 4시53분께 기각 결정을 내렸다. 조의연 판사는 "현재까지 이루어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추어 볼 때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조의연 판사는 지난해 9월 롯데그룹 비리의혹 수사 과정에서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심사에서 같은 결정...
강병규 “이러려고 판사했나” 조의연 부장판사 맹비난 2017-01-19 12:34:16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판사를 맹비난했다. 강병규는 이어 “조의연 판사는 옷벗고 롯데도 가고 삼성도 갈 생각에 웃고 있겠지. 아마 어마어마한 지분을 챙겼을거야. 그치? 이러려고 판사질 한건데 한몫 챙겨야지”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그는 “판사1명이 국가의 중차대한 사건을 판단하다니....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삼성 '안도의 한숨' 2017-01-19 11:27:45
기각했습니다.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조의연 부장판사는 오늘 새벽 5시 쯤 "현 단계에서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 "뇌물죄 성립요건인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도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이 최순실 씨 일가에 지원한 돈이 대가성 있는 뇌물로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