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래포구 화재, 화마가 휩쓴 현장 '참담'…상인들 '망연자실' 2017-03-19 09:41:17
원인으로 보고 있다. 실제 소래포구 어시장 안쪽의 좌판들은 잿더미로 변했고 주변의 점포 40여 곳은 전기가 다 나가 정상 영업이 어려운 상태다.어시장 특성상 수족관 가동을 위해 각종 전력 장비가 24시간 운용되지만 습기가 높고 각종 어구 장비 등이 얽혀 화재에 노출되기 쉽다. 더욱이 1970년대 문을 연 어시장의 대부...
'꽃게 철 대목 날아갈 판' 소래포구 피해상인 망연자실 2017-03-19 09:00:04
등에 따르면 상인들은 화재로 잿더미가 된 좌판과 상점을 복구하는 데 한 달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사고가 어민들이 꽃게를 수확하는 성어기(4∼6월)를 앞두고 터진 탓에 상인들의 피해가 크다는 점이다. 더욱이 화재로 모두 타버린 수산물 보관용 수조와 냉장고 등 집기를 다시 들여놓는 데 비용이 만만치...
[르포] '보수의 심장' 대구, 다시 뛸까…"박근혜는 애증의 존재" 2017-03-19 07:35:00
출마를 선언했다. 서문시장 도로변에 채소 좌판을 깐 한 노파 앞에 쭈그려 앉아 인사를 건넸다. 기대만큼 매상이 오르지 않는 듯했다. 주름이 얽힌 얼굴은 몹시 찌푸려져 있었다. 서울에서 온 정치부 기자라고 신분을 밝혔다. 그러자 대뜸 역정을 냈다. 다소 두서가 없었지만, 요지는 "언론의 '편파 보도' 때문에...
소래포구 화재, 좌판상점들 대부분 보험가입無..`보상 막막` 2017-03-18 20:45:03
피해 좌판상점들이 모두 무등록 시설로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보상에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18일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논현동 117 소래포구 어시장 일대는 국유지 개발제한구역이어서 관할 남동구에 정식 등록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구가 관리하는 6개 전통시장에도 소래포구 어시장은 포함되지...
"소래포구 화재, 비닐 천막 가건물 내 좌판에서 시작" 경찰, CCTV 확인 2017-03-18 20:37:48
발화점 인근에 있는 변압기의 발화 여부도 계속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이날 오전 1시 36분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에 불이 나 상인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래포구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소래포구 화재현장 찾은 대선주자들 "신속한 복구 협조"(종합) 2017-03-18 18:12:59
않다"며 "근본적으로는 좌판 상점이 무허가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인들은 문 전 대표의 영업 재개 예상기간 질문에 "약 한 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복구가 끝난 뒤 건물을 새로 지어 좌판 상인들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해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문 전...
野주자들,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에 "안타깝다…신속지원 노력" 2017-03-18 18:03:39
있는데 좌판 상점은 그렇지 않다"며 "근본적으로는 좌판 상점이 무허가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여성정책토론회 일정을 마치고 곧장 화재현장인 소래포구로 향했다. 안 전 대표는 화재수습대책본부를 먼저...
소래포구 어시장 최초 발화점, 변압기 근처 좌판으로 확인 2017-03-18 17:54:48
불이 나 상인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래포구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한편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피해 추정액이 6억5천만원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스프링클러 없는 가건물 비닐 천막…소래포구 화재 키웠다(종합) 2017-03-18 17:30:00
한 좌판에서 시작된 불이 천장에 설치된 비닐 천막으로 붙으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인 건축물이 아닌 천장이 비닐 천막으로 된 가건물에는 소방 장비인 스프링클러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가건물 뒤편 어시장 건물에는 불이 나면 호스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소화전 8대(비상소화전 4대 포함)가...
서문·여수 이어 소래까지…전통시장 '화마'에 속수무책(종합) 2017-03-18 17:00:00
20여 곳이 탔다. 불은 다닥다닥 붙은 좌판상점들을 따라 순식간에 번져나갔다. 상인들은 영업을 마치고 퇴근한 시간이었지만, 어시장 특성상 24시간 수족관 가동을 위해 각종 전력이 계속 공급된 점을 고려하면 전기 계통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전통시장은 좁은 공간에 수백 개의 좌판상점이 얽히고설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