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7억대 '친일파 후손 땅' 국고 환수한다 2021-03-01 18:10:08
토지 66필지 가운데 친일행위의 대가성이 명백하고 관련 증거가 남아 있는 11필지에 대해 국가 귀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나머지 55필지도 추가 증거를 확보한 뒤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금까지 19건의 소송을 제기해 17건을 승소했고 260억원 규모의 토지를 환수했다”며 “마지막 1필지까지 환수해...
정부, 27억원 상당 '친일파' 후손들 땅 환수 소송한다 2021-03-01 10:22:35
66필지 가운데 친일행위의 대가성이 명백하고 관련 증거가 남아있는 11필지에 대해 국가 귀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법원에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해 인용 결정을 받았다. 또 지난 26일 대상자 4명의 후손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서부지법에 소유권이전등기청구 및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을...
토지대장에 아직도 창씨개명 표기가?…일제 정비 추진 2021-02-28 11:00:03
6~11월 88만 필지의 토지·임야대장과 제적등본, 등기부등본 등을 조사해 공부정비 대상 1만344건, 창씨개명 정리 4만5천735건, 귀속재산 의심 3만1천829건 등으로 토지를 분류했다. 국토부는 지자체의 조사결과를 분석해 총 5만6천79건의 정비대상 토지를 선정해 지자체에 통보했고, 해당 지자체별로 공적장부 정비 작업이...
iH공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협의·대토보상 2021-02-25 16:35:36
대토보상이 진행 중이다. 대토보상의 경우 작년 11월 대토보상계획 공고를 통해 2개 필지를 대토보상 대상토지로 배정했다. 25일 iH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중 대토보상 대상자와 대토보상계약을 진행하고 신청규모 등에 따라 추가신청 및 대상 토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협의보상은 작년 3월 보상공고를 거쳐 이번...
'평택 브레인시티 2차 용지' 94% 팔려 2021-02-24 16:46:19
단독주택용지(46필지) 상업용지(6필지) 지원시설용지(11필지) 등이었다. 이 중 상업용지 3필지와 지원시설용지 1필지 외 나머지 필지는 주인을 찾았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 공동주택용지를 제외한 용지별 최고 낙찰가율(예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개발업체 디에스네트웍스가 낙찰받은 주상복합용지로 184%에 달했다....
중흥건설그룹,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용지 2차분 94% 성공적으로 공급 2021-02-24 11:09:11
단독주택용지(46필지) 상업용지(6필지) 지원시설용지(11필지) 등이었다. 이 중 상업용지 3필지와 지원시설용지 1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필지는 주인을 찾았다. 추첨방식으로 공급된 공동주택용지를 제외한 용지별 최고 낙찰가율(예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주상복합용지로 184%에 달했다. 계약은 내달 3일까지다....
'평택 브레인시티' 공동주택용지 매각 2021-02-09 17:34:06
46필지 △상업용지 6필지 △지원시설용지 11필지 등 총 66필지(약 23만5388㎡)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용지는 추첨 방식으로, 나머지는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될 계획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23일 개찰 결과를 발표한다. 김진수 기자...
중흥건설그룹,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2차 용지 66필지 공급 2021-02-08 15:40:35
46필지 △상업용지 6필지 △지원시설용지 11필지 등 총 66필지(약 23만5388㎡)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용지는 추첨방식으로, 나머지는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될 계획이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진행된다.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개찰 결과는 23일 발표한다....
"2025년까지 83.6만호"…文정부, 최대 규모 공급대책 내놨다 2021-02-04 10:11:42
지난해 11월 발표한 전세대책 중 11만4000가구의 공급계획 일환으로 도심 내 단기내 입주 가능한 물량도 10만1000가구 확충한다. 공실이 있는 호텔이나 오피스 빌딩을 사들여 기숙사 등 청년주택으로 리모델링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책에 따른 총 물량 중 70~80%이상은 분양주택(아파트)으로 공급한다. 서울?수도권 등 주요...
자투리땅 어떻게 개발할까?…AI가 알려준다 2021-01-25 15:12:51
토지는 지난해 11월 기준 4만2000여 필지, 1900만㎡에 달한다. 여의도의 6.5배 넓이다. 낙후된 도심을 개발해야 하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 7개 공공기관도 랜드북을 이용하고 있다. AI를 통한 건축 설계 사업은 해외에서도 활발하다. 캐나다의 레이시오시티(Ratio City)는 인공지능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