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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검사에게 청탁해줄게"…2000만원 사기 친 40대 2025-12-22 14:48:51
박성인 부장판사는 지인에게 지검 부장검사를 알고 있다며 접대비 명목으로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시 북구 한 카페 등에서 지인으로부터 처남이 법정 구속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산지검 부장검사를 잘...
'입사 4년반' 오리온 3세, 부사장 승진 2025-12-22 14:42:17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의 초고속 승진으로, 그룹 차원의 경영권 승계 준비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의 장남이다....
오리온 오너家 장남 담서원, 입사 4년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34:06
씨(사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영...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반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28:20
담서원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
경찰, '통일교 의혹' 관련자 8명 조사…"공소시효 고려, 신속 수사" 2025-12-22 14:24:22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피의자와 참고인을 포함해 8명을 조사했다”며 “공소시효 문제를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수본 특별전담수사팀은 지난 15일 통일교 천정궁 등 10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윤영호 전...
[인사] NH투자증권 2025-12-22 13:12:33
김영호 △재무관리부 이낙훈 △연금컨설팅2부 이용길 △잠실금융센터 WM1센터 이재덕 △구조화금융부 김재현 △디지털기획부 정연미 △구미WM센터 정희석 △의정부WM센터 박홍근 △문정동WM센터 조수경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배성수 △매체시스템부 최길호 △제주WM센터 한유미 △자산관리컨설팅부 백찬규...
[인사] NH투자증권 2025-12-22 11:14:36
연금컨설팅2부 이용길 ▲ 잠실금융센터 WM1센터 이재덕 ▲ 구조화금융부 김재현 ▲ 디지털기획부 정연미 ▲ 구미WM센터 정희석 ▲ 의정부WM센터 박홍근 ▲ 문정동WM센터 조수경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배성수 ▲ 매체시스템부 최길호 ▲ 제주WM센터 한유미 ▲ 자산관리컨설팅부 백찬규 ▲ 전략기획실 한창용...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22일 11:0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하필 인수합병(M&A) 진행 중에 드라마가 흥행하면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새 회사로 전직하는 데 동의했던 직원들마저 드라마를 본 가족들이 대기업에 남아 있으라고 말린다며 막바지에 마음을 바꾸더군요.” 최근 만난 한 사모펀드(PEF) 경영진은 종영한 드라마 ‘서울...
현대중공업의 신뢰 모델, 용퇴와 전문경영인 승계 [EDITOR's LETTER] 2025-12-22 07:00:05
조영철은 경영지원본부장, 금석호는 인사지원부문장으로 현대중공업으로 컴백합니다. 결국 현대중공업도 턴어라운드에 성공합니다. 정몽준 이사장은 이같은 능력을 높이 사 2017년 그룹 경영을 권오갑에게 맡깁니다. 지주 대표이사 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후 정 이사장은 경영이나 인사관련해 권 회장의 뜻을 존중해 준...
'백종원 측이 공익제보자 색출'은 허위 보도…법원 "3000만원 배상" 2025-12-22 06:56:00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21단독 김창현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모 일간지 기자 A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 씨 등은 공동해 더본코리아에 2000만 원, 백 대표에게 1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A씨 등은 지난 2월 보도한 더본코리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