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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월드컵 소집명단 해외파 14명…브라질 17명보다 줄어 2018-05-14 14:00:44
고베), 수비수 장현수(27·FC도쿄), 정승현(24·사간도스), 골키퍼 김승규(28·빗셀 고베), 김진현(31·세레소 오사카) 등 5명이다. 중국파는 수비수 김영권(28·광저우)과 권경원(26·톈진) 등 2명이다. 국내 K리거도 14명으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소속 구단별로는 전북이 공격수 김신욱(30), 미드필더...
[월드컵 축구 태극전사 프로필] 미드필더·수비수 2018-05-14 11:40:08
9월 28일생/ 서울 경희고-연세대 중퇴/ 187㎝ 77㎏/ A매치 49경기 출전 3골/ A매치 데뷔: 2013년 6월 18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 이란전/ 클럽팀 경력: FC도쿄-광저우 푸리-FC도쿄/ 월드컵 출전 경력 없음/ 특기사항: U-17, U-20, U-23 대표팀 출신, 부상으로 2012 런던 올림픽 출전 불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신태용호 '재활' 김진수·김민재 대체할 선수는 누구? 2018-05-11 07:47:34
한 자리는 김영권(중국 광저우)과 윤영선(성남), 정승현(사간도스), 권경원(중국 톈진)이 경쟁하는 모양새다. 지난 3월 두 차례 유럽 평가전 때 호흡을 맞췄던 김민재-장현수(FC도쿄) 중 김민재의 낙마로 장현수의 새로운 파트너가 필요해진 것이다. 김영권은 지난 8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때 권...
김민재·김진수 부상 악재에 월드컵 엔트리 '고민되네' 2018-05-03 11:20:03
추가 후보 선수로 일본 J리그의 정승현(24·사간도스)까지 지켜보는 상황이었다. 신 감독은 김민재가 월드컵 개막 직전까지 정상 컨디션을 되찾지 못한다면 장현수의 파트너를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 김민재는 일단 오는 28일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과 6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
신태용 감독 "이동국, 월드컵 발탁 어려워…이청용·김진수 50%"(종합) 2018-05-02 15:04:31
확인하러 일본 J리그를 찾았다"라며 "정승현(사간도스)도 보러 갔다. 정승현은 지난 3월 다쳤는데, 최근 경기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청용의 발탁 여부에 관해서는 "50대50"이라고 전했다. 신태용 감독은 현재 준비 과정에 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지난 3월 유럽 원정을 다녀온 뒤 부상...
조용히 떠오른 J리그 득점2위 황의조 "내 위치서 최선 다할 뿐" 2018-05-01 05:17:01
감바 오사카와 사간도스의 경기를 관전했다. 황의조는 신 감독이 보는 앞에서 시즌 7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 황의조는 "신태용 감독님과 따로 보진 않았다"라면서 "경기를 관람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긴 했는데, 좋게 봐주셨으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월드컵 출전 희망을 지워버린...
황의조, 신태용 감독 앞에서 7호골…월드컵 출전 '희망' 2018-04-29 19:01:36
황의조는 그해 하반기 13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올 시즌 들어 경기당 평균 0.7골의 매서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다. 작년 10월 전원 해외파로 구성했던 유럽 원정 평가전 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 차출됐던 황의조는 황희찬(잘츠부르크)과 김신욱(전북), 이근호(강원)가 경쟁 우위를 점한 대표팀 공격수 한...
신태용 감독, 주말 일본행…김승규·정승현·황의조 점검 2018-04-27 16:25:26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조현우(대구FC) 등 3명이 경쟁에서 앞서 있다. 다음 날에는 사간도스의 수비수 정승현의 경기력을 확인한다. 정승현은 장현수(FC도쿄)-김민재(전북) 듀오가 버틴 중앙수비수 주전 한 자리를 노린다. 또 감바 오사카에는 J1리그 9경기에서 6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는 공격수 황의조가...
'9경기 6골' J리거 황의조, 신태용 감독 '눈도장' 받을까? 2018-04-24 08:22:49
11월 소집된 '3기 신태용호'에 승선에 실패했고, 이후 신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황의조가 오는 29일 사간도스전을 관전하는 신태용 감독 앞에서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러시아 월드컵 출전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월드컵 D-50] ① 신태용호, 원정 16강 향해 닻 올린다 2018-04-23 06:07:01
건너가 J1리그에서 뛰는 중앙수비수 후보 정승현(사간도스)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정승현은 김민재(전북)-장현수(FC도쿄)가 주전 자리를 굳힌 대표팀의 중앙수비수 백업 한 자리를 노린다. 신 감독은 지난 3월 유럽 원정으로 치른 북아일랜드, 폴란드와의 평가전을 통해 최종 엔트리 구상의 80% 이상을 마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