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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수시·정시 외 전형 지원 가능 2025-09-17 09:52:58
6등급 학생들의 입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2026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상황에서 4.5.6등급 수험생들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단기간에 4년제 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한다”며 “이를 통해 대학원 진학 및 학사편입, 취업, 학사장교지원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교는...
금호건설, 6,012억 규모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 수주 2025-09-16 11:02:11
사업비는 6,012억원이며, 금호건설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해 약 60%인 3,607억원 규모를 맡는다. 현재 충남 천안에 위치한 축산자원개발부는 젖소·돼지 등 주요 가축 개량과 씨가축 선발, 사료 품질 향상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이전 사업은 도시화로 인한 방역 한계를 해소하고, 청정 기반의 연구 환경을 확보하기...
미국 텍사스주립대, 스포츠경영학 학부 및 대학원 2026학년도 수시·정시 토플면제 국제전형 실시 2025-09-16 10:57:01
제도를 통해 선발자는 학기당 4,000달러 생활비 지원과 함께 9학점 중 6학점의 수업료 면제 혜택을 받는다. 2026학년도 ETAMU 국제전형은 한국 수능이나 대입 전형과 무관하게 Rolling Base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된다. 입학 문의 및 지원은 텍사스주립대 ELC 토플면제교육원 공식 지정 유학원을 통해 가능하다.
금호건설, 축산자원개발부 천안→함평 이전 사업 수주 2025-09-16 10:41:56
수주 총사업비 6천12억원…대규모 국가 축산 연구단지 조성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금호건설은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의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6천12억원으로, 금호건설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해 사업 지분율이 60%(3천607억원)다. 현재 충남 천안시에 있는...
천안서 함평가는 '축산자원개발부'…금호건설이 맡았다 2025-09-16 09:17:46
가축의 개량과 씨가축 선발 연구를 진행하는 기관이다. 풀 사료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 연구를 통해 국가 차원의 축산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전 사업은 충남 천안시의 도시화로 인한 방역 한계를 해결하고자, 축산자원개발부를 청정한 연구 기반을 갖춘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새롭게 조성될...
美도 中도 '스파이' 취급…美유학 중국학생들 취업 어려워져 2025-09-15 17:20:39
따로 선발하는 '선조생'(選調生) 제도 선발 대상에서 해외 대학을 제외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가장 개방적인 지역으로 꼽히는 광둥성도 여기에 가세했다. 지난 4월에는 중국 최대 에어컨 제조사 거리(格力·Gree)의 둥밍주(董明珠)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외국에 살다가) 귀국한 사람은 절대 고용하지 않을...
[바이오스냅]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족과 함께한 역대 최대 행사 2025-09-15 10:18:03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선발이 이뤄진다. 교육 과정은 바이오산업 전주기에 대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과 배양·정제 공정에 특화한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격성 평가 오프라인 실무 교육으로 구분했다. 교육 참여자에게는 훈련 지원금을 비롯해 바이오 분야 취업 지원 컨...
'이곳' 출신 없으면 NASA도 멈춰…인류사 바꾼 아웃풋 '요람' [강경주의 테크X] 2025-09-14 10:35:32
선발하는 NASA가 미시간대 출신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미시간대 항공우주공학과는 국책사업을 함께 하며 성장했다. 2차대전이 끝나고 1957년부터 1975년까지 미국과 소련의 우주개발 경쟁이 치열해지자 미국 정부는 로켓, 추진체에 강점을 갖고 있던 미시간대에 과제를 맡겼다. 미시간대는 1965년...
"부잣집 자녀만 뽑는 곳과 달라"…해외인재 품더니 '대반전' [강경주의 테크X] 2025-09-13 10:54:43
평가한다는 미시간대의 학생 선발 정책을 실감할 수 있었다.다양한 지역서 인재 몰려드는 미시간대카를로스 세스닉 미시간대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시간대의 경쟁력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유입을 꼽았다. 세스닉 학과장은 “소수계라고 해서 무조건 받아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미시간대 '인재 용광로' 실험…90개국서 '미래 우주인' 몰려왔다 2025-09-12 17:18:26
인재를 수혈한다는 미시간대의 학생 선발 정책을 실감할 수 있었다. ◇다양성이 만든 연구 환경 앤아버캠퍼스에서 만난 칼로스 세스닉 미시간대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은 미시간대의 경쟁력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유입을 꼽았다. 그는 “소수계라고 해서 무조건 받아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편견 없이 오로지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