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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칼럼]?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2026-01-12 10:40:02
7~8년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 그 사이 용인 국가산업단지의 공장 건설이 중단된다면, 우리는 스스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퇴장하는 선택을 하는 셈이 된다. 지역균형발전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훼손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현재의 경쟁력을 유지·강화하고, 그 성과를 재정과 산업...
중국기업, '1t 적재 가능' 스마트 무인수송기 비행 성공 2026-01-12 10:37:43
'스마트 무인 수송기'를 개발, 비행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병기공업그룹 산하 시안아이성(愛生)기술그룹은 이날 자체 개발한 '톈마(天馬)-1,000' 무인기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중국매체 보도를 보면 이 수송기는 한 번에 소형차...
게임은 모두의 것…장애인도 즐기는 플레이의 확장 2026-01-12 10:00:05
8년간 인생 최대의 암흑기를 보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보조기기로 게임을 즐기며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얻었고, 장애인 게임대회에 나가는 등 더 많은 활동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무대 위에 선 장애인 게이머 씨케이(iick·닉네임)씨는 지난 8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035720] AI 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현대차 정몽구재단,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2026-01-12 09:15:17
기자 =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여의도 '전기차 전문가'의 자신감…"자율주행·피지컬 AI 최종 승자는 테슬라" 2026-01-12 08:00:04
기술의 진보가 가져올 ‘사용자 경험의 불가역성’을 믿기 때문이다. 황 매니저를 만나 올해 전기차 테마 투자 전략을 물었다.주식시장에선 여전히 전기차 '캐즘'(대중화 이전 수요 부진) 우려가 강합니다.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전기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다시 한번 바뀌고 있습니다. 7~8년...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5개 글로벌 제약사와 8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이어졌다. 이처럼 성과가 나오면서 참여 기업은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열풍을 낳은 유한양행의 기술이전도 해당 후보물질을 JPMHC 발표에서 공개했던 2018년 성사됐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AI돋보기] 미국은 '뇌', 중국은 '몸'…체제가 된 AI 2026-01-12 06:33:00
개별 육성 산업이 아닌 전력이나 도로 같은 '공공재 인프라'로 정의했다. 컴퓨팅 파워와 알고리즘을 국가가 수돗물처럼 공급해 제조 현장과 행정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중국 주무 부처가 과학기술부를 넘어 거시경제를 총괄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로 격상된 것도 이 때문이다. 믿는 구석은 데이터...
가격 올리는 샤넬…새해 명품 '도미노 인상' 불붙었다 2026-01-11 21:50:01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기습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천자칼럼] 美 의원의 다정한 '누나' 호칭 2026-01-11 17:39:03
할 때처럼 친족 용어도 되고, 낯선 성인 남성을 부르는 통칭도 된다. ‘나의 아저씨’나 ‘키다리 아저씨’처럼 친근감을 주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한국어 호칭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뉘앙스를 가진 말도 찾기 힘들다. 영어에선 남자 형제는 ‘브라더’, 여자 자매는 ‘시스터’로 묶어 부르지만,...
마운자로 '급부상'…위고비 제치고 처방 1위 2026-01-11 12:59:01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마운자로(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지난해 11월 처방 건수는 9만7천344건으로 집계됐다. 전월(7만9천80건)보다 23.1%(1만8천264건) 증가한 것으로, 출시 첫 달인 작년 8월 1만8천579건에 비해서는 5.2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마운자로는 지난해 8월 2.5㎎과 5㎎ 저용량 제품으로 국내에 처음 선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