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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 정부 국정 로드맵, 큰 방향은 잘 잡았지만… 2013-02-21 17:19:25
조치들은 시장경제 원칙과도 상충되는데다 동시다발적으로 시행될 경우 경기 회복의 불씨마저 꺼뜨릴 수 있다. 새 정부는 복지급여 대상을 중위소득 50% 이하로 확대하고 국민행복연금을 내년 7월부터 도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복지확대에는 재원 확보가 관건이다. 하지만 경기가 못 살아나면 세수 확보도 어렵다. 최근...
4대 중증질환 환자 부담 절반으로…재정 1조 투입해 건보 적용 늘려 2013-02-21 17:17:57
은 내용을 담은 새 정부의 5대 국정목표와 21개 국정전략, 140개 세부 국정과제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4대 중증질환의 경우 현재 88% 수준인 보험 보장률(비급여 부문 포함)을 단계적으로 2016년까지 100%로 확대하기로 했다. 다만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간병비는 현행대로 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법정...
"복지재원 마련 위해 증세도 논의" 2013-02-21 17:11:53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당초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해 11월18일 대선 후보로는 처음 나라살림 가계부를 공개하면서 집권 5년간 정부 씀씀이를 줄여 71조원(연 14조2000억원)을, 각종 세금 감면을 줄여 48조원(연 9조6000억원) 등 모두 135조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인수위는 전체 재원 규모를 ...
카카오에 모바일 밀린 NHN, 앱 쏟아내 2013-02-21 16:56:55
은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앨범, 아지트, 카드 등 5개에 불과하다. 카카오의 인력은 300명 수준이다. nhn의 8분의 1 수준이다. 상장 회사도 아니고 영업수지는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를 냈을 정도여서 자금력도 충분한 편이 아니다. 자체적으로 많은 앱을 개발하고 직접 운용하기에는 재원이 부족하다. 이런...
<`벼랑끝' 대출자 위한 금융복지로 급한 불 끈다> 2013-02-21 16:36:21
새 정부의 금융정책 핵심은 벼랑끝에 몰린 금융소비자를 구제하는 '금융복지'로 요약할 수 있다. 각자의 사정에 맞는 복지가 제공돼 성장과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운영 기조를 금융에 접목한 것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국정과제는 박 당선인의...
[한경 특별기획] 부가가치세 올려 복지예산 충당?…불황기엔 소비에 '치명타' 2013-02-20 17:42:01
낮은 사람이 더 높은 세부담을 지게 되는 역진성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에서는 재정 건전화나 복지재원 마련 등을 위해 올리는 추세”라고 말했다.지난해 6월 일본도 복지지출 확대에 따른 재정악화 해소책으로 소비세 인상을 결정했다. 민주·자민·공명당이 합의해 현행 5%인 소비세율을 2014년 4월 8%, 2015년 10월부터는...
지방공사채 발행 까다로워진다 2013-02-20 17:06:40
발행할 때 타당성 분석과 재원 조달 방법 제출이 의무화되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진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기업들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공사채 발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을 각 지방공기업에 통보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은 이 기준에 따라 다음달 말과 9월...
[한경 특별기획] 섣부른 증세는 경기에 찬물 끼얹어…세율 인상은 '최후 수단' 2013-02-20 17:03:15
삭감은 잠시 회복세를 보이던 일본 경제에 찬물을 끼얹어 경기가 다시 고꾸라졌다.한국도 2년 연속 2%대 저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복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증세 논란이 거세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세율 인상이 아닌 비과세·감면 축소와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복지 재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대선...
< EPB 출신 박근혜정부 경제팀 성장에 주력하나> 2013-02-19 20:04:45
내정자는 '재원이 한정된 만큼 복지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추진해야 한다'는입장이다. 조 내정자도 '복지 포풀리즘'을 경계해야 한다면서 복지의 지속가능성을중시한다. 이 두 내정자는 경기고-서울대 선후배 사이로, 과거에 경제정책국장과 경제심의관으로 같이 일해 본 경험도 있어 호흡엔 문제가 없을...
기획원 출신 '경제 투톱'…성장 잠재력 높여 '창조경제' 이끈다 2013-02-19 17:22:16
은 결국 내각을 돕는 일”이라며 “내각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팀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를 앞세워 내각 위에 군림하기보다는 부총리가 경제 전반의 컨트롤 타워를 맡을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의미다. ○세제, 환율 정책에서 차별화 예상 전문가들은 epb 출신의 정책라인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