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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몸' 한화 오간도, 첫 등판서 4이닝 7K 노히트 2017-03-18 14:32:56
3루수 실책으로 내보낸 뒤에도 흔들리지 않고 심우준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마지막 이닝인 4회초는 삼진 없이 땅볼로만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하준호를 1루수 땅볼, 모넬을 유격수 땅볼, 장성우를 3루수 땅볼로 가볍게 요리한 오간도는 0-0으로 맞선 5회초부터 송은범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4bun@yna.co.kr (끝)...
'4경기서 54안타'…불붙은 kt, 개막 4연승(종합) 2017-03-17 16:45:05
뒤 4안타와 볼넷, KIA의 실책을 엮어 5점을 더 뽑았다. KIA 선발로 나선 고졸 2년 차 기대주 김현준은 2이닝 동안 10안타와 볼넷 둘을 내주고 11실점이나 하는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 세 차례 야수 실책으로 그나마 자책점은 5점이었으나 2이닝을 막는 데 공 60개를 던져야 했다. KIA는 1-12로 뒤진 6회 김주형 좌월...
대타 김주현 끝내기 안타…한화, 넥센에 2연승 2017-03-17 16:39:00
2루수 김혜성의 실책을 틈타 2점을 달아났다. 넥센은 6회초 서건창의 적시타와 한화 유격수 최윤석의 실책으로 다시 4-4 동점을 만들었고, 한화는 6회말 김태균의 내야 땅볼로 다시 앞서갔다. 이후 넥센은 장타를 앞세워 경기를 뒤집었다. 7회초 김웅빈의 투런포로 역전했고, 8회초에는 임병욱과 김혜성의 3루타를 묶어...
'4경기서 54안타'…불붙은 kt, 개막 4연승 2017-03-17 15:56:57
뒤 4안타와 볼넷, KIA의 실책을 엮어 5점을 더 뽑았다. KIA 선발로 나선 고졸 2년 차 기대주 김현준은 2이닝 동안 10안타와 볼넷 둘을 내주고 11실점이나 하는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 세 차례 야수 실책으로 그나마 자책점은 5점이었으나 2이닝을 막는 데 공 60개를 던져야 했다. kt는 4회 이대형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두산 장원준, WBC 이후 첫 실전 등판서 3이닝 2실점 2017-03-17 14:45:26
후 볼넷과 2루수 실책으로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나경민을 좌익수 뜬공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3회말에는 선두타자 전준우에게 좌중간 2루타를 얻어맞았다. 1사 후에는 최준석의 타석 때 포수 패스트볼로 주자가 3루까지 진루했고, 이어 폭투가 나오며 허무하게 점수를 내줬다. 이후 최준석에게 좌익 선상을 타고...
롯데 오승택, 3루수 서바이벌 경쟁에서 먼저 두각 2017-03-16 16:50:22
최정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다 공을 놓치는 실책을 범했다. 15일에는 김상호가 선발로 등장했으나 그 역시 3회초 실책을 저질렀다. 정훈은 지난해까지 2루수 붙박이였고, 김상호는 주로 1루수로 뛰었으나 외국인 선수 앤디 번즈의 입단과 이대호의 복귀로 둘다 자리를 잃게 됐다. 정훈과 김상호는 아직 주인이 정해지지...
LG '어메이징4' 기대감 쑥쑥…류제국 4이닝 노히트(종합) 2017-03-16 16:46:45
무실점으로 막았다. 13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수비수 실책과 몸에 맞는 공으로 두 차례만 출루를 허락했을 뿐 안타와 볼넷 하나 없이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직구 구속은 아직 133∼138㎞에 머물렀으나 전반적으로 공이 낮게 제구가 돼 삼성 타자들이 공략하는 데 애를 먹었다. 지난해 후반기 '선발 야구'의 틀을...
13안타 폭발 한화, 넥센 잡고 시범경기 첫 승 2017-03-16 15:45:46
투런 홈런을 포함한 안타 4개와 볼넷 2개, 상대 실책을 묶어 대거 6득점 해 승기를 잡았다. 이어 7회말에는 조인성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태 12-1까지 점수를 벌렸다. 베테랑 투수가 지킨 한화 마운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재활로 1군에 1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던 배영수는 올해 첫 등판에서 4이닝 2피안타...
'LG 어메이징4' 기대감 쑥쑥…류제국 4이닝 노히트 2017-03-16 15:43:01
막았다. 13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수비수 실책과 몸에 맞는 공으로 두 차례만 출루를 허락했을 뿐 안타와 볼넷 하나 없이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직구 구속은 아직 133∼138㎞에 머물렀으나 전반적으로 공이 낮게 제구가 돼 삼성 타자들이 공략하는 데 애를 먹었다. 류제국은 1회말 선두타자 박해민을 3루수 최재원의 송구...
<고침> 체육(-WBC- 호스머 역전 결승포…미국…) 2017-03-16 15:14:09
골드슈미트의 땅볼을 놓치는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1사 1루가 될 상황이 무사 1,2루로 변했고 미국은 앤드루 매커천의 우익수 뜬공으로 2루 주자를 3루로 보낸 뒤, 조너선 루크로이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했다. 답답했던 미국 타선이 8회말에 터졌다. 미국은 선두타자 앤드루 존스의 좌월 솔로포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