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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GE,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인수 추진 2016-04-19 18:56:18
터빈이 방출하는 고온의 배기가스 에너지를 회수해 발전용으로 활용하는 핵심 설비다. 지난해 말 프랑스 알스톰을 인수해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으로 부상한 ge는 hrsg 사업을 갖고 있지 않아 인수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ge는 지난해 말 이집트 아시우트 지역 발전 프로젝트에 사용할 hrsg 공급 업체로 두산건설을...
한수원 '원전중단 원인' 고무이음관 12년마다 교체 2016-04-18 14:25:16
한수원은 전했다. 고무 이음관은 원전 터빈과 복수기를 이어주는 밀봉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그러나 지난 2월 한빛 1호기의 이음관이 노후화로 파손돼 발전이 정지되면서 교체주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수원 관계자는 "부품 공급사에서도 명시돼 있지 않은 교체주기를 선제적으로적용해...
[천자칼럼] 파력(波力) 발전 2016-04-14 17:41:31
얻은 증기로 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증기를 차가운 심해수로 냉각시켜 담수로 회수하는 방식이다. 프랑스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파력 발전은 바다에 부표나 실린더를 띄워 놓고 파도의 상하운동을 피스톤 운동으로 바꿔 공기 터빈을 돌리는 방식이다. 낮은 수심에서도 발전이 가능해 비교적 경제성이 높다. 전...
대박난 '안심 가습기' 그 뒤엔 중기지원금 있었다 2016-04-13 17:56:27
수출 실적을 올렸다.자동차부품 터빈하우징을 일본 미쓰비시 등에 수출하는 엠엠티오토모티브도 중진공에서 5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생산시설을 확장, 지난해 전년보다 209% 증가한 562억원의 수출을 기록했다.중진공은 수출을 늘리고 고용을 창출하는 중소기업에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글로벌진출기업지원자금과...
두산중공업 "고성 발전소 관련 계약 착수지시서 접수" 2016-04-11 11:15:25
두산중공업[034020]은 고성 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 보일러, 터빈·발전기 기자재 및 관련 용역 착수지시서를 접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천억원이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유일호 "ICT 활용해 전통 제조업 한계 극복해야" 2016-04-06 11:05:05
미국 기업 제너럴 일렉트릭(GE)이 항공기 엔진,가스 터빈 제조와 함께 데이터센서를 통한 맞춤형 유지·보수, 컨설팅서비스까지 하는 점을 '제조업의 서비스화' 예로 제시했다. 서비스업을 발전시켜 제조업 일변도의 산업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서비스업이 전체 고용의 70%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현장중시 경영 '첫발' 2016-04-01 16:19:34
어려운 사업 환경을 헤쳐나가야 한다”며 “가스터빈 기술처럼 미래 성장동력이 될 만한 기술이나 사업기회가 눈에 띄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자”고 말했다.그는 두산중공업 노조를 방문한 자리에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 바란다”고 당부했고, 사내 협력회사를 찾아가서 “두...
박정원 두산회장, 첫 `현장경영` 나서…노조와도 소통 2016-04-01 15:40:57
공장을 둘러본 뒤 현장 직원들에게 "가스터빈 기술처럼 미래 성장동력이 될 만한 기술이나 새로운 사업기회가 눈에 띄면 주저말고 도전하자"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직원에 대한 비인격적인 대우로 두산모트롤이 정부로부터 근로 감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의식한 듯 박 회장은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
박정원 회장 경남창조경제센터 방문…첫 공식 일정 2016-04-01 14:56:11
어려운사업 환경을 헤쳐나가야 한다"며 "가스터빈 기술처럼 미래 성장동력이 될만한 기술이나 새로운 사업기회가 눈에 띄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두산중공업 노조를 방문해서는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 바란다"며 현장의 중요성과 소통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또 사내...
두산중공업, 두 번째 기술직 출신 임원 배출 2016-03-31 18:26:30
신임 상무는 지난 2014년 이상원 터빈2공장장이 기술상무로 승진한 이후 두 번째로 기술직 임원에 오르게 됐습니다. 장천순 기술상무는 청주공고를 졸업하고 1980년 두산중공업에 입사, 35년 간 터빈·발전기 핵심부품을 담당해왔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1년부터 기술직 직원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성장경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