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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차기 대선 주자 누가될까 … 지방선거 보면 '정답' 있다 2014-03-05 11:24:14
나온다.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의원과 제주지사 출마로 기운 원희룡 전 의원도 당선만 된다면 대권주자 반열로 비상할 수 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도 인천시장 선거에 성공할 경우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이란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민주당 소속의 박원순 서울시장도 재선에 성공한다면 야권의...
유정복 안행부 장관, 인천시장 출마 위해 사표 2014-03-05 10:15:54
위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은 오는 6일까지다.유 장관은 간담회에 이어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을 할 예정이다.유 장관 이임식은 6일 오전 10시 열린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새누리 남경필,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2014-03-05 10:00:22
선언했다. 남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를 사랑해주고 또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우리 당 최고 지도자 선배님들 앞에서 저의 결심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면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5선 중진인 남 의원은 그동안 원내대표 경선을 준비해 왔으나 당...
남경필 의원, 김상곤 교육감 이어 경기지사 출마 선언 2014-03-05 09:30:38
우리 당 최고 지도자 선배님들 앞에서 저의 결심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면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5선 중진인 남 의원은 그동안 원내대표 경선을 준비해 왔으나 당 지도부로부터 경기지사 출마 압박을 받아왔다. 지난 4일에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속보>남경필 의원, 경기지사 출마 선언 2014-03-05 09:23:03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또다시 활개치는 정치테마주…상당수가 '실적 불량' 2014-03-05 08:07:43
손오공[066910]과 서울시장 출마가 유력한 김황식 전 국무총리 관련주 이월드[084680]도 적자였다. 테마주 중에서는 링네트[042500](안 의원)와 파라텍[033540](남 의원), 모헨즈[006920](박원순 서울시장) 정도가 전년보다 이익이 늘었다. 하지만 파라텍은 주가수익비율(PER)이 101.7배로 코스닥 상장사...
유정복·김상곤도 출마…판 커지는 지방선거 2014-03-04 21:20:49
출마를 선언했다. 새누리당 소속인 유 장관은 이날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경기 김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를 출범시킨 당사자 중 한 사람으로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인천시장에 출마하라는 정치적 명령을 제 편안함을 위해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라도...
황우여, 인천시장 차출 피한 까닭 2014-03-04 21:19:32
차기 대통령 출마 및 원내대표 경선의 뜻을 접고 각각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출마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유 장관과 함께 수도권 ‘빅3’ 후보 진용이 갖춰진 것이다. 하지만 인지도와 지지율 등에서 인천시장 최강 후보로 꼽히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5선·사진)가 결국 당의 차출 요구를 묵살한 모양새여서 향후 논란이...
6·4지방선거發 개각설 재부상…경제팀 교체않고 '원포인트 개각' 유력 2014-03-04 21:15:33
유정복 장관 출마로 공석 후임에 국회의원 등 거론與 "개각카드 꺼내라" 주문 [ 도병욱 기자 ]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4일 6·4 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정치권에서는 개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 안행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한경+] 황우여 윤상현 '친박(親朴) 2인방의 '차도살인(借刀殺人), 최후에 웃는 자는? 2014-03-04 19:02:56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도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mj는 친박이 미는 김황식 전 총리와 예선전까지 치뤄야 할 판이다. 비박(非朴)으로 분류되는 mj와 남 의원이 이처럼 등 떠밀려 지방선거 ‘구원투수’로 나선 반면 정작 친박(親朴)핵심이자 당대표와 원내수석 부대표의 중책을 맡은 황 대표와 윤 의원은 ‘은근슬쩍’...